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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女 5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1:30:42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준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하며 1차 관문을 넘었다. 10일(한국시간) 세 선수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을 통과했다. 김길리는 예선 2조에서 43초301의 기록으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2위로 각 조 상위 2명과 각...
'고교생 보더' 유승은…"우리도 할 수 있단 자신감 얻어" 2026-02-10 17:52:51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고교생 보더’ 유승은(18·성복고·사진)의 앳된 얼굴엔 기쁨이 가득했다. 결선에서 171점으로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며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따낸 직후였다. 그는...
밀라노 올림픽서 포착된 韓아이돌, 알고보니 피겨선수 출신 '깜짝' 2026-02-10 13:54:34
문화와 기술을 세계에 알렸다. 과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했던 성훈은 이번 일정 중 피겨 단체전 쇼트 프로그램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을 직접 관람하며 경기장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특히 그의 피겨 관람 소식이 현지에 알려지자 IOC 측은 성훈에게 경기 전 카운트다운 코너 출연을 제안했고, 성훈은 ...
'스포츠 외교' 나선 이재용…밀라노서 갤럭시 셀카 눈길 2026-02-10 10:47:35
스마트폰에는 선수 간 프로필을 교환할 수 있는 '갤럭시 선수 카드' 기능과 경기 일정 및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애슬릿365(Athlete365)' 기능이 탑재됐다. 시상대에서 선수들이 직접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도 이어지고 있다. 경기 현장에서도 이러한 장면이 확인됐다....
"부자 남친 전용기 타고"…비판받던 선수, 눈물의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10:18:55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27세)이 스타성에 실력까지 입증했다. 그의 금메달에 세계적인 부호인 남자친구도 눈물을 보였다. 레이르담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동메달' 18세 스노보더 유승은, 1억 포상금…김상겸은 2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9:50:48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올림픽 우리나라 전체 1, 2호 메달이며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두 번째와 세 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특히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단일 올림픽에선 처음으로 '멀티 메달'을 수확했다. 2018년 평창 대회 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빅에어에서 메달이 나온 것도...
스노보드 메달 포상금 얼마길래...여고생 유승은도 '억대' 2026-02-10 09:34:49
땄다. 유승은은 한국시간 이날 새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단일 올림픽에선 처음으로 '멀티 메달'을 수확했다. 협회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에 3억원, 은메달에 2억원, 동메달에는 1억원의 포상금을 책정했지만 당시엔 입상자가...
눈물이 주륵주륵…"전용기 타고 오더니 일냈다" 2026-02-10 09:21:27
맞은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이 '1호 금메달'을 안기며 논란을 실력으로 잠재웠다. 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날...
막내가 해냈다…고교생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6:42:30
상위 12명이 진출한 결선에서 선수들은 총 3차례 연기를 펼쳐 더 높은 두 번의 시기 점수를 합산한 기록을 최종 성적으로 삼는다. 올림픽 직전인 지난달 28일 만 18세 생일을 맞은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첫 메달리스트로도 이름을 남겼다. 2008년생인 유승은은 한국 선수단에서 가장 나이가 어리다. 한국...
'여고생' 유승은, 스노보드 女빅에어 동메달…韓 두 번째 메달 2026-02-10 06:15:08
만 18번째 생일을 맞은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첫 메달리스트가 됐다. 빅에어는 보드를 타고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을 겨룬다. 2018년 평창 대회 때 처음 정식 종목이 됐다. 유승은은 빅에어에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출전해 첫 결선 진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