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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스코, 미국서 희토류 생산…공급망 첫 합류 2026-02-12 17:41:30
에너지기구(IEA)는 글로벌 희토류 시장 규모가 수요 폭증으로 연 평균 6.5%씩 성장해 10년 뒤 126억 달러로 치솟는다고 전망합니다. 그런데 희토류 시장 점유율 90%의 중국이 최근 미국 등을 대상으로 희토류와 영구자석 공급을 통제, 중단하거나 단가를 높여 팔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맹국들에게...
"수학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이긴다"… 뱅키스 실전투자대회 우승자 안성표의 퀀트 알고리즘 2026-02-04 17:10:23
가능한 알파(Alpha)를 창출하는 로직에 리소스를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 Q. 안성표 우승자가 운용하는 모델의 핵심 로직은 무엇인가? 투자의 본질을 세 가지 축으로 시스템화했다. 첫째는 '국면 파악(Regime Detection)'이다. 시장의 변동성과 유동성 데이터를 분석해 현재가 추세장인지 박스권인지 진단하고, 이에...
크리스티안 슈타우트 맥킨지 파트너 "美 ESS 시장 고성장 지속할 것" [인터뷰] 2026-02-03 14:47:27
약 23%에 달하는 성장률입니다. 데이터센터 인근에 설치되는 ESS는 단순히 재생에너지 연계(renewable energy integration)나 전력 수준에서 유틸리티 리소스를 확보를 돕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의 ‘비하인드 더 미터(behind-the-meter)’ 솔루션으로 ESS 활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용사례...
'AI로 영구자석 제조 자동화' 한·미 손잡았다 2026-02-02 16:30:45
노하우”라고 설명했다. 강정신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폐수 등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도 비용과 규제 측면에서 중국에 유리한 점”이라고 말했다. ◇해법은 AI로 공정 소프트웨어화EMAT가 한국의 기술력을 활용해 서방 중심의 전략금속 공급망 구축에 성공한다면 중국에 대한 희토류...
장인화 포스코 회장 "압도적 실행력으로 성과 낼 것" 2026-01-30 10:46:31
미네랄리소스사 리튬 광산 지분 인수를 마무리해 그간의 투자를 유의미한 수익으로 전환하는 실질적 실적 개선을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특히 장 회장은 에너지사업이 철강과 이차전지소재를 잇는 그룹의 'Next Core'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LNG 생산 능력 확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압도적 실행력으로 가시적 성과 입증" 2026-01-30 09:23:47
호주 미네랄리소스사 리튬 광산 지분 인수를 마무리해 그간의 투자를 수익으로 전환하고 실적 개선을 끌어낼 방침이다. 특히, 장 회장은 에너지 사업이 철강과 이차전지 소재를 잇는 그룹의 '넥스트 코어'(차기 주력 사업)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능력 확장 투자를...
인니의 '롯데' 시나르마스 그룹… 韓 시장 '광폭 M&A' 예고 2026-01-28 15:03:48
가운데 M&A에 가장 적극적인 인물은 에너지·자원 계열을 담당하는 오너 3세 푸간토 위자야다. 그는 반도체 장비업체 호산테크 인수에 이어, 현대LNG해운 인수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룹 에너지 계열사 골든에너지앤리소스 회장을 맡고있으며 UBS 출신으로 자본시장 경험도 갖췄다. 최다은/박종관 기자...
AI 시대 주인공 구리-상승 동력·전망·관련주 [원자재 시황] 2026-01-20 07:37:52
동력, 총 3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에너지 전환과 AI 열풍입니다. 수년간 구리는 전기차, 전력망 같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필수라고 알려져 왔죠. 여기에 AI와 군비 지출 증가라는 새로운 흐름도 더해졌습니다. 특히, AI 확산이 구리 수요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는데요. 막대한 전력을 쓰는 AI 데이터센터에...
[AI 시대 주인공 구리] 구리 가격, AI 열풍·에너지 전환·군비 지출 증가로 1년간 40% 상승 2026-01-20 06:38:23
텍리소스 합병 후 '앵글로 텍'으로 명명될 예정이며, 구리 사업 비중이 높아져 세계 5대 구리 생산 업체 진입이 기대됨. ● 구리 가격은 지난 1년간 약 40% 상승했으며, 이는 에너지 전환, AI 열풍 및 군비 지출 증가 등의 요인에 기인합니다. 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며 이를 위해 많은 양의 구리가...
ESS 열풍에…리튬값 뛰고 배터리 기업 날고 2026-01-14 17:03:02
LG에너지솔루션은 칠레 리튬 생산업체 SQM, SK온은 호주 레이크리소스와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어 정해진 가격에 리튬을 공급받고 있다. 싼값에 확보한 리튬으로 배터리를 생산하고, 높은 시세를 원가에 적용해 판매하는 ‘래깅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다. 지분을 확보한 아르헨티나와 호주 광산을 통해 리튬을 조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