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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오르는 '안희정계' 2026-03-09 17:42:46
안희정계’가 뜨고 있다. 한때 더불어민주당 내 유력한 차기 주자로 평가받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비서 성폭력’ 사건으로 정치 생명에 치명타를 입었다. 그와 정치를 함께한 인사들도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들을 잇달아 당내 요직에 등용하면서 다시 세를 키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9일...
안희정, 8년 만의 등장에 쏟아진 비난…하태경 "두번째 기회 줘야" 2026-02-12 10:13:19
기반하고 있다. 정치인 안희정은 물론 시민 안희정에게도 두 번째 기회는 절대 줄 수 없다고 판단한다"라며 "법치국가의 근본 지향은 두 번째 기회를 주는 것이고 이것이 정의와 인권 보호의 가치를 실현하는 법치국가의 원칙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희정에게 두 번째 참정권을 부여하자는 말이 아니다. 적어도 누...
조국 "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안타깝다" 2026-02-12 10:01:51
역할을 했다. 그러나 대선 경선 과정에서 문재인·안희정 후보 측과 격렬한 네거티브 공방을 벌이며 팬덤 정치의 부작용을 노출했고, 결국 이 대통령의 권유로 해산했다. 정치권에서는 조 대표가 현시점에 '손가혁'을 다시 소환한 배경에 주목하고 있다. 한 여권 관계자는 통화에서 "조 대표와 정청래 대표, 김어준...
안희정, 8년 만에 깜짝 등장…女단체 분노의 입장문 발표 2026-02-11 10:47:12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여성단체는 "성폭력 피해자와 유권자를 모욕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 전 지사는 지난 7일 박정현 부여군수의 '변방에서 부는 바람'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박 군수는 안 전...
오영수 성추행 무죄에…안희정 피해자 "사법부가 2차 가해" 2025-12-16 07:35:37
판결에 대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력 피해자인 김지은 씨가 "역행한 항소심 판결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며 판결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씨는 15일 오후 한국여성민우회 등 주최로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대회의실에서 열린 '연극계 성폭력 판례 평석회'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김포 청년기업인 한자리에…‘2025 모범청년기업인의 날’ 성료 2025-12-10 16:27:32
문원호 대표 △레드클래식 안희정 대표 △해담세무회계 이선민 대표세무사가 이름을 올렸다. 김포시장 표창은 △오로라디앤씨 장재혁 대표에게 돌아갔다. 김포시의회 의장 표창은 △트리코쿰로지스틱 박나윤 대표 △더블랙 박범희 대표 △필성건설 신동호 상무가 수상했다. 김주영 국회의원 표창은 △서울제과 조재우...
野 "조국당 성 비위 사건은 진보 민낯…내부 성폭력은 '은폐'" 2025-09-05 10:18:35
“안희정 전 충남지사, 박원순 전 서울시장, 오거돈 전 부산시장 등 진보를 참칭하는 일부 좌파 정치꾼들의 성 추문은 이제 일상이 됐다”고 비판했다. 앞서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전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당이 피해자의 절규를 외면했다”며 탈당했다. 강 대변인은 “사건이...
최교진 "성적표 받고 우는 여학생 따귀 때렸다"…과거 인터뷰 논란 2025-09-02 07:01:25
나타낸 바 있다. 2019년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한 사법부 판결을 '사법살인'으로 규정한 글을 공유하고 입시 비리 혐의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수사하던 검찰에 대해선 "어떤 놈은 만져도 멀쩡허구, 어떤 놈은 근처에만 가도 옻이 올라 고생허구"라는 글을 올렸다. 2016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우회적으로...
"잘가라 병신년(丙申年)"…최교진 장관 후보자 막말 잇단 논란 2025-08-22 07:00:34
전 대통령 등 범야권 정치인을 비속어를 사용해 비난하고 안희정 전 충남지사 등이 '사법살인'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다. 22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1기 교육감으로 재직하던 2016년 12월 박 전 대통령의 탄핵정국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종문화예술회관 계단에 자리잡았습니다. 잘 가...
최교진, '비속어' 논란…박근혜 퇴진 집회서 "잘 가라 XXX" 2025-08-20 21:20:42
해 12월에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이 '사법 살인을 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공유했다. 2021년 8월 10일에는 자녀 입시 비리로 기소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관련 수사를 놓고 '검찰 칼춤'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아울러 최 후보자는 2003년 12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 원 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