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설] 4년 뒤 경제활동인구·취업자 동시 감소…구조개혁 시간이 없다 2026-02-12 17:44:50
2030년부터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가 동시에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저출생과 고령화 충격이 본격화하면서 노동 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줄어드는 고용 정체기가 곧 닥친다는 의미다. 그러면서 15세 이상인 경제활동인구를 더 늘리지 못하면 2024~2034년 연평균 성장률이 1.6%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10년 뒤 한국, 이대로면 역대급 상황 터진다"…섬뜩한 경고 2026-02-12 11:07:22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고용정보원은 만약 여성과 청년,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일본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면 성장률을 0.4%포인트 더 높여 2.0%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이창수 원장은 "고용 증가세가 사실상 정체 단계에 진입했다"며 “향후 고용정책은 단순한 취업자 수 확대(양적)보다는, 잠재...
"더 일하고파"…중고령자 3명 중 2명 정년연장 '찬성' 2026-02-01 10:48:58
찬성 입장을 밝혔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66.2%, 여성은 65.9%가 정년을 높이는 것에 찬성한다고 밝혀 남성의 찬성 비율이 소폭 높았다. 취업자(64.8%)보다는 현재 일을 하지 않는 비취업자(67.7%)가 정년 연장을 더 간절히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년을 연장하는 것에 찬성한다고 답한 이들이 희망하는 적정 은퇴...
"일하고 싶어요"…중고령자 '3명 중 2명' 정년연장 찬성 2026-02-01 07:24:49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34%였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66.2%, 여성은 65.9%가 정년을 높이는 것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50∼54세 64.8% △55∼59세 64% △60∼64세 65.7%가 정년 연장에 찬성해 평균보다 찬성률이 낮았다. 반면 △65∼69세 69.9% △70∼74세 70.4% △75∼79세 68.4%가 찬성해 찬성률이 더...
중고령자 3명중 2명은 정년연장 찬성…희망 정년은 66.3세 2026-02-01 06:01:01
66.2%, 여성은 65.9%가 정년을 높이는 것에 찬성한다고 밝혀 남성의 찬성 비율이 소폭 높았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50∼54세는 64.8%, 55∼59세는 64.0%, 60∼64세는 65.7%가 정년 연장에 찬성해 평균보다 찬성률이 낮았던 데 비해 65∼69세는 69.9%, 70∼74세는 70.4%, 75∼79세는 68.4%가 찬성 입장을 밝혔다. 경제활동...
日 경제활동인구 7000만명 첫 돌파…외노자도 역대 최다 2026-01-30 15:53:54
기록했다. 총무성이 30일 발표한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취업자(6828만 명)와 실업자(176만 명)를 합친 노동시장 인구는 지난해 연평균 7004만 명으로 전년보다 47만 명 늘어났다. 일본의 노동시장 인구가 70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비교 가능한 1953년 이후 처음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의 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선...
日 노동인구, 사상 첫 7000만 명 돌파…"고령자·여성 영향" 2026-01-30 13:57:56
생산가능인구는 줄지만 일하는 노인과 여성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해 통계에서 여성 노동력 인구는 전년 대비 43만 명 증가하며 전체 상승세를 주도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노동 인구 증가세가 장기간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다이이치생명경제연구소 관계자는 닛케이에 ...
日 경제활동인구 7천만명 첫 돌파…일하는 노인·여성 증가 2026-01-30 13:30:06
생산가능인구는 줄지만 일하는 노인과 여성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실제 지난해 노동시장 인구 중 여성은 전년보다 43만명이나 증가했다. 다만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이이치생명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2030년대는 감소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2026 성장전략] 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2.0%"…물가상승률 2.1% 전망 2026-01-09 14:01:05
취업자 수가 16만명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작년 19만명보다 3만명 감소한 수치다. 성장률이 높아졌음에도 생산연령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의 영향이 더 크다는 설명이다.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제조업의 고용 감소세가 완화되거나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작년 크게 늘었던 서비스업 고용은 조정...
좁아진 채용문…60%대로 떨어진 대졸자 취업률 2025-12-30 17:45:00
71.2%, 여성 67.9%가 취업해 성별 간 격차는 3.3%포인트였다. 이는 전년(3.9%포인트) 대비 좁혀진 수치다.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률은 상승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학·대학원 졸업자 중 외국인 유학생은 3만6271명으로 전년 대비 3000여 명 증가했다. 이 중 취업자는 4993명으로 전년(3607명) 대비 1386명 늘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