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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시총 1조弗' 플랫폼 될때…韓유통은 '낡은 규제'에 역주행 2026-02-04 17:43:46
새벽 배송을 통해 대형마트가 장악하던 신선식품 영역까지 파고든 영향이다. 규제가 대형마트를 억누르는 결정적인 요인이다. 24시간, 365일 영업할 수 있는 쿠팡 등 e커머스와 달리 대형마트는 월 2회 의무휴업과 밤 1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영업을 못 하는 규제에 갇혀 있다. 국내 대형마트가 물류 거점 역할을...
신세계라이브쇼핑, 남독마이 망고 판매개시…항공 직송물류 2026-02-04 10:46:45
고려해 작년보다 출하를 1∼2주 앞당겨 선보인다. 박진응 상품1담당 상무는 "태국 현지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지에서도 쉽게 맛보기 어려운 최상품 망고를 확보했으며,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전하기 위해 빠른 물류망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프리미엄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적극 발굴하겠다"고...
채소값 출렁이자 '냉동채소' 잘 팔린다…마트매출 최대 10% 늘어 2026-02-04 06:11:03
속 신선채소는 주춤…수입 냉동채소 매출은 24% 증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고물가와 이상기후로 채소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1∼2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 중심으로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보관이 용이한 냉동채소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 2%↑…쌀 18%·라면 8% 뛰었다 2026-02-03 10:43:42
영향을 받았다"며 "축수산물의 경우 수입소고기, 수입수산물 등의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가공식품 물가는 2.8% 올라 지난해 12월 2.5%에서 상승 폭을 키웠다. 특히 라면은 8.2% 뛰어서 2023년 8월(9.4%) 이후 오름폭이 가장 컸다. 자주 구매하는 품목 중심으로 구성돼 체감 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
물가 2.0%↑, 5개월만에 최저…국제유가 하락·농축수산물 둔화(종합2보) 2026-02-03 10:28:30
등을 의미하는 저장장치는 22.0% 치솟았다.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일명 두쫀쿠)는 소비자물가 조사 대상 품목이 아니라 물가 영향을 가늠할 수는 없다. 다만 주요 재료 중 하나인 초콜릿은 비교적 높은 16.6% 상승했다. 자주 구매하는 품목 중심으...
물가 2.0%↑, 5개월만에 최저…석유류 제자리·농축수산물 둔화(종합) 2026-02-03 08:47:41
등을 의미하는 저장장치는 22.0% 치솟았다.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자주 구매하는 품목 중심으로 구성돼 체감 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는 2.2% 상승했다. '밥상 물가'를 반영하는 신선식품지수는 0.2% 하락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쓰는 근원물가 지표인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물가상승률 '2.0%' 5개월만에 최저…석유류 보합 2026-02-03 08:16:23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 폭을 나타냈다. 자주 구매하는 품목 중심으로 체감 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는 2.2% 상승했다. '밥상 물가'를 드러내는 신선식품지수는 0.2% 하락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쓰는 근원물가 지표인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는 2.0% 올랐다. 근원물가 지표인...
[2보] 1월 물가상승률 2.0%, 5개월만에 최저…석유류 제자리 걸음 2026-02-03 08:00:10
2.2% 상승했다. '밥상 물가'를 반영하는 신선식품지수는 0.2% 하락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쓰는 근원물가 지표인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는 2.0% 올랐다. 근원물가 지표인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는 2.3% 상승했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국산이 좋긴 한데"…2000원 싼 '미국산' 관심 폭발한 까닭 [현장+] 2026-02-02 20:00:02
지난달 31일부터 '미국산 백색 신선란'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30구 기준 5990원으로, 이날 매대에 함께 진열된 국내산 '신선특란'(7990원)보다 약 25% 저렴하다. 마트 측은 최대한 많은 고객이 구매할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수량을 최대 두 판으로 제한했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지난달...
"1만원 경고까지 나왔다"…달걀값 선넘자 정부가 꺼내든 카드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2-02 06:00:34
농식품부 관계자는 “일부 대형마트를 통해 비교적 싼값에 달걀을 공급하면, 경쟁 관계에 있는 업체들도 할인 행사에 나설 수밖에 없다”며 “추가적인 가격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는 분명히 있다”고 설명했다. 쉽게 말해 단기적인 ‘대증요법’은 된다는 얘기다. 정말 그럴까. 정부가 수입산 계란을 푼 것은 이번이 처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