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은행권은 ‘세대교체’, 증권가는 ‘조직 개편’… 2026 자산관리 시장의 새 판 짜기 2026-02-03 06:00:25
경우 정용욱 신한프리미어 총괄사장이 올해도 자산관리 부문을 진두지휘한다. 지난해부터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영업그룹장을 맡아 온 임혁 그룹장은 올해 신한프리미어플랫폼그룹장을 겸직하게 됐다. 신한투자증권은 조직 개편을 통해서도 자산관리 사업에 무게를 실었다. 머니 무브 가속화, 패밀리오피스 확산 등...
"전력부족 시대"…美 SMR ETF 출격 2026-02-01 17:09:48
신탁운용은 ‘ACE 미국SMR원자력TOP10’을 오는 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이 ETF는 미국에 상장된 SMR 밸류체인 관련 기업 10곳에 투자하며, 원자로 설계·개발, 원전 건설, 우라늄 채굴 등 원전의 전 주기에 걸친 기업들을 포트폴리오에 담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차이나증권’을 선보인다. 이...
SK증권 "무궁화신탁 대주주에 대한 대출, 절차·담보 적법했다" 2026-01-27 10:11:02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무궁화신탁 대주주에 대한 대출을 결정할 당시 SK증권은 기업 대주주에 대한 대출 절차를 까다롭게 하도록 내규를 변경해둔 상태였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에프티이앤이 부실 사태’를 겪은 후속조치였다. 그러면서 무궁화신탁 대주주에 대한 주식담보대출도 이사회...
유암코 신임 대표에 김윤우 2026-01-26 16:59:50
은행연합회장과 유암코에 출자한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산업·수출입은행 등 8개 은행 측 대표자로 구성된다. 김 내정자는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신임 대표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1974년생인 김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31기로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의정부지방법원 판사 ...
[단독]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친李 변호사' 김윤우 내정 2026-01-26 16:44:23
은행연합회장과 유암코에 출자한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산업·수출입은행 등 8개 은행 측 대표자로 구성된다. 김 내정자는 추후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신임 대표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1974년생인 김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31기로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의정부지방법원 ...
코람코, 서울 마포 복합 오피스 '케이스퀘어 홍대' 매각 본격화 2026-01-20 16:40:27
경방, 패스트파이브, 한화손해보험, 신한벽지 등이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인수 이후 적극적인 밸류애드 전략을 추진했다. 외관 및 공용부 개선과 임차인 구성 조정에 나선 데 이어, 옥외 전광판 설치 등을 통해 수익원 다각화에도 공을 들였다. 특히 홍대 상권 특성을 반영한 대형 옥외 전광판은 광고 수익 창출이 가능한...
신한투자증권, 생활비 쓰고 남은 재산 내 뜻대로 상속 설계 2026-01-13 15:25:18
상속하려면 어떤 상품이 좋을까. 신한투자증권은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와 유언대용신탁을 결합한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추천했다.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위탁자가 재산을 맡기면 신한투자증권이 제휴 기관 및 전문가 그룹과 협업해 관리한 뒤, 위탁자 사후 지정 수익자에게 상속하는 상품이다. 위탁자가...
코람코, 하나증권 여의도 사옥 티저 배포…우선매수 선택권 딜 본격화 2026-01-11 15:08:15
본궤도에 올랐다. 매도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이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티저레터를 배포하면서 공개입찰을 향한 실질적인 매각 작업이 시작됐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최근 국내외 잠재적 투자자에 하나증권빌딩 매각 관련 티저레터를 배포하고 본격적인 매각 과정에 나섰다. 다수의 국내...
[칼럼] 중소기업 생존과 성장의 새로운 기준, ESG 2026-01-07 17:54:06
위한 리스크 관리 전략이다. 2020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CEO가 투자 대상 기업에 보낸 서한은 이를 명확히 보여준다. 기후 위기는 곧 투자 위기이며,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각종 리스크에 책임감 있게 대응하고 투명하게 공시하는 것이 발전된 자본주의의 길이라는 메시지였다. 즉, ESG 관련 경영 리스...
'실적 부진' 부동산신탁사, 유동성 확보 비상 2026-01-07 17:15:03
휘말려금융권에선 올해도 부동산신탁사들이 고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건설업황이 살아나지 않은 데다 책임준공 약정의 후폭풍이 본격화하고 있어서다. 책임준공은 신용도가 낮은 건설회사를 대신해 신탁사가 대주단에 공사를 끝까지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신탁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