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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선생님이었는데…송백경 "ADHD 진단, 운명 바꿔" [본캐부캐] 2026-03-08 07:05:50
인생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몇 년 전 방송사 성우 공채 시험에도 합격해 여러 유명 광고에 목소리 출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목을 집중시킨 송백경이지만, "협회 가입을 유지하면 공부와 성우 활동을 물리적으로 병행하기 힘들 것 같아 포기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송백경은 "가게에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도 저쪽에...
한덕수 '징역 23년' 이어 이상민 1심 오늘 선고…단전·단수 혐의 2026-02-12 06:29:50
사건 선고 공판을 연다. 선고 과정은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 전 장관은 계엄 주무 부처 수장으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사실상 방조하고,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19일 구속기소 됐다. 또 지난해...
[속보] 법원, 12일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선고 중계 허가 2026-02-09 13:48:11
장비로 촬영한 영상이 방송사에서 실시간 송출된다. 다만 기술적 사정에 따라 다소 지연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 전 장관은 계엄 당시인 2024년 12월3일 오후 11시37분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허석곤 전 소방청장에게 전화해 한겨레신문·경향신문·MBC·JTBC, 여론조사업체 '꽃'에 대한 단전·단수를...
올해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 2.5배 확대 2026-01-27 08:39:11
2.5배 확대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지역신문 발전기금 35억 증액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방미통위·문체부의 지역·중소 방송 대상 지원 예산은 지난해...
임성근, 시동만 켜놨다더니…판결문엔 "200m 음주운전" 발칵 2026-01-19 11:02:04
'흑백요리사 2'에서 최종 7인에 오르며 '아재 맹수', '오만가지좌' 등의 별명을 얻을 만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후 '아는 형님', '전지적 참견 시점'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예정돼 있었으나, 방송사 또한 불똥을 맞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소비자 감동시킨 '품질과 신뢰'…K브랜드 영토 넓혔다 2026-01-11 18:33:37
공영 방송사 VTV 산하의 ‘VTV Times’와 베트남 현지 조사를 실시했다. K콘텐츠와 K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한국소비자포럼은 올해부터 인도네시아 부문도 신설했다. 현지 최대 언론사 Kompas와 협력해 소비자를 조사하고 홍보도 펼쳤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4개국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소비자 조사에는 총...
일본, 방송콘텐츠 亞 배급 플랫폼 구축…올해 태국서 시험운영 2026-01-08 15:15:36
플랫폼을 아시아에 구축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8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총무성은 통신회사인 NTT도코모에 위탁해 오는 3월 태국에서 시험 배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총무성 주도로 배급 기반을 구축해 자국 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시험 운영 기간에는 이미 해외 진출이 활발한 애니메이션을 ...
"출구조사 무단사용 유튜브 채널, 방송 3사에 6천만원 배상하라" 2025-12-11 10:16:52
방송사에 각각 2천만원씩 배상하라는 강제 조정(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했다. 재판부는 "해당 유튜브 채널이 방송 3사의 상당한 투자나 노력으로 만들어진 성과 등을 공정한 상거래 관행이나 경쟁 질서에 어긋나는 방법으로 유튜브 채널 영업을 위해 무단 사용함으로써 방송 3사의 경제적 이익을 침해했다"고 인정했다....
이준석, 최민희 딸 결혼에 축의금 보냈다 돌려 받아…액수는 2025-10-28 10:57:10
통해 보좌진에게 전달하는 장면이 포착된 뒤의 일이다. 서울신문이 보도한 사진에 따르면, 메시지에는 소속 기업 또는 기관과 이름, 액수 등이 정리돼 있었다. 대기업 관계자 4명 각 100만원,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 3명 각 100만원, 모 기업 대표 100만원, 과학기술원 관계자 20만원, 모 정당 대표 50만원, 종합편성 채널...
최민희 축의금 반환 해명했지만…野 "돌려줘도 뇌물은 뇌물" 2025-10-27 10:52:28
임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울신문은 전날 최 의원의 텔레그램 메시지가 나오는 휴대전화 화면과 메시지 내용을 보도했다. 메시지에는 소속 기업 또는 기관과 이름, 액수 등이 정리돼 있었다. 대기업 관계자 4명 각 100만원,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 3명 각 100만원, 모 기업 대표 100만원, 과학기술원 관계자 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