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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천원의 아침밥’ 산업단지까지 확대 2026-02-18 09:20:18
천원의 아침밥 지원 대상을 대학생에서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천원의 아침밥’사업에 선정된 경북지역 산업단지 근로자와 대학교 재학생이 대상으로 올해 12월 18일까지 한다. 산업단지 근로자 지원은 올해부터 3년간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경흥공업(경주 소재)과...
"이런 적은 36년 만에 처음"...동네 편의점이 사라진다 2026-02-17 08:28:13
다이소는 생활용품 외에도 식품, 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빠르게 카테고리를 넓히면서 편의점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로 눈 돌려 승부수 게다가 편의점 자율규약에 따라 공격적인 외형 확장도 앞으로 쉽지 않아졌다. 지난 2018년 편의점 업계는 과도한 출점 경쟁을 막기 위해 ‘편의점산업의 거래...
대출 규제 초읽기에 ‘이천 중리 예미지’ 눈길 2026-02-12 10:29:20
생기면, 특화된 교육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이천시청 중심의 행정타운이, 도보권에는 상업용지(계획)가 있다. 이천종합터미널, 롯데마트, 관고전통시장,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이 쉽다. SK하이닉스, 샘표식품, 동아제약, 하이트진로, OB맥주 등 대기업 생산시설로의 출퇴근이 ...
시진핑, 베이징 IT혁신단지 시찰…샤오미 CEO 등 기업인 만나(종합) 2026-02-09 22:57:03
시진핑, 베이징 IT혁신단지 시찰…샤오미 CEO 등 기업인 만나(종합) 춘제 앞두고 수도 첨단산업 거점 방문…AI·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관심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일 중국 최대명절인 춘제(春節·설)를 앞두고 베이징의 정보기술(IT) 혁신단지를 시찰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K-김 본고장 전남, 물김 산업화 속도 2026-02-09 18:31:24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하순 기준 마른김 중품 평균 소매가격은 10장에 1515원으로, 10장 기준 가격이 1500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전남 지역 각 시군은 김 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안군은 최근 해양수산부의 ‘2026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지원사업’(80억원)에 선정됐다. 이...
시진핑, 춘제 앞두고 베이징 IT혁신단지 시찰 2026-02-09 15:37:03
정보기술(IT) 혁신단지를 시찰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베이징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있는 정보기술응용혁신 단지인 국가신창원(國家信創園)을 찾았다. 국가신창원은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베이징시가 공동으로 건설한 국가급 IT 혁신단지다. 시 주석은 과학기술 혁신 성과 전시를 둘러본 뒤...
김관영지사, '전북을 올해 AI로봇 산업 육성 원년' 선포 2026-02-09 10:50:21
단계적으로 들어선다. 산업측면에서는 농업·건설·푸드테크·물류 등 4대 분야를 집중 육성한다. 농업은 김제를 중심으로 스마트팜과 AI 기반 지능형 농업로봇 국가산업단지를 2033년까지 완성한다. 건설은 2030년까지 427억 원을 투입해 용접·도장 등 고위험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시스템을 개발·실증할 계획이다....
최은석 "올리브영·대한통운 키운 경험으로 대구 살려낼 것" 2026-02-04 20:20:24
대한통운도 그의 손 거쳐...산업통·경제통 의원 최 의원은 CJ제일제당 대표 출신으로 ‘비비고와 올리브영 신화의 주역’으로 불린다. 현재 K뷰티 열풍의 주역이 된 올리브영을 초기 홍콩합작법인 청산을 통해 국내 첫 뷰티스토어로 사업 모델을 안착시킨 주역이 최 의원이다. 또한 CJ그룹의 큰 성장 동력이 된 대한통운과...
최은석 "노후산단, 대구의 판교로…매출 1조 기업 3곳 배출해낼 것" 2026-02-04 17:39:53
등 신산업은 저의 경영 DNA를 접목해 미래 먹거리로 키우겠다”고 했다. 그는 현재 대구 경제를 ‘부도 직전의 회사’ 상태로 규정하며 기존의 ‘예산 나눠먹기식’ 행정으로는 위기를 돌파하기 어렵다고 역설했다. 최 의원은 “대구의 낙후된 산업 구조와 기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근본적 해법”이라며...
“‘정치가는 여의도로 가시라’… 경북에는 미래를 준비할 찐 행정가 필요” 2026-02-02 16:02:08
함께 AI·신소재·배터리 산업 허브로 육성하고, 구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과 함께 제조 AI·로봇·스마트팩토리가 결합한 첨단 제조도시로 도약시킬 것”이라며 “경주·영천·경산에는 미래차와 첨단 모빌리티 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상주·문경·김천·청송은 바이오·농생명·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