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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한국공장 구조조정 법원서 '제동'…"해고 기준 불공정" 2026-03-07 10:00:05
"업무상 필요성 외에 근로자 측면의 요소(건강 상태, 부양의무, 근무성적 등)들이 어떻게 보완적으로 고려됐는지 불분명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품질 관리, 가격 협상 등을 담당하는 근로자들을 미리 잔류 인원으로 선정하고 이들에겐 별도로 희망퇴직 신청도 받지 않았다"며 "이는 선정기준과 무관하게 잔류인원과...
[취재수첩] 법 왜곡죄 시대 난맥상 예고한 '빈손 특검' 2026-03-06 17:34:19
마쳤다. 특검팀 스스로 “당사자들의 업무상 과오일 뿐 형사처벌 대상은 아니다”고 판단해 놓고도 검찰에 공을 넘겼다. 지난 5일 열린 수사 종료 브리핑에서도 기자들의 질문은 한 방향을 향했다. 대검찰청 감찰과 결과가 다르지 않다면 무혐의 처분을 내렸어야 하지 않느냐는 것이었다. 특검은 기소 판단이 어렵다거나,...
'100만弗에 기밀 유출'…삼성 전 직원 "비밀누설 아냐" 2026-03-06 16:39:14
열린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배임수재, 업무상 배임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삼성전자 전 직원 권모씨 측 변호인은 이같이 밝혔다. 변호인은 "공소사실 중 일부 내용은 업무상으로 연락한 것이고, 기술분석 자료를 전송한 것인 만큼 영업비밀 누설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재판부가 "나머지 공소사실은...
90일 수사 마무리한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업무상 과오" 2026-03-05 18:01:19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절차 미비나 업무상 과오로 압수물 관리 부실과 보고 지연 등 기강 해이가 확인됐다”며 관련자 소속 검찰청에 사유를 통보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봉권 사건은 2024년 12월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5000만원 상당 현금다발에 둘러져...
[속보] 안권섭 "관봉권 폐기는 업무상 과오…윗선 지시 밝혀지지 않아'" 2026-03-05 14:09:28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부모와 과일가게 갔다가…18개월 여아, 경사로 지게차에 '참변' 2026-03-04 20:58:04
업무상 과실 여부 등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산업안전보건법상 지게차를 주차할 때는 포크(짐을 들어 올리는 두 갈래 쇠발판)를 완전히 지면에 내려놓아야 하고, 주차 브레이크를 확실히 걸어야 한다. 경사지나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역에서는 고임목을 추가로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18개월 여아,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참변' 2026-03-04 09:22:18
상황이었다. 이 사고로 A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날 새벽 결국 숨졌다. 경사로에 있던 지게차의 주차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본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지게차는 인도에 주차된 상태였다"며 "업무상 과실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운전자를 수사할 계획"이라고...
부제소 합의 후 퇴직…직장 내 괴롭힘 손배청구 가능할까 2026-03-03 18:34:25
불이행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해당 질환과 상급자의 지속적 업무 지시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하면서 해당 치료를 산업재해로 승인하고 요양급여를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었던 것은 불법행위를 이유로 한 손해배상 청구였습니다. 일련의 사건 이후 A가 '기타 근로계약과 관...
'식스센스' PD 경찰 불송치, 검찰에서 뒤집혀… 불구속 기소 2026-03-03 14:39:50
진정인과 팀원들의 지속적인 업무상 갈등으로 인한 것으로, 상부에서 정당한 절차에 의해 내린 결정이었다. A씨는 프로그램의 총괄PD로서 갈등 상황을 보고하였을 뿐, 그 과정에서 진정인에 대한 인격 모독을 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실이 없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경찰과 달리 검찰에서 해당...
영업기밀 유출한 삼성바이오 전 직원, 징역형 선고 2026-02-26 16:40:13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롯데바이오로직스 직원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영업비밀로 관리되던 자료를 유출했으며, 범행 시점이 롯데바이오로직스로의 이직을 결심한 후"라며 "피해회사의 신뢰를 심각히 훼손했으며 죄질이 낮지도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