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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전' 박나래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해외로 2026-01-15 21:01:12
앞서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이들 가운데 1명을 먼저 불러 조사했다. 이 매니저는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관련자 진술과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한편 전 매니저들의 '갑질' 주장으로 시작된...
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종합) 2026-01-15 18:21:41
보고 ITD의 대표와 설계 담당자·기술자 등 총 22명을 업무상 과실·문서 위조 등 혐의로 기소했지만, 아직 재판이 열리기 전이다. 앞서 미얀마 강진 약 2주 전인 지난해 3월 15일에도 방콕 남서부의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건설 중이던 콘크리트 들보가 무너져 최소 5명이 숨졌는데 이 공사도 ITD가 맡았다. 게다가 2024...
기업 옥죄는 상법개정은 속도…배임죄 폐지는 제자리 2026-01-15 18:06:05
이보다 가중 처벌되는 업무상 배임죄는 형법에 명시돼 있고, 상법에는 이와 별도로 회사 발기인과 이사,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배임죄가 있다. 여기에 특정경제가중처벌법 3조에는 배임죄 가중 조항도 담겨 있다. 세계에 유례없는 촘촘한 처벌 조항이다. 배임죄 폐지 논의 초기에는 상법상 배임죄를 먼저 폐지한 뒤...
'배임죄 폐지' 한발도 못 나간 당정 2026-01-15 17:58:22
이보다 가중 처벌되는 업무상 배임죄는 형법에 명시돼 있고, 상법에는 이와 별도로 회사 발기인과 이사,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배임죄가 있다. 여기에 특정경제가중처벌법 3조에는 배임죄 가중 조항도 담겨 있다. 세계에 유례없는 촘촘한 처벌 조항이다. 배임죄 폐지 논의 초기에는 상법상 배임죄를 먼저 폐지한 뒤...
글로벌 스탠더드와 동떨어진 배임죄…美·英선 민사 절차, 韓은 형사처벌 2026-01-15 17:27:30
처벌하지 않으며, 한국처럼 업무상 배임죄나 상법상 특별배임죄를 별도로 두고 형량을 가중하지도 않는다. 독일 내에서 배임죄가 적용된 사건 자체가 매우 드문 이유다. 일본 역시 자신 및 제3자의 이익을 꾀하거나 본인에게 손해를 가하려는 명확한 가해 목적이 인정되는 경우에만 처벌이 가능하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옥시 상대 손해배상소송서 패소 2026-01-15 12:39:45
'원인을 알 수 없는 폐 질환'으로 남겨졌다가 2011년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를 통해 살균제와 폐 손상 사이 인과관계가 확인됐다. 이후 2018년 1월 옥시의 전직 대표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6년 형이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사태가 불거진 지 1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서" 2026-01-15 10:37:30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작경찰서는 2024년 8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를 받은 김 의원의 아내 이 씨와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조 모 씨에 대해 혐의가 없다며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 처분을 내렸다. 조 씨는 2022년 7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와 동작구 소재 여러 식당에서 일곱 차례 이 씨가 식사를...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공소장 보니…"현직교사에 4억 송금도" 2026-01-15 08:10:35
건네선 안 된다. 조정식은 업무상 배임교사 혐의도 받고 있다. 조정식은 2021년 1월 D에게 "수능 특강 교재 파일이 시중에 안 풀렸는데 현직 교사 E를 통해 미리 받아달라"는 취지로 제안했다. 이에 교사 E는 출판 전이던 '2022학년도 수능 특강 영어독해 연습' 교재 파일을 조정식과 D에게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왜 이리 잔인" 김병기 억울함 토로…경찰, 뒤늦은 강제수사 2026-01-14 16:15:59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작경찰서는 2024년 8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를 받은 김 의원의 아내 이 씨와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조 모 씨에 대해 혐의가 없다며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 처분을 내렸다. 조 씨는 2022년 7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와 동작구 소재 여러 식당에서 일곱 차례 이 씨가 식사를...
"허위 사실도 안고 가려했는데"…박나래가 부인한 것과 인정한 것 2026-01-14 14:39:12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박나래는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무릎을 꿇고라도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그런 적이 없는데도 계속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주장하는 내용까지 허위 사실이라고 하길래, 그것마저도 안고 가려고 했다"며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