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총선 투표율 다카이치 총리 고향 나라현 최고 2026-02-10 12:06:12
온 아오모리현, 아키타현 등도 투표율이 낮아지기는 했다. 그러나 하락폭은 돗토리현에 비할 바가 못 됐다. 예를 들어 아오모리현은 49.34%로, 태평양전쟁 종전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하락폭은 2%포인트를 넘는 수준이었다. 신문은 "돗토리현 지역에서는 총리 교체에 따른 영향을 부인하지만 돗토리현의...
'누적 적설량 3m' 일본 북부 아오모리, 열흘 넘게 기록적 폭설 2026-02-04 20:57:57
△아오모리현 4명 △홋카이도 3명 △야마가타 2명 △이와테현·나가노현·시마네현 각 1명이며 중경상자는 324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적설량이 3m를 넘긴 지역도 나왔다. 니가타 우오누마시 스몬은 333㎝로 가장 많았으며 야마가타 오쿠라무라는 290㎝, 아오모리시 중심부도 243㎝를 기록했다. 아오모리시는 차량 이동이...
3m 넘게 쌓인 눈에 '도시 마비'…30명 사망 2026-02-04 10:59:56
지역별로 보면 니가타현 12명, 아키타현 6명, 아오모리현 4명, 홋카이도 3명, 야마가타 2명, 이와테·나가노·시마네현 각 1명이었다. 중경상자도 324명에 달했다. 눈의 양도 이례적인 수준이다. 지난달 21일 이후 내린 누적 적설량은 니가타현 우오누마시 스몬이 333㎝로 가장 많았다. 야마가타현 오쿠라무라도 290cm,...
日, 3m 넘는 폭설에 30명 사망…곳곳 물류·교통 대란 2026-02-04 10:41:10
도왔다. 미야시타 소이치로 아오모리현 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정체가 심각한 시도의 제설 작업을 현에서 직접 대행하겠다"고 밝혔다. 물류망에도 비상이 걸렸다. 일본 최대 택배사인 야마토 운수는 홋카이도와 도호쿠 지역을 오가는 화물 배송이 대폭 지연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아오모리현 일부 지역의 물품 접수는 아예...
21년 만 기록적 폭설…자위대 투입까지 2026-02-02 14:55:13
일본 아오모리현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설이 이어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일본 정부는 2일 아오모리현의 요청을 받아 자위대 선발대를 현지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 기준 제설 작업 중 사고 등으로 17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폭설로 인한 교통 차질도 이어져 홋카이도에서는...
동해쪽 일본 지역 눈 피해 잇따라…아오모리현에 자위대 파견 2026-02-02 14:37:56
= 지난달 하순부터 아오모리현을 중심으로 동해 쪽과 접한 일본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일본 정부는 아오모리현의 제설작업 지원 요청을 받고 2일 오전 자위대 선발대를 파견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 부대변인인 오자키 마사나오 관방부 부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오늘 오전 8시...
日총선, 후보등록으로 공식레이스 돌입…다카이치 승부 성공할까(종합) 2026-01-27 20:09:09
강조했다. 중도개혁당 노다 공동대표는 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을 찾아 "민주주의 정신을 알 수 없는 선거"라며 "자민당에는 반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번 총선은 다카이치 총리가 정기국회 첫날인 지난 23일 중의원(하원)을 전격 해산한 데 따라 치러진다. 일본에서 정기국회 첫날 해산은 1966년 이후 60년 만이며, 2월에...
4m 넘게 왔다…7천명 공항에 발 묶여 '난리' 2026-01-26 16:24:02
폭설로 이동이 어려워지면서 삿포로 도심 지하도에는 관광객들이 임시로 머무는 상황도 발생했다. 시 당국은 담요 1,000여장을 배포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한편 아오모리현 히라카와시 산악 지역에서는 스노모빌을 타고 입산했던 남성 8명이 폭설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며 한때 연락이 두절됐다. 이들은 약 12시간...
日북부 기록적 폭설…적설 4m 넘어 교통 마비·공항 고립 2026-01-26 15:35:51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아오모리현 히라카와시 산악 지역에서는 스노모빌(눈 위 주행 오토바이)을 타고 입산했던 남성 8명이 한때 연락이 두절됐다가 약 12시간 만인 이날 오전 9시 40분께 무사한 것이 확인됐다. 이들은 폭설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조난을 했다가 오전 11시께 무사히 하산했다. choinal@yna.co.kr (끝)...
日 우라늄 농축공장, 설비이상에 운전중단…"방사능 방출 없어" 2026-01-24 16:13:08
= 일본 아오모리현 롯카쇼무라에서 가동되는 우라늄 농축공장이 24일 설비 이상으로 농축 설비 일부의 운전을 중단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우라늄 농축공장 운영사인 니혼겐넨(日本原燃·JNFL)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4분께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우라늄 농도를 높이는 설비에서 압력 이상을 알리는 경보가 작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