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속도로서 갑자기 유턴하더니 8.5㎞ 역주행…만취 운전자 검거 2025-12-31 17:39:40
멈춰 섰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고, 다행히 트럭과 스치듯 충돌하는 경미한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역주행 경위와 음주운전 경로 등을 조사 중인 경찰은 "연말연시 각종 모임 분위기 때문에 음주운전이 우려된다"면서...
이웃과 다투던 60대男, 상습 음주운전 '들통'…차량도 뺏겼다 2025-12-30 23:24:18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에 해당했다. A씨는 술을 마신 것을 인정하면서도 운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조사해 그가 자택까지 250여m를 운전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 A씨가 10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던 사실을 확인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여명808·광동헛개차 등 숙취해소제 25종 효과 확인 2025-12-29 10:02:28
절차·방법 준수 여부 ▲ 숙취 정도에 대한 설문 ▲ 혈중 알코올 분해 농도 ▲ 혈중 아세트알데히드 분해 농도의 유의적 개선 여부 등을 살펴보고 의학·식품영양 분야 전문가와 함께 자료의 객관성·타당성을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검토 결과, 보완자료를 제출한 4품목 중 그래미 '여명808'과 '여명1004 천사...
대법 "시행 전 개정 도로교통법 적용은 위법" 2025-12-26 12:18:15
기소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83%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A씨는 8년 전인 2015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다. 1심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을 적용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해당 조항은 이른바 ‘윤창호법’의 위헌 요소를 없애기 위해 보완·개정된 것으로, 2023년 1월 3일 공포돼 같은...
음주운전 재판·집유·누범기간에 또 운전대 잡으면…'차 몰수' 2025-12-23 14:06:07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또 저지르면 차량 압수·몰수 대상이 된다. 앞서 대검은 2023년 7월 '검·경 합동 음주운전 근절 대책'을 내고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야기한 사람과 상습 음주 운전자에 대해 차량을 압수·몰수하는 조처를 해왔다. 지난달 30일까지 근절 대책에 따라 몰수된 차량은...
'음주운전' 곽도원, 3년만의 사과문…"삶으로 증명할 것" 2025-12-19 13:19:30
곽도원은 2022년 9월 25일 제주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로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이듬해 벌금 1천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곽도원은 2022년 9월 25일 제주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이듬해 벌금 1천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곽도원, 음주운전 3년 만에 늦장 사과 "시기 놓쳤다" [전문] 2025-12-19 09:35:50
해 9월 25일 오전 4시께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로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의 한 술집 주차장에서 애월읍 봉성리사무소 인근 교차로까지 약 11㎞를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곽도원은 술자리를 함께한 지인을 차량에 태워 협재리까지 데려다준 뒤 다시 운전했으며, 이후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 잠들었다가...
요금소 들이받고 뒤집힌 차량…알고보니 음주운전 2025-12-17 13:29:02
인천대교 공항 방향 요금소에서 3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요금소 구조물을 들이받은 뒤 뒤집혔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치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A씨는 어지럼증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요금소 충격 흡수대도...
"내년부터 스쿨존 20㎞ 제한"…온라인에 퍼진 '괴담' 경고 2025-12-16 17:37:26
알코올농도 기준을 0.02%로 강화한다는 것 역시 허위로 밝혀졌다. 경찰은 "운전이 금지되는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은 2018년 12월 24일 소위 윤창호법으로 혈중알코올농도를 기존 0.05%에서 0.03%이상으로 개정된 바 있다"며 "0.02%이상으로 강화할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앞에서 무조건...
층간소음에 윗집 찾아가 욕하고 소리 지른 40대…스토킹 처벌 2025-12-14 09:38:09
약식명령을 선고받고도 지난해 7월 춘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95%의 면허취소 수준(0.08%)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다 사고를 낸 사실도 공소장에 포함됐다. 법원은 "피고인은 스토킹 경고장을 발부받았음에도 스토킹 범죄를 저지르는 등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피해자는 이 사건 범죄로 인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