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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외교 수장 "푸틴과 대화 전 러에 양보 목록 제시해야' 2026-02-10 23:58:40
대표는 10일(현지시간) AFP통신 등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러시아 측에 제시할 요구 사항을 담은 '아이디어' 목록을 곧 EU 회원 27개국에 회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누가 러시아와 대화할 것인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부터 논의하자"며 "러시아가 최대치 요구를 내놓는다면 우리...
주중 北대사, 올해 북중 고위급 대화에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 2026-02-06 10:48:44
中외교부 리셉션 참석해 중화권 매체와 이례적 인터뷰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리룡남 주중 북한대사가 올해 북한과 중국 간 고위급 대화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6일 홍콩 봉황위성TV에 따르면 리 대사는 전날 중국 외교부가 주최한 신년 리셉션 행사에 참석해 이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조중(...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안 하는 게 이익" 2026-02-05 17:57:26
지난달 언론 인터뷰에서 “소득세처럼 보유세도 과표 구간을 촘촘히 하자는 주장이 있는데, 진지하게 검토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자신의 X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종료하되, 임대 중인 주택 등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보완책을 다음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5월...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영원한 혁신가로 혁신 멈추지 않겠다" 2026-01-30 06:00:05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 하는 데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그룹이 2030년까지 벌어들일 총 영업이익과 혁신 기업에 투자해 회수할 자금 규모가 2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 것이다. 박...
"xAI·스페이스X 등 투자로 28조원 벌 것…M&A에 투입" 2026-01-29 17:38:14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미국 우주 발사체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 중국 드론 기업 DJI 등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성공을 거뒀다”며 “이렇게 확보한 투자 회수금과 영업이익을 미래 성장 엔진에 과감히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올해 초부터 전 세계...
"네 길은 정확해" 조수미 한마디…길병민이란 장르의 시작이 됐죠 2026-01-29 17:05:14
자신을 내던져가며 축적한 경험은 하나의 결론이 됐다. 길병민이라는 이름이 하나의 장르란 것. 올해에는 매월 리사이틀을 여는 장기 프로젝트를 재개한다. 스토리텔링과 연출을 결합한 실험 등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다. 인터뷰 말미, 그는 이렇게 힘주어 말했다. “끝까지 존재하겠습니다. 최선의 방법으로 쓰일...
[단독] "스페이스X로 번 돈 재투자"…박현주의 '28조 승부수' 2026-01-29 16:07:30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5년간 축적될 영업이익과 투자 회수 금액을 합치면 약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를 미래 성장 엔진에 과감히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올해 초부터 전 세계 그룹 계열사를 돌며 M&A(인수합병) 딜을 직접 챙기고 있다. 30일에는 전...
[서미숙의 집수다] 혼란한 부동산 세제…'1주택=실수요자' 원칙 흔들리나 2026-01-22 06:01:00
언론 인터뷰에서 "똘똘한 한 채의 보유세와 양도세 과세표준 구간을 세분화하고 누진율을 더 높이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시장이 다시 술렁거리고 있다. 다주택자는 물론이고, 그간 실수요자로서 보호 대상으로 여기던 고가 1주택 보유자도 보유세와 양도세를 현재보다 더 강화하겠다는 취지여서다. 전날 신년...
李, 부동산 세제개편 신중모드…다주택자 규제 필요성은 거듭 강조 2026-01-21 16:12:52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같은 1주택이라도 가격 구간을 세분화해 양도세·보유세를 다르게 적용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액의 다주택자보다 고가 1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훨씬 적다는 측면에서 보유세·양도세를 주택 수에서 가액으로 바꾸는 것이 형평에 맞는다는 취지다. 그러...
국힘 "선심성 정책에 환율·물가 상승…反기업 정책 멈춰야" 2026-01-21 11:59:38
수석대변인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선거용 돈 풀기·반기업 폭주·북한 눈치 보기"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먼저 "불필요한 보조금과 선심성 정책을 과감히 정리하지 않는 한, 어떤 물가 대책도 설득력을 얻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반기업·친노동 정책으로 기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