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둔덕 없었다면 무안참사 희생자 전원 생존"…野 "즉시 특검" 2026-01-08 16:10:37
"종합 특검 운운하며 쓸 혈세로 무안공항 특검하자"며 "억울한 국민 죽음에 제대로 수사도 안 하는 경찰을 유족들이 어떻게 믿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에 "무안 공항 참사에서 콘크리트 둔덕만 없었다면 희생자 179명이 모두 살았을 것이라는 비공개 정부 보고서 결과(가 나왔다)"라며 "정부는...
[사설] 李 대통령 지시 '응급실 뺑뺑이' 대책, 국가 기본 책무다 2025-12-17 17:33:45
제정해 ‘방어 진료’를 부추기는 의료사고 책임 부담을 덜어줄 필요가 있다.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국은 응급환자 이송과 병원 수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응급실 뺑뺑이를 사전 방지하고 있다. 한국도 응급의료법 개정으로 법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종합 정보시스템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
사법개혁 방향은 '사실심 인력 확충'...천대엽 "사법부, 끊임없이 스스로 성찰해야" 2025-12-09 14:39:27
서울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방향과 과제' 공청회 개회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천 처장은 "사법제도 개혁에 대한 논의가 국회를 중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런 사회적 상황 속에서 사법부는 시대 변화를 깊이 인식하고, 국민의 높아진 기대에...
檢 '서해 피격' 文 안보라인 징역형…"국민 속였다" 2025-11-05 21:32:04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피고인들은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기 위한 윤석열 정권의 기획 수사”라고 반박하며 무죄 선고를 주장했다. 재판부는 “오직 증거에 의해서만 유무죄를 판단해 추호의 억울함도 없도록 하겠다”며 다음 달 26일 오후 2시 선고기일을 열기로 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지귀연...
'축의금 논란' 최민희 결국 사과했지만…野 "당장 사퇴하라" 2025-10-31 13:58:35
생뚱맞은 발언과 해명으로 논란에 더 불을 붙이며, 올해 국감은 사실상 '최민희 국감'으로 흘러갔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 위원장을 대기업 관계자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당사자인 최 위원장의 딸 정모씨도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그는 "모든 분께...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국민 여러분께 죄송" 결국 사과 2025-10-31 08:33:19
대해 결국 사과했다. 다만 야권을 중심으로 나온 과방위원장직 사퇴 등 거취 표명 요구에 대해선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최 위원장은 지난 30일 과방위 종합 국정감사에서 딸 결혼식 논란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이런 논란의 씨가 없도록 좀 더 관리하지 못한 점이 매우 후회되고 아쉽다. 제 잘못"이라고...
"진실 밝혀달라" 유족 무릎 호소…국토위, 항철위에 '소통' 주문 2025-10-29 17:56:07
향해 "왜 유족과 충분히 소통을 안 해 저렇게 안타까운 말씀을 계속하게 하느냐"며 "사고조사 시작할 때 충분히 소통해 억울함을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느냐"고 질타했다. 이 단장은 "최선을 다해 소통하려 했다"고 답했으나 맹 위원장은 "소통을 안 하지 않았느냐"며 "여러분의 태도가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5%만 갚으면 남은 빚 면제'…원금 1천500만원 이상도 지원(종합) 2025-10-23 16:38:42
종합) '청산형 채무조정' 확대…보이스피싱 피해자 채무조정 제도도 개선 이억원 "도덕적 해이 크지 않아"…"저신용자에 기계적 고금리"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 78세 기초수급자 독거노인이 빚 2천만원을 갚겠다고 신용회복위원회를 찾아오셨는데, '청산형 채무조정'은 1천500만원 이하...
울산방송 "대주주 및 회사 음해 주장 법적 책임 물을 것" 2025-09-24 10:46:58
등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울산방송은 24일 한 종합일간지에 ‘울산방송 임직원 대표’ 명의로 호소문 광고를 게재했다. 울산방송측은 김영곤 울산방송 노조위원장 등이 “사실을 호도하거나 허위 사실을 주장함으로써 울산방송의 명예와 사회적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먼저 “SM그룹이...
"잘못했습니다"…'5호선 방화범' 혐의 인정했다 2025-08-19 16:27:02
보호관찰을 명령해 달라고 재판부에 청구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살인미수 범행을 저지른 사람”이라며 “동기와 수단, 정황 등을 종합할 때 향후 다시 살인죄를 저지를 위험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검찰에 따르면 원 씨는 자신에게 불리하게 나온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다 사회적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