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2026-02-06 22:27:44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6년전 '사랑의 불시착' 인기…스위스 마을, 여전히 관광객 북적 2026-02-06 15:45:31
4억5천억원)를 받았으며, 이는 쓰레기 처리와 화장실 청소 등 유지 보수 비용으로 쓰인다. 다만 이제 많은 이들이 부두에 들어가지 않고 그 옆에서 사진을 찍어서, 관광객 규모에 비해 수익이 엄청나게 많지는 않다고 관광청 바일란트 매니저는 설명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인데…'불법카메라' 설치한 男 결국 2026-01-31 18:06:30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체포된 원장 남편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받는 남성 A 씨(40대)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1일 밝혔다.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화장실 도촬 잡았더니…여장한 男 공무원 '충격' 2026-01-26 19:25:45
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남성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26일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양주시청 공무원 A씨가 구속됐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양주시의 한 건물 1층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칸막이 아래를 비추는 방식으로 불법 촬영을 한...
가발 쓴 여장 공무원, 女화장실 가더니…불법 촬영 '덜미' 2026-01-26 17:54:05
여장을 하고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경기 양주시청 남성 공무원이 구속됐다. 양주경찰서는 26일 성폭력처벌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양주시의 한 건물 1층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칸막이 아래를 비추는 방법으로 촬영한 혐의를...
女 몰카 140회 찍은 30대 男…여친은 선처 탄원서 제출 2026-01-19 10:41:34
묻자, 남성은 "여자 친구는 집에 보내겠다. 여자 친구한테 화장실 간다고 하고 잠깐 여기에 들어온 것"이라며 데이트 도중 여자 친구를 속이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튜버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근처에 있던 여자 친구를 직접 불러 사실을 알리기로 했다. 그는 "당신 남자 친구가 화장실 갔다 온다고 하...
휴가 중 흉기 휘둘러 성폭행 시도한 군인…항소심서 감형된 이유 2026-01-13 18:10:12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피해여성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군부대 복귀에 대한 압박감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강간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원심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는 수사기관에서부터 공소사실과 부합하는 취지의 진술을 일관되게...
연수 중 배드민턴 치다 숨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니다" 2026-01-12 12:05:05
학교장이 여자 교직원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에 카메라를 불법 설치했다가 적발된 사건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공무 수행 과정에서 누적된 정신적 스트레스가 뇌동맥류 발병·파열로 이어졌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법원은 "원고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이 사건 상병과 공무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연수 중 배드민턴 치다 사망...'순직' 법원 판단은 2026-01-12 07:40:29
이전 학교에서 일할 당시 교장이 여자 교직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A씨가 교직 생활 내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배우자는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인사처 처분이 적법하다고 결론 내렸다. A씨 사망과 업무상 과로의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 재판부는 A씨가 발병...
"당장 나가"…美 식당서 모유 수유했다 쫓겨난 엄마 2025-12-20 11:20:43
등을 돌리고 담요로 가린 채 수유하는데, 20대 젊은 여자 두 명이 지나가면서 '저렇게까지 하면서 뭐 하러 밖에 나와 수유하냐. 보기 불편하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카페에서 몸을 가린 채 수유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배고픈 아기는 참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