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이가 자꾸 게워내"…'강남 분유' 압타밀 리콜에 맘카페 '발칵' 2026-01-28 16:57:01
먹인 아이가 자꾸 게워낸다"는 글이 올라오거나, 생산 공장과 제품 번호를 확인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다만 국내 공식 판매처인 다논 뉴트리시아 코리아는 27일 온라인 공지를 통해 "이번 조치는 일부 국가의 식품 안전 규제 지침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예방적 성격의 리콜"이라며 "제품 자체의 안전성...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40대 직장인의 결심 [새해 내집 마련] 2025-12-31 06:30:02
아이가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계속 4년마다 이사 다닐 수는 없었다"며 "안정된 보금자리를 갖는 것에 집중하니 노후 아파트도 좋은 선택지가 됐다"고 말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우리나라 40대 순자산은 평균 4억8389만원, 중위값은 2억8384만원이다. 서울 국민평형(전용면적 84㎡)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아티피오 회원 1만 명 돌파 · 미술시장 회복세…청약 흥행 기대 2025-12-17 14:39:43
작품은 2025년 4월 케이옥션 경매를 통해 5억 677만 5천 원에 매입한 회화로, 글로벌 미술 시장에서 작가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향후 가격 상승세가 기대된다. 투자자는 누구나 아티피오 모바일 앱(ARTiPIO)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1주당 금액은 1만 원, 투자자 1인당 최대 3천만 원까지 투자할 수...
서울 주거용 오피스텔 인기…한 달 만에 낙찰률 10%P 올라 2025-11-23 17:29:35
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거용 오피스텔 529실이 경매에 나와 171실이 새 주인을 찾았다. 낙찰률(경매 진행 건수 대비 낙찰 건수 비율)은 32.3%로 9월(21.5%)보다 10.8%포인트 올랐다. 지난해 6월(32.3%) 이후 1년여 만의 최고치다. 이주현 지지옥션 전문위원은 “규제 강화로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오피스텔에 관심이...
'서울 아파트 대신 사두자'…웃돈까지 주고 '우르르' 2025-11-22 20:34:02
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거용 오피스텔 529실이 경매에 나와 171실이 새 주인을 찾았다. 낙찰률(경매 진행 건수 대비 낙찰 건수 비율)은 32.3%로 9월(21.5%)보다 10.8%포인트 올랐다. 지난해 6월(32.3%) 이후 1년여 만의 최고치다. 이주현 지지옥션 전문위원은 “규제 강화로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오피스텔에 관심이...
조던 카드 한장이 '187억원'…샤넬백 보다 비싸게 팔린 이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07 06:31:36
이른바 '키덜트(아이 같은 감성의 어른)'가 주도하는 '수집품 경제'가 성장하고 있다. 일부 관련 상품이 금융화되고 대체 자산으로 주목받으면서다. 단순한 취미 생활을 넘어 저출산 시대에 직면한 전통 장난감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시장 조작과 과잉 공급이라는 거품 리스크가...
"韓 미술시장 불황 바닥 찍었다" 2025-10-22 19:22:39
작품은 팔린다’는 분위기도 힘을 보탰다. 지난달 케이옥션 경매에서 이중섭의 ‘소와 아이’(35억2000만원), 박수근의 ‘산’(12억원)이 낙찰돼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상반기 10억원 이상 낙찰작이 단 한 점뿐인 점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회복세다. 이번 경매에는 김환기 외에도 이우환 ‘바람과 함께 S8708-5’(사진),...
“팔릴 작품은 팔린다”…경매장에 쏟아지는 ‘블루칩’ 작품들 2025-10-22 11:12:10
퍼지기 시작했다. 지난달 케이옥션 경매에서 이중섭의 ‘소와 아이’, 박수근의 ‘산’이 각각 35억 2000만원, 12억 원에 낙찰된 게 기폭제가 됐다. 상반기 국내 경매에서 10억원이 넘는 낙찰가를 기록한 작품이 단 한 점에 불과했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반등이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바닥 다지기 국면을 지났다고...
"70년 만에 경매 나왔다"…35억2,000만원에 낙찰 2025-09-24 20:23:30
아이를 묘사한 작품이다. 1955년 미도파 화랑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됐으며, 지난 6월 별세한 정기용 전 원화랑 대표가 70년간 개인 소장해왔다. 이중섭의 '소' 연작은 현재 국내외 미술관과 공공기관이 소장한 10여 점만 남아 있을 정도로 희소성이 커 경매 시장에 모습 드러내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지금까지...
이중섭 '소와 아동', 70년 만에 새 주인 찾았다…35억2000만원에 낙찰 2025-09-24 20:10:06
있는 아이를 그린 작품으로, 1955년 미도파 화랑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이후 지난 6월 별세한 정기용 전 원화랑 대표가 70년간 소장해왔으며, 미술 시장에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았지만, 이중섭의 주요 전시에는 여러 차례 등장해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이중섭의 '소' 연작은 현재 10점가량만 남아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