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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생각해요. 시간과 에너지, 감정과 경험을 함께 쓰는 거죠. 단순히 입을 다물고 있는 게 아니라, 고개를 끄덕이고 '그럴 수 있겠다'고 반응하고,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대화예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잘 들어준 사람을 오래 기억하죠. 그래서 농담처럼 말하곤...
44kg 쯔양 "잘 때 몸 뜨거워…변기 물 7번 내렸다더라" 2025-12-25 10:32:33
깨지면서 에너지가 나온다"면서 "20% 정도가 근육을 움직이고 80% 정도가 열에너지가 나온다. 그래서 운동하면 체온이 올라간다. 생각해 보면 많이 드시고 열이 난다는 건 열을 더 많이 내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쯔양은 지난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라면은 20봉지까지 먹는다"고 전했다. 쯔양은...
세종사이버대학교 공학부, 2025년 2학기 종강총회 개최 2025-12-24 16:34:40
한 해 동안 임시로 운영됐던 ‘드론제작동아리’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2026년에는 정식 동아리로 등록돼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설 학과인 기계공학과도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외국인 학생들의 입학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한국수력원자력, 전국 골목길에 안심가로등…탄소 감축·전기료 절감 효과 2025-12-22 15:50:43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최근 준공된 대상 가구를 정밀 진단한 결과, 사업 시행 전 대비 에너지 비용이 약 4억 원 절감됐다. 연간 약 13만9938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맞먹는 수준의 탄소 저감 효과로 분석됐다. 한수원은 2017년부터 9년째 체코 현지에 글로벌 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다....
장애인 일자리, 기부형 축제, 지역생태보호…공공 MICE기관의 역할 새롭게 쓰는 킨텍스 2025-12-17 15:59:13
동아리를 통해 플로깅 활동도 활발히 진행한다. 환경정화·친환경 축제·자원 재활용 활동이 연중 이어지면서, 사회공헌 활동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구조로 자리 잡았다. 건물 운영 과정에서도 친환경 정책을 강화한다. LED 조명 전환, 태양광 발전 설비 확대, 에너지 효율 개선 등을 통해 탄소 배출을...
아이돌 아닌 연기자 나나·동현, 풋풋한 청춘 로맨스 '미래의 미래' [종합] 2025-11-24 15:07:31
같은 동아리 멤버인 이현재 역에는 그룹 에이비식스 멤버 김동현이 캐스팅됐다. 이현재는 모두가 '영화감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미래 때문에 영화 동아리에 가입했다. 어릴 때부터 미래의 곁을 지켜왔고, 사랑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 권나연은 "천방지축이지만 아픔을 건강하게 헤쳐나가는 캐릭터"라고...
김용승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 “올해 70주년을 맞아, 미래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것” 2025-11-05 22:47:54
동아리, 창업캠프 등을 통해 기업가정신과 실전 창업 경험을 제공하고, 최근에는 교수와 대학원생 중심의 실험실 창업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톨릭관동대학교는 교육에서 기업 지원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아우르며, 지역과 국가 창업 생태계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김부기 대표 "국정자원 화재, 새 배터리 기술로 예방 가능하죠" 2025-10-28 18:01:01
기술기업 스탠다드에너지의 김부기 대표(사진)는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고 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데이터센터에 불이 나지 않게 할 수 있느냐’는 궁금증이다. 그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후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 간담회에 참석해 관련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7일 인터뷰에서 “가볍고 충전...
[한경에세이] 텀블러 하나의 가치 2025-10-14 17:08:29
동아리가 생기고 장바구니 캠페인도 열린다. 얼마 전 청년들과 천연 수세미를 만드는 자리에 함께했는데, 놀랍게도 이미 집에서 천연 수세미를 쓰는 청년이 적지 않았다. 기후 위기에 맞서는 ‘기후 시민’이 늘어나는 모습이 무척 고무적이었다. 국제사회는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와...
"대학생이 미래 바꿀 아이디어 직접 낸다"…세종대 '에델바이스 아이디어톤' 개최 2025-09-26 21:27:00
일자리, 정보 격차,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신재생에너지로 구성된 4개 소주제 가운데 하나를 골라 관련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해 발표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팀 '사운드오브아이디어'의 우주항공공학과 김기윤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며 밤을 세우는 대회는 처음"이라며 "무엇보다 단기에 문제해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