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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재 피할 수 있었다"…아이들 방치한 '인재' 지적 2026-01-06 18:22:07
클럽 소유주들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코르나도 대사는 "이탈리아였다면 10분 안에 문을 닫았어야 할 그런 클럽이었다"라며 "아이들은 화재 현장에 방치됐다"고 질타했다. 지난 1일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에서 큰 불이 나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이중 이탈리아 국적 청소년...
'고압 워터건' 맞아 얼굴·손등 찢겼는데…"아무도 책임 안 져" 2026-01-06 13:23:23
6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물축제 용역업체 관계자 2명과 안산문화재단 직원 2명 등 총 4명을 기소 의견으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넘겼다. 사고는 지난해 8월 15일 안산문화재단이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일원에서 연 '안산서머페스타 2025 물축제 여르미오' 무대에서 발생했다....
퇴사자가 거래처 빼가 동종업체 창업…'영업비밀 손배소' 법원 판단은?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05 14:36:29
업무상 필요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본 것. 거래처 정보를 부정한 수단으로 취득·반출해 퇴사 이후 활용하려는 목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11월 수원지법에서 선고됐던 연구개발 담당자 사건에서도 정보의 법적 성격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한 회사 연구개발 담당자였던 B씨는 자사 접착제...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공사장, 누전차단기도 없었다 2026-01-05 13:57:53
드러났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하도급사인 LT삼보 현장소장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원청인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과 감리단 관계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8월 4일 오후 1시33분쯤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 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팬사인회 조작 정황·개인정보 유출' 위버스 "직원 형사고소" 2026-01-05 11:19:01
"이외에도 (해당 직원의) 업무상 배임, 업무 방해 등 다수의 내규 위반 및 위법행위가 조사과정에서 확인됐다. 이에 즉각 해당 구성원을 업무에서 배제했고, 인사위원회 회부 및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법적 절차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는 한편, 향후 수사기관의 조사 협조 요청이 있다면 성실하게...
'업무부담' 우울증도 공무상 질병?...법원 판단은 2026-01-05 07:43:24
받은 내역이 없다"고 설명했다. A씨가 행정실장으로 발령받은 직후인 2022년 1∼2월 추가 근무를 한 점, 지인과 가족에게 업무 고충을 자주 토로한 점을 토대로 이때부터 우울증이 악화했다고 봤다. 이어 "업무상 부담 및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다른 요인과 중복해 작용함으로써 우울증이 재발하고 악화했다면 자살과 공무...
현실판 '미지의 서울' 박보영 사례…法 "공무상 질병" 인정 2026-01-05 07:34:15
2월에는 22시간의 시간 외 근무를 했고 지인과 가족에게 업무상 고충을 자주 토로했다. 2022년 3월 우울증 진단을 받고 질병휴직에 들어갔던 A씨는 4개월 뒤 복직해 모 도서관으로 발령받았으나 한 달 뒤인 8월 도서관 지하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배우자는 2022년 9월 A씨의 자살 이유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40명 사망' 주점 화재, 방음재 탓?...소유주 수사 2026-01-05 06:29:11
주점을 운영하는 소유주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과실치상, 실화 등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코르시카섬 출신의 프랑스인 자크, 제시카 모레티 부부가 이 주점을 10년 전에 매입해 운영해 왔다. 이들 부부가 체포되지는 않았고 여행 제한 조치도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힌 경찰은 수사 결과에 따라 기소...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종합) 2026-01-05 01:52:09
주점을 운영하는 소유주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과실치상, 실화 등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주점은 코르시카섬 출신의 프랑스인 자크, 제시카 모레티 부부가 10년 전에 매입해 운영해 왔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체포되지는 않았고 여행 제한 조치도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며 수사 결과에 따라 향후 기소...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착수 2026-01-04 22:51:22
대표에 대해서는 증거인멸 교사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청에도 고발장을 제출했다. 장씨는 2020년 10월 쿠팡 칠곡물류센터에서 약 1년 4개월 동안 야간 일용직으로 근무하던 중 사망했다. 최근 장씨 사망 이후 산재 은폐를 시도한 정황이 담긴 쿠팡 내부 문건이 제보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자료에는 김 의장과 쿠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