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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에이스 과장' 탈출 러시…증권사·로펌行 2026-01-15 17:01:18
정치권 인사로 대체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미래를 고민하는 공무원이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인사 적체에 시달리는 데다 연봉 격차도 수억원 이상 나는데 현실적으로 더 나은 처우를 받기 위해 나가는 공무원을 붙잡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연봉 수억원 차이"…'에이스' 과장급 공무원 줄퇴사에 발칵 2026-01-15 14:55:12
정치권 인사로 대체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미래를 고민하는 공무원들이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인사 적체에 시달리는 데다 연봉 격차도 수억원 이상 나는데 현실적으로 더 나은 처우를 받기 위해 나가는 공무원들을 붙잡기도 어려운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한화생명, 소비자보호 자문委 신설…"외부 의견 반영해 고객 신뢰 강화" 2026-01-14 17:09:34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를 비롯해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라이프랩, 피플라이프, IFC 등 4개 판매자 회사 대표 및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임직원 1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제도적으로 반영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보험설계사 판매수수료 7년간 분할 지급 2026-01-14 17:08:55
오는 7월부터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에게도 ‘1200% 룰’이 적용된다. 첫해 판매 수수료를 월납 보험료의 12배 이내로 제한하는 규정이다. 소비자의 알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보험협회 홈페이지에 상품군별 판매 수수료율과 선지급·유지관리 수수료 비중을 비교·공시한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자부심만으론 못 버텨"…금감원 젊은 직원 이탈 가속 2026-01-13 17:17:13
그밖에 온라인 리셀 플랫폼과 건설회사, 제조업체 등 일반 기업에 취직한 사례도 있다. 금감원 출신 한 금융권 관계자는 “과거엔 명예나 자부심 등으로 버텼지만 현실적인 이유도 무시할 수 없어졌다”며 “조직 쇄신과 처우 개선이 없다면 인력 유출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보험사 기본자본 비율 50% 지켜야" 2026-01-13 16:38:11
킥스 비율이 0% 이상 50% 미만이면 경영개선 권고, 0% 미만이면 경영개선 요구 대상이 된다. 다만 제도 안착을 위해 2035년 말까지 경과 규정을 두기로 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자본금과 이익잉여금 등 손실 흡수력이 높은 자본을 따지는 규제를 추가 적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단독] 넉달 만에 또…무주택자 고액 전세대출도 DSR 규제 2026-01-12 17:34:21
확대되면 서민·실수요자 일부도 타격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일각에서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해선 대출 규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가 이달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지만 시장 안정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많다. 박재원/신연수/서형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단독] 전세사기·PF 부실에…주금공이 대신 갚아준 은행빚 1조 넘었다 2026-01-12 16:58:14
보증 규모가 늘어나면서 대위변제액도 같이 증가하는 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최근 20년 평균으로 따지면 대위변제 발생률은 오히려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1~11월) 또 다른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보험 대위변제액은 1조7169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비상장주식 사기만하면 대박"…매수 권유땐 사기 의심하세요 2026-01-12 16:37:21
보장해준다고 속이기도 한다. 조작된 기업설명(IR) 자료를 제공하거나 인터넷 블로그 등에 게시된 허위 정보로 투자자를 현혹한다. 제3의 투자자 혹은 대주주로 위장해 접근하는 사례도 있다. 금감원은 “상장이 임박했다며 비상장주식 매수를 권유하면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신보,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 착수…공모 시작 2026-01-09 14:12:40
공공기관엔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 잇따라 수장으로 중용된 바 있다. 지난 1일 임명된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였을 때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맡았다. 김은경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새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