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지연 10kg 감량 후 웃음…내장지방 얼마나 위험했길래 [건강!톡] 2026-01-08 19:39:02
심혈관 질환 위험도 많이 증가한다. 고지혈증도 마찬가지다. 대한비만학회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체중·허리둘레 모두 비만한 그룹은 정상군보다 고지혈증 위험이 2배가량 높았다. 심지어 내장지방이 많은 '올챙이형 비만' 그룹의 경우 정상인보다 당뇨병의 발병 위험도 2.1배에 달했다. 고지혈증이 생기면...
한국 남성, 여성보다 '뇌졸중' 많이 걸리더니…'뜻밖의 결과' 2025-12-30 18:11:02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심장질환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 뇌혈관 질환은 4위로 질병 부담이 큰 질환이다. 특히,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모두 빠르게 진단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고, 생존해도 후유증으로 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질병청은 지난해부터 국민건강보험 정보를 분석해...
고령자·만성질환자 한랭주의보…외출시 보온, 흉통땐 즉시 병원가야 2025-12-29 15:58:08
혈관이 갑자기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는 등 심장이 평소보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된다. 혈관 수축과 혈압 상승은 혈액 내 점도(끈끈함)를 증가시키고 혈소판 활성화 및 응고 경향을 높여 혈관 내 혈전이 생기기 좋은 상태가 된다. 최규영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순환기내과 전문의는 “저체온 상태에서는 심장 폐 뇌 등 주...
심근경색 원정치료 없앤다…권역·지역심뇌혈관센터 5곳 확충 2025-12-22 18:08:33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를 확충한다. 심뇌혈관질환은 골든타임 확보가 생존율을 좌우하는데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는 환자 절반가량이 치료를 하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실정이다. 보건복지부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한 곳과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네 곳을 공모를 통해 신규 지정하기로 했다고 22일...
단기간 연말 회식만으로도 콜레스테롤 수치 '적신호' 2025-12-10 18:00:23
혈압이 높아지면서 심뇌혈관에 무리를 준다. 연말연시에도 혈관 건강 청신호를 켜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회식, 모임 메뉴로는 나트륨이 높은 음식과 술을 가급적 삼가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통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하루 10000 칼로리 먹더니…먹방 유튜버 사망 '충격' [건강!톡] 2025-12-03 20:23:01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53%, 뇌졸중 사망자의 58%가량은 고혈압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심혈관 질환 중에서도 급성 심근경색은 돌연사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초기 사망률이 30%에 달한다. 환자의 절반 이상은 병원에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한다. 고혈압의 주요 원인은 콜레스테롤 축적이다. 콜레스테롤이 혈관...
내년 '농촌 왕진버스' 353곳 확대…지방 재정 뒷받침 '숙제' 2025-12-02 17:06:42
양·한방, 구강검진 및 검안, 근골격계 질환 진료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농식품부, 지방정부, 농협중앙회, 지역농협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맞춤형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서비스 개선에도 나선다. 먼저 지방정부의 연계 참여 독려를 위해 대상 선정 기준에 보건소 연계 가점을 신설하고, 지역...
농촌 왕진버스, 내년 정선·울진 등 21개 시군 신규 운영 2025-12-02 11:06:02
간 연계를 강화해 158개소에서 심뇌혈관질환 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10개 시·군, 22개소로 확대한다. 올해 왕진버스 이용자 수는 18만명으로, 도입 첫해인 지난해 9만1천명의 두 배로 증가했다. 이용자 중 약 60%가 여성이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93.5%로...
수원덕산병원, 12월 1일 개원…경기 남부 중증질환 치료 ‘새 축’ 부상 2025-11-26 17:42:41
질환 치료의 새로운 거점으로 나선다. 26일 수원덕산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국내 빅5 병원과 해외 유수 기관에서 근무한 전문의들을 대거 영입해 개원과 동시에 고난도 진료 체계를 구축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중증외상·미세수지접합·로봇수술·심뇌혈관 응급수술 등 그동안 서울 대형병원으로 이송되던 환자들을 지역...
혁신 기기 무용지물…‘24시간 혈압관리’ 막는 의료 제도 2025-11-12 17:52:49
현재 고혈압 평가지표는 혈액·소변·심전도 검사만 포함한다. 2023년 심평원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 질환 평가 대상 환자 중 24시간 혈압검사 시행률은 1.71%로, 혈액 검사(73.3%), 소변 검사(47.0%)보다 극히 낮은 수치다. 이 교수는 “야간 혈압은 깨어 있을 때보다 심뇌혈관 질환 사망을 더 정확히 예측한다”며 “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