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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할머니 감금·폭행한 손자…배후엔 무속인 2026-01-11 14:41:55
데 이어, 허위 자살·실종 소동까지 벌인 일당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의정부지법 등에 따르면 지난해 4월 2일 경기 연천군에서 30대 남성 A씨가 화성시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려는 80대 할머니 B씨를 집 안에 감금했다. A씨는 휴대전화를 빼앗아 위치추적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할머니가 잠도...
'美 첩보 역사상 최악의 배신' 전 CIA 요원 종신형 복역 중 사망 2026-01-07 11:27:32
실종을 수상히 여긴 CIA의 집요한 추적 끝에 결국 덜미가 잡혔다. 에임스는 체포 직후 조사에서 기밀정보 제공의 대가로 총 250만 달러(현재 환율 기준 약 36억3천만원)를 받았다고 시인했다. 그는 이 돈으로 대출 없이 주택을 구입하고 고급 승용차(재규어)를 타고 출퇴근했으며 공무원 봉급으로는 불가능한 쇼핑을 즐기는...
'궐석 사형선고' 하시나 방글라 前총리 집권때 287명 납치·살해 2026-01-06 16:41:18
'궐석 사형선고' 하시나 방글라 前총리 집권때 287명 납치·살해 조사위원회 "수도 다카 강에 시신 버리거나 집단 암매장"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2024년 퇴진 후 인도로 도피한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과거 집권할 당시 정치적 반대자 등 280여명이 납치된 뒤 살해당한 것으로...
"국제사회 관심 필요"…'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2026-01-01 19:32:44
비서실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이 피격과 소각 사실을 은폐하거나 월북으로 몰아가려고 한 혐의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실종 보고와 전파, 분석 및 상황판단, 수사 진행 및 결과 발표 등의 절차적·내용적 측면에서 위법이 있다고 볼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속보] '서해피격 은폐 의혹' 서훈·박지원·서욱 1심 무죄 선고 2025-12-26 14:52:37
안보라인 주요 인사들이 1심서 전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26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노은채 전 국정원장 비서실...
시신에 살충제·방향제 뿌려가며 3년간 원룸에 '은닉' 2025-12-23 08:08:02
생활비가 필요할 때만 현금을 줬다. B씨 언니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해 겨우 연락이 닿았지만, A씨의 방해로 다시 끊어졌다. 이 와중에 A씨는 3억원의 사기 범행까지 벌여 재판에 넘겨졌다. 2021년 1월 10일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날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벌였다. 그가 구속될 경우 생길 옥바라지와 생계...
"갱단 척결한다" 범죄자에 최대 1355년 형 선고하는 '이 나라' 2025-12-22 20:49:58
1천33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42건의 살인과 수십 건의 실종 사건 등 여러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검찰청은 이날 42건의 살인 및 수십 건의 실종 사건을 포함한 여러 범죄에 연루된 해당 갱단 조직원 248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선고된...
"범죄엔 자비 없다"…갱단에 징역 1,335년 '철퇴' 2025-12-22 18:44:42
살바트루차(MS-13)' 소속 조직원 248명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총 42건의 살인과 다수의 실종사건 등 중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한 조직원은 징역 1,335년을 선고받았다. 나머지 인원들도 463년에서 958년에 이르는 중형이 내려졌다. 엘살바도르 당국은 이번 판결이 조직범죄에 대한 '본...
'범죄와의 전쟁' 엘살바도르…갱단원에 최대 1천335년형 '철퇴' 2025-12-22 16:13:30
징역 1천33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검찰청은 이날 42건의 살인과 실종사건 수십 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갱단 '마라 살바트루차(MS-13)' 조직원 248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이들 중 한 명은 징역 1천335년을 선고받았으며, 나머지 조직원들에게도...
여친 살해 후 냉장고에 시신 보관한 40대…8800만원 대출까지 2025-12-11 10:53:57
경찰에 실종 의심 신고를 했다. A씨는 이후 경찰관이 B씨의 휴대전화로 연락하자 동거 중이던 다른 여성에게 전화를 대신 받으라고 했지만, 경찰의 거듭된 추궁에 이 여성이 '나는 B씨가 아니다'라고 털어놓으면서 범행은 11개월 만에 탄로 났다. A씨의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29일 열린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