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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팀, 호주 꺾고 4강 진출...한일전 성사 2026-01-18 02:59:38
2026 아시아축구연맹(AF)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전반 백가온(부산)의 선제골과 후반 신민하(강원)의 헤더 결승골에 힘입어 호주를 2-1로 제압했다.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에 준결승에 진출한 한국은 오는 20일 같은 장소에서 일본과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한국은 이날 대회 전까지 흐름이 좋지 않았다. 8개월 뒤...
SOOP, LCK 이어 중국·유럽 LoL 프로리그 생중계 2026-01-08 09:31:30
프로리그 LEC를 생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SOOP은 LCK 팀들이 국제대회에서 만날 수 있는 상위권 팀들의 경기를 국내 이용자들에게 소개, 팬들이 해외팀 전력과 전략 흐름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LPL과 LEC 그룹 스테이지는 스트리머들의 한국어 동시 중계를 중심으로 운영하되,...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2026-01-02 15:50:50
안고 지휘봉을 잡은 이 감독은 “K리그2도 그렇고 K리그1도 그렇고 모든 팀의 목표는 같다”며 “구체적인 목표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과정이 좋다면 우승이든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이나 클럽 월드컵 진출 등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결과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정효 감독은 비주류의 희망으로...
"이제 시작일 뿐”…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韓 1등 넘어 亞 1등" 2026-01-02 13:38:56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압도적 1등’ 증권사를 넘어 아시아 톱티어 투자은행을 목표로 삼고 글로벌 도약에 속도를 내겠다는 새해 청사진을 밝혔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 화두로 ‘경계를 넘어서자(Beyond Boundaries)’를 제시하며 “대한민국 1등은 국내 리그의 승리일 뿐, 우리의 무대는...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01-01 16:19:07
리그를 거친다. 조별리그 3경기 모두 멕시코에서 치르는 일정이라 시차와 이동에 대한 선수들의 부담은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한국시간으로 오전 10~11시 킥오프라 국내에서 시청하는 팬들에겐 ‘업무 시간 중 시청’이 새로운 고민이 될 수 있다.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1표 확보 2025-12-31 13:52:42
입회 후보가 된 건 추신수가 처음이다. 1994년부터 2010년까지 아시아 투수 최다인 124승(98패)을 거둔 박찬호는 2016년 명예의 전당 후보로 선정되지 않았다. 명예의 전당 가입은 BBWAA 소속 10년 이상 경력을 지닌 기자들의 투표에서 75% 이상 지지를 얻어야 가능하다. 한 번 후보로 뽑히면 10년 동안 자격이 유지돼 매년...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으나,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에서 협력 방침을 공유했다. 다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첫 회담에서는 대만·안보 문제 등으로 신경전을 벌였고, 이후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했다가 중국의 거센 비판을 초래했다....
'15만원 주고 들어왔는데'…메시 '노쇼'에 분노한 팬들 난동 2025-12-14 13:53:01
프로축구(세리에 A) 명문 유벤투스 FC의 아시아 투어 때 “축구에만 집중하겠다”며 경기 전 사인회에 불참한 뒤 정작 팀K리그와의 경기 당일엔 부상을 이유로 출전하지 않아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수십만원에 달하는 표값을 지불하고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던 관중은 허탈감에 빠졌다. 호날두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않...
"냄비 팔아 월 1억씩 벌었죠"…550억 주식 부자된 60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14 07:00:05
불린다. 야구로 비유하면 이들이 메이저리그 선수들인데 글로벌 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다. 인터로조는 트리플 A급 선수에 속한다. 대만 회사 3곳, 일본 회사 2곳, 그리고 인터로조가 나머지 20% 점유율을 다투고 있다. 인터로조의 점유율은 약 1% 정도로 추정된다. ‘콘택트렌즈 빅4’는 컬러렌즈 시장은 관심을...
토트넘, 손흥민 치트키 써도 '텅텅'…'매출 반토막' 이유 2025-12-11 08:04:05
(아시아 최초) △ 토트넘 소속 주장 선임 (아시아인 최초 EPL 구단 주장) △ 토트넘 통산 454경기 출전, 173골 101도움 기록했다. 특히 주장으로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정상에 오르며 토트넘의 무관을 끊어내고 진정한 전설이 됐다는 평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이런 손흥민과의 재계약을 추진하지 않았다. 다니엘 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