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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농어촌 인구감소지역(20개 지역) 을 여행하는 국민에게는 여행경비를 50% 환급해준다. 환급은 지역사랑상품권과 같은 지역화폐로 환급해준다. 환급 한도는 단체 20만원, 개인 10만원이다. 26년 2월부터는 어르신들에게 스포츠 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 원하는 체육활동을 거주지 인근에서 즐길 수 있기 위해서다. 지역 내...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농어촌 기본소득 무제한 K-패스 도입…폭염중대경보·열대야주의보 신설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새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만 9세 미만)의 예체능 학원비도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유아 무상교육 지원 대상은 기존 5세에서 4∼5세로 확대된다. 최저임금은 1만320원으로, 올해보다 290원(2.9%)...
3년만의 최대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뉴욕 항공·도로 대란 2025-12-28 17:48:07
뉴욕주 고속도로 관리국은 여행객들에게 모바일 앱을 사용해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뉴욕과 뉴저지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오후 들어 미 동북부 일대의 눈발은 잦아들었지만 낮은 기온으로 폭설 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뉴욕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뉴욕에 3년만에 최대 폭설…이틀째 항공·도로 대란(종합) 2025-12-28 16:59:29
내렸다. 뉴욕주 고속도로 관리국은 여행객들에게 모바일 앱을 사용해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들어 미 동북부 일대의 눈발은 잦아들었지만 낮은 기온으로 폭설 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이면서 뉴욕과 뉴저지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뉴욕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나이지리아 일부 지역 '철수권고'…여행경보 상향 2025-12-19 09:49:01
3단계(철수권고)로 여행경보가 상향된다. 무장단체나 테러리스트에 의한 납치와 공격이 증가하고 있고, 국가안보 최고 경계 수준인 적색경보가 발령됐다는 점이 고려됐다. 모잠비크 남풀라주 일부 지역(에라티, 멤바)에는 이슬람 테러 세력의 공격 확대 양상에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됐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흑백요리사' 보고 파인다이닝 예약했다 '노쇼', 이젠 위약금 40% 2025-12-18 11:00:01
현행 국외여행 기준에 정부의 명령이 발령된 경우 무료로 예약을 취소할 수 있는데, 정부의 명령을 외교부의 여행경보 3단계와 4단계라고 구체화했다. 이밖에 최근 이용 분쟁이 많은 스터디카페와 관련된 분쟁 해결 기준을 신설하고, 철도와 고속버스 취소 수수료 변경 등 최근 제·개정된 표준약관 내용을 반영해 기준을...
연말에 일본 가려고 했는데…"그만 오라는 건가" 돌변한 이유 [트래블톡] 2025-12-13 12:48:21
전년 대비 30% 이상 급감하기도 했다. 여행업계는 두 가지 변수에 당장 수요가 급감할 것으로 보진 않는다면서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앞선 지진 경보에도 여행 수요가 급변하는 상황은 없었다"면서도 "현재 일본 내에서도 지진의 추가 발생 가능성을 언급한 만큼 실제로 추가 지진이 발생하는지 여부가...
또 무력충돌…태국·캄보디아 접경지 '철수권고' 2025-12-10 18:04:06
양국 접경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3단계 '철수 권고'를 발령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양국 접경에 대해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 지역 중에서 국경으로부터 50㎞ 이내가 3단계 대상 지역으로 상향 조정된다. 외교부는 "대상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국민은 여행을 취소·연기해주기를 바란다"며...
캄보디아 일부 여행경보 하향…"스캠 신고 감소" 2025-12-04 17:03:46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수위가 하향됐다. 외교부는 4일 오후 4시를 기해 캄보디아에 대한 여행경보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인 시엠레아프는 기존 경보 2단계 '여행자제'에서 1단계 '여행유의'로 하향 조정됐다.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가 내려졌던 수도 프놈펜은 2단계...
"캄보디아 관광지는 안전"…프놈펜 등 일부 지역 여행제한 완화 2025-12-04 16:17:40
대한 기존 여행경보는 그대로 유지했다. 이번 여행경보 조정은 캄보디아 내 스캠범죄가 성행한 뒤 캄보디아 정부의 자체적인 단속 노력과 더불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한국-캄보디아 공동 전담반’(‘코리아 전담반’)을 가동하는 등 강력한 단속이 이뤄져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외교부는 "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