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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 아침 무료급식 27만 끼 2026-01-18 17:49:12
중인 민간 나눔 무료 급식소 ‘아침애만나’(사진)가 개소 1년 5개월 만에 누적 27만 끼니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침애만나’는 이랜드복지재단과 마가의다락방 공동체가 함께 운영하는 민간 주도형 무료 급식소다. 매일 새벽 4시 40분에 자원봉사자들이 급식소 문을 열고, 약 4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해 제공한다.
"전 세계 80%가 중국산"…카페·공장 휩쓴 中기업들 '독주' [영상] 2026-01-16 13:00:04
이른 아침 시간 격투 자세와 발차기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생체 모방 관절 50개를 갖추고 20분 만에 새로운 동작을 학습할 수 있는 휴머노이느 '매직봇 Z1'이 직원들 통제 하에 관람객들에게 무술 동작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마오이클랩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오늘도 멈춘 서울버스"…시민 출근길, 이틀째 '불편' [현장+] 2026-01-14 08:42:54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한파까지 겹치며 시민들의 불만도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께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전광판에는 이틀째 '출발 대기' 안내 문구만 반복해서 표시됐다. 정류장에 잠시 서 있던 시민들은 버스 운행 여부를 확인한 뒤 이내 지하철역 방향으로 발길을 옮겼다. 전날과 같은 혼란은...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아침에 일어나 노트북과 책 두세 권을 들고 카페로 가요. 사람이 없는 오전에 좋아하는 자리에서 차를 마시며 책을 읽고 글을 쓰죠. 점심을 먹고 산책한 뒤 또 조용한 카페에서 책을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부자가 된 것 같아요.” 밤의 독서를 즐기는 이들도 있다. ‘흑백요리사’ 시즌 1의 에드워드 리 셰프는 “모두가...
새해엔 사자처럼 웃게 하소서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12-30 17:16:41
앞으로 나아가라고 우리 등을 떠민다. 새 아침의 고요 속에서 맑은 머리로 ‘인디언들의 일곱 가지 성스러운 기도문’을 곱씹어 읽으며 가야 할 길을 가늠해보는 것은 어떤가? 우리 각자는 외따로 있는 혼자가 아니며 커다란 존재의 품 안에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하늘로 치솟은 산들과/ 멀리 굽이치는 평원을 거느린,/...
오만석·송승환도 반성하게 한 선생님, 박근형·정동환 '더 드레서'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5-12-19 15:22:22
기분 좋은 휘몰아침이다"고 소개했다. 송옥숙은 "제가 연기를 많이 했음에도 선배님들과 같이 연기하는 게 부담이 되기도 했다"며 "두 분 모두 매체로는 함께했지만, 연극 무대는 처음 호흡을 맞추는 거였다. 두 사람 다 연기를 오래 하면서 그 자체가 장르가 되신 거 같다"고 했다. 정재은은 "이 무대에서 이분들을 만날...
에이피알, '제로모공패드 2.0' 아마존 베스트셀러…화장품·미용기기 성장세에 매출 1조원 눈앞 2025-10-29 15:59:44
설명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매일 아침·저녁 세안 후 패드 한 장으로 각질과 잔여 노폐물을 정리하고 피부 균형을 잡아줄 수 있다”며 “제로모공패드가 변화하는 계절 속에서 간편하지만 효과적인 환절기 데일리 케어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했다. 에이피알은 토너패드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제로모공패...
베트남, 태풍 '부알로이' 사망 26명·실종 30명으로 늘어 2025-09-30 21:40:56
내 오토바이 꼭대기까지 차올랐다. 끔찍한 아침이었다"면서 출근길에서 2시간 동안 애를 썼지만 결국 사무실에 도착하지 못했다고 AFP에 말했다. 하굣길이 막힌 하노이 일부 학교에서는 군부대 트럭이 아이들을 실어 나르는가 하면 귀가가 어려운 학생·교사를 위해 학교 문을 계속 열어놓겠다는 곳도 있었다. 현지 항공 ...
자신의 글과 그림으로 빚은 '죽림애전기'로 한국 온 홍콩 영화 거장 두국위 2025-09-10 11:28:30
독창적인 색채와 구도가 특징이다. 이번 죽림애전기 무대에는 두국위의 실제 그림이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통해 무대 위에 투영된다. 대나무 숲, 산수화, 매화 등이 살아 움직이며 배우들의 노래와 무술, 춤과 어우러진다. 그는 "자신의 그림이 무대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니, 오랫동안 따로 걸어온 길들이 하나로 합쳐지는...
[취재수첩] '조지아주 구금' 사태로 두 번 우는 中企 2025-09-09 17:23:53
있었는데 이들이 구금돼 하루아침에 협력사들의 미국 사업이 올스톱된 것이다. 더 큰 문제는 향후 한·미 간 비자 협상이 잘 진행되더라도 중소 협력사 직원은 비자를 발급받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대기업의 하청을 받아 미국에 가는 중소기업은 대부분 현지에 지사가 없어 대기업 중심의 주재원(L1·E2) 비자를 받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