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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BHC·BBQ 등 "'꼼수' 가격 인상 안 해" 2026-02-27 16:43:55
골자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교촌에프앤비, 다이닝브랜즈그룹, 롯데GRS, 비알코리아, CJ푸드빌, 제너시스BBQ, 파리크라상이다. 이들은 권장소비자 가격을 인상하거나 상품 중량을 감축하는 경우, 최소 1주일 전 이 사실을 홈페이지와 언론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알리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공정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7개 외식업체 '꼼수 인상 안 하겠다' 공정위 협약 2026-02-27 15:00:00
에프앤비[339770], 다이닝브랜즈그룹, 롯데GRS, 비알코리아, CJ푸드빌, 제너시스BBQ, 파리크라상이다. 협약서에는 외식 상품 권장소비자 가격을 인상하거나 외식 상품 중량을 감축하려는 경우, 최소 1주일 전에는 이 사실을 홈페이지 및 언론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알린다는 약정이 담겼다. 가맹점 사업자의 경우 최소 1주일...
스낵토리-ACASIA, 앵그리포테이토 필리핀 사업 추진 2026-02-27 13:52:26
대표는 엠브로컴퍼니, 공사일공에프앤비를 통해 시스템화된 F&B 컨설팅 및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병행하고 있으며, 브랜드 구축부터 메뉴·운영·교육·확장 전략까지 실행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가이타이시 관계자는 “한국 대표 브랜드 유치를 통해 지역 관광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교촌에프앤비, 교육R&D센터 '목계양도관'으로 명칭 변경 2026-02-26 10:52:17
교촌에프앤비는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교육R&D센터 '정구관'의 명칭을 '목계양도관(木鷄養到館)'으로 변경하고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새 명칭인 '목계양도관'에는 장자(莊子)의 고사에서 유래한 '목계양도'의 정신이 담겨있다. 이는 나무로 만든 닭처럼 어떠한...
담솥, 태국 F&B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2026-02-23 09:00:00
브랜드 ‘담솥’을 운영하는 이청년에프앤비 주식회사가 태국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스터 계약을 체결한 태국 F&B 기업은 ‘RUAY MAI YOOD CO.,LTD.’다. 해당 기업은 태국 내에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베이커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배민-처갓집 '배민온리' 재시동…참여연대, 공정위 신고 예고 2026-02-22 07:01:01
신고에 나설 예정이다. 참여연대는 대형 프랜차이즈 중심 혜택 구조가 고착화할 경우 시장 내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앞서 배민은 지난해 6월 교촌치킨 운영사인 교촌에프앤비[339770]와도 유사한 협약을 추진했다가 공정거래법 위반 논란이 제기되자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juhong@yna.co.kr (끝)...
'K-식품브랜드' 오뚜기·CJ 제친 1위는? 2026-02-20 14:10:46
에프앤비(7위), 빙그레(8위), 매일유업(9위), 롯데칠성음료(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2026년 1월 식품 부문 K-브랜드지수는 '익숙함 속의 변화'로 요약된다. 농심과 오뚜기가 구축한 견고한 라면 2강 체제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CJ제일제당이 가정간편식(HMR)...
교촌에프앤비 수제맥주 '문베어', '2026 호텔페어' 참가 2026-02-20 10:38:58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자사의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가 지난 1월21~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호텔페어'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B2B 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 호텔페어'는 호텔 개발·운영·솔루션·F&B 등...
교촌에프앤비, 임직원 대상 RSU 도입 2026-02-09 10:19:13
통한 명확한 동기부여가 목적이다. 교촌에프앤비의 주식 기반 보상제도는 이번이 최초로, 자사주 지급은 내부 성과급 제도와 별도로 제공되는 추가 보상이다. 둘째, 주주가치 제고다. RSU 재원에 필요한 자기주식을 장내에서 매입함으로써 주가 안정의 기반을 마련하고, 매수 수요 확대에 따른 하방 지지력 강화는 물론...
교촌치킨, 임직원 RSU 도입…"우수인력 유치·주주가치 제고" 2026-02-09 10:14:57
이후 처음이다. RSU 부여를 위한 자사주 매입 규모 10억원은 교촌에프앤비 시가총액 2천228억원의 약 0.45% 수준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임직원 대상 RSU 도입으로 핵심 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RSU 재원에 필요한 자기주식을 장내에서 매입해 주가 안정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