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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코리아, KIMES 2026서 AI 기술 대거 공개 2026-03-16 10:52:37
초음파 장비 베뉴 스프린트, AI 기술 기반 심장·혈관 초음파 비비드 플랫폼, AI 기반 산부인과·여성 진단 볼루손 시리즈, 휴대용 무선 초음파 진단기기 브이스캔 에어, 통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케어스케이프 캔버스TM, 수술통증반응지수(SPI) 모니터링 설루션, AI MRI 딥러닝 재구성 기술인 에어 리콘 DL 등이다.
美 뇌졸중 치료 지침에 'AI 영상 분석' 권고 2026-03-09 17:15:45
심장협회와 뇌졸중협회(AHA·ASA)의 ‘2026년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 조기 관리 지침’에 따르면 급성 허혈성 뇌졸중(AIS) 환자 가운데 발병 시간을 알 수 없는 경우 의식이 정상이었던 마지막 시점으로부터 4.5~24시간이 경과했다면 영상 자동 후처리 분석 소프트웨어로 치료 결정에 도움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자동...
[건강포커스] "대마·코카인·암페타민 등 마약류, 뇌졸중 위험 크게 높여" 2026-03-09 08:50:01
및 심장 색전성 뇌졸중과 관련이 있었다. 대마 사용과 문제성 음주 역시 뇌졸중 위험 증가 요인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암페타민은 관련 유전자 데이터세트가 부족해 뇌졸중과 인과적 연관성이 분석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연구는 약물과 뇌졸중 위험이 단순 상관관계가 아니라 인과 관계일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약물이...
김수용 귀 '대각선 주름' 심근경색 신호?…소문 무성하더니 2026-03-08 16:52:55
그는 "의학 논문으로도 많이 나오는데, 귓불과 심장은 거리도 멀고 조직도 다르기 때문에 논리적 비약"이라며 "해당 의견은 의학적 미신 수준"이라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김수용의 귀에 있는 깊은 대각선 주름이 심근경색 전조 증상이라는 '프랭크 징후'라는 주장이 퍼지며 관심을 끌었다. 김수용은 지난해...
“300병상 종합병원 가동” 메디필드 한강병원 2일 그랜드 오픈 2026-03-02 19:41:40
체계를 구축했다. 척추·관절센터, 심장혈관센터, 소화기센터, 뇌신경센터 등 전문 특화센터도 함께 운영 중이다.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가동하고, 건강검진센터를 통해 예방 의료와 조기 진단 기능도 강화했다. 급성기 치료부터 만성질환 관리, 예방 의료까지 아우르는 통합 의료 모델을 표방했다. 병원 운영은 응급의학과...
취침 전 3시간만 참으면...심장·혈당 건강↑ 2026-02-13 09:08:48
야간 금식 시간을 조절하는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13일 미국심장협회 저널 '동맥경화·혈전증·혈관 생물학'(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에서 밝혔다. 취침 3시간 전부터 음식 섭취를 중단하는 식으로 야간 금식 시간을 2시간 늘린 그룹에서 심혈관·대사 건강 지표...
[건강포커스] 취침 3시간 전부터 금식하세요…"심장·혈당 건강 개선 효과" 2026-02-13 08:45:47
13일 미국심장협회 저널 '동맥경화·혈전증·혈관 생물학'(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에서 중·노년층을 대상으로 야간 금식 시간을 조절하는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취침 3시간 전부터 음식 섭취를 중단해 야간 금식 시간을 2시간 늘린 그룹에서...
심장이 멈춘 순간 시작된 100분…1인극의 한계를 깨부수다 2026-02-10 17:03:25
심장은 여전히 뛰고 있지만 의학적으로는 사망 상태다. 아들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마주한 부모는 어렵게 장기이식에 동의한다. 푸르른 바다를 담던 아들의 두 눈만은 제발 남겨달라는 부탁과 함께. 소설을 옮겨온 작품답게 인물의 감정 묘사가 미세혈관처럼 세밀하다. 시몽의 엄마가 남편에게 아들의 사고 소식을 처음으로...
2명 중 1명은 심근경색 신호 몰라…어깨 아파도 의심을 2026-02-10 15:38:58
날씨가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은 높아져져 뇌졸중·심근경색 위험이 커진다. 뇌졸중·심근경색은 해당 장기에 혈액이 제대로 가지 않는 상태라 치료 시기를 놓치면(증상 발생 후 약 4.5시간 이내) 뇌나 심장 손상으로 후유증이 남거나 사망할 수 있다. 조기증상을 제대로 알지 못해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실제로...
[사이테크+] "뇌졸중 48시간 내 신경보호제 투여…뇌세포 보호·회복 효과" 2026-02-09 08:53:15
=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 증상이 나타난 후 48시간 이내에 신경 보호 신약 물질을 투여하면 뇌세포 보호와 회복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9일 미국 심장 협회(AHA)에 따르면 신경보호 신약물질 '로베라미살'(loberamisal)과 위약을 뇌졸중 증상 발생 후 48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