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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광명·도안…'힐스테이트' 9000가구 공급 2025-08-14 17:02:53
있다. 범천동 850의 1 일대의 노후 주택단지가 지하 7층~지상 49층, 8개 동, 1509가구로 탈바꿈한다. 이 중 오피스텔 188실을 제외하면 아파트는 1321가구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하반기 공급하는 단지는 우수한 입지와 규모, 브랜드 등 ‘삼박자’를 갖춘 게 공통점”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고강도 대출 규제에…마포·송파 분양권도 '무피' 거래 2025-08-03 16:50:38
은 “분양권은 중도금 대출 등을 승계받아야 하는데 매도인과 매수인 모두 대출 제약이 많기 때문에 분양권 가격 조정은 불가피할 것”이라면서도 “정부가 앞으로 부동산 안정 대책을 통해 명확하고 구체적인 공급 시그널을 주지 않으면 다시 분양권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주유소 '경매 한파'…감정가 60%에 겨우 낙찰 [심은지의 경매 인사이트] 2025-08-03 16:49:46
높이려는 수요가 있다”면서도 “대부분의 주유소는 입지가 좋지 않고 토지 정화 비용 등이 많이 들기 때문에 입찰 참여자가 제한적인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기차 수요가 늘고 주유소 폐업률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주유소 경매 물건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마포 신축 들어간다고 좋아했는데…'이제 어쩌나' 한숨 2025-08-02 17:50:39
리서치팀장은 “분양권은 중도금 대출 등을 승계받아야 하는데 매도인과 매수인 모두 대출 제약이 많기 때문에 분양권 가격 조정은 불가피할 것”이라면서도 “정부가 앞으로 부동산 안정 대책을 통해 명확하고 구체적인 공급 시그널을 주지 않으면 다시 분양권이 주목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폐업 비용만 '1억'…"반값에도 안 팔려요" 비명 쏟아진 곳 2025-08-02 10:55:03
통해 가치를 높이려는 수요가 있다”면서도 “대부분의 주유소는 입지가 좋지 않고 토지 정화 비용 등이 많이 들기 때문에 입찰 참여자가 제한적인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기차 수요가 늘고 있고 주유소 폐업률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주유소 경매 물건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은지 기자
'트리플 역세권' 뜬다…'신도시' 기대감에 집값 들썩이는 곳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8-01 06:43:33
예정 부지도 있다. 철길과 도로를 따라 집값도 달립니다. ‘집집폭폭’은 교통 호재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역세권 투자 길잡이 코너입니다. 빅데이터와 발품 취재를 결합해 깊이 있고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집집폭폭 열차는 매주 금요일 집코노미 플랫폼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상반기 분양 40% 급감…주택 공급 '빨간불' 켜졌다 2025-07-31 17:14:50
월세 거래 비중은 75.2%였고, 지방 비아파트 월세 비중은 82.4%에 달했다. 지방 미분양, 공급 절벽 등 지역 간 격차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국토부 관계자는 “미분양 아파트 매입 정책과 공급 정상화를 병행해 시장 불균형 완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유림/심은지 기자 our@hankyung.com
'춘천 동문 디 이스트' 569가구 공급 2025-07-31 17:12:01
제2경춘국도(예정) 등 교통 호재도 있다. 대형마트와 병원, 관공서를 비롯해 만천천과 소양강, 구봉산의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이 제공된다. 계약금 10%(총공급금액의 10%)를 납부하면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상반기 분양 40% 급감…전국 주택 공급 '빨간불' 2025-07-31 15:12:13
전국 75.2% 수준이었으며, 지방 비아파트 월세 비중은 82.4%에 달했다. 지방 미분양, 공급 절벽 등 지역 간 격차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국토부 관계자는 "미분양 아파트 매입 정책과 공급 정상화를 병행해 시장 불균형 완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박상우 장관 "1기 신도시 재정비·철도 지하화 기반 마련" 2025-07-30 17:21:43
마련에 집중했다. 한 국토부 직원은 “계엄 기간을 빼면 임기가 1년밖에 되지 않고, 여소야대 상황이라는 한계 때문에 박 전 장관이 구상하던 부분을 이루기엔 시간상으로 부족했다”면서도 “국토부 출신으로 배울 점이 많은 선배라는 것은 모든 구성원이 공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