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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T GDC, 6월 국내 첫 데이터센터 연다 2026-01-22 17:34:34
연료 탱크도 설치된다. 양재석 운영센터장은 "네트워크 측면에서는 망중립 구조를 채택해 다양한 통신, 클라우드 사업자와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중앙 냉수식 냉방 설비를 적용해 무중단 냉방을 위한 축냉조와 이중화된 경로의 고효율 배관을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 built@yna.co.kr...
불확실성의 시대, 에너지는 비용이 아닌 기업 경쟁력의 변수 [EY한영의 비욘드 뷰] 2026-01-21 10:17:41
전환의 지속, 전력 인프라 제약, 규제 환경의 변화는 앞으로도 구조적으로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안정적인 에너지 환경을 가정한 사업 확장 전략에서 벗어나, 불확실성을 전제로 의사결정과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한다. 에너지 리스크를 어떻게 인식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업은 같은 환경에서도 전혀 다른 성...
배터리 산업 ‘성장’이 아니라 ‘생존’을 계산하다[재무제표 AI 독해] 2026-01-14 09:47:13
연료 부활 기조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축소는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성장성을 크게 낮췄다. 2026년부터는 “누가 더 오래 버틸까”로전기차는 2차전지 산업의 존속을 좌우하는 생태계다. 그런데 전기차 시장이 단순히 성장률이 둔화되는 단계가 아니다. 수요의 ‘결’ 자체가 바뀌고...
2030년까지 가축분뇨 118만t 연료로…3만8천가구에 전력공급 2026-01-12 11:00:00
대형 발전소 설비 개선을 통해 가축분뇨 고체연료 사용량을 2030년까지 연 100만t으로 확대하고, 고체연료 사용 발전기도 현재 3대에서 2028년까지 8대로 늘린다. 농업시설과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고체연료 전용 보일러와 열병합 발전시설 보급도 추진한다. 아울러 2030년까지 고체연료 생산시설을 25곳으로 늘리고, 기존...
카라카스와 그린란드의 지정학…트럼프의 진짜 목적은 [레버리지셰어즈 인사이트] 2026-01-12 07:40:01
누르는 환경에서, 전문가들은 미국 석유기업들이 이 사안에 거의 관심이 없을 것이라고 본다. 다만 이 구상에 대한 핵심 반론은, 베네수엘라가 석유산업에 대한 어떤 통제권도 미국에 넘길 의사가 없다는 점이다. 1월 6일 트럼프 대통령은 20억 달러 규모의 베네수엘라 원유(약 3,000만~5,000만 배럴)가?대부분 해안 인근...
'자원 패권 경쟁' 노골화…美, 베네수엘라 공습한 진짜 이유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1-05 10:12:14
수십억 달러를 들여 고도화 설비를 갖췄지만 지금은 가동률과 마진이 급락한 상태입니다. 베네수엘라산 중질유는 제재와 생산 감소로 수입이 줄어들었고, 멕시코는 자국 가동률을 높이면서 수출을 줄이고 있는데다, 러·우 전쟁 이후 러시아산 중질유 수입도 금지됐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비싼 캐나다산 원유를...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보고의무화 지난 12월 1일, 뉴욕주 환경보존국(NYSDEC)은 주정부의 새로운 온실가스배출량 보고 프로그램(GHG 보고 프로그램)에 대한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이 규정에 따라 뉴욕시에 위치하며 연간 만톤 CO2e 이상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시설은 온실가스배출량을 정량화해 보고해야 한다. 여기에는 발전업체와 연료...
오르비텍 "차세대 설비로 원전 해체 선도" 2026-01-04 16:51:14
기장군의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원복연)에 들어서자 아파트 2층 높이의 설비가 한눈에 들어왔다. 원전을 해체할 때 생기는 방사성 금속 폐기물을 하루 최대 1.8t까지 정화하는 장비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오르비텍이 정부 지원을 받아 지난달 초 완성했다. 용융로에 금속 폐기물을 녹인 뒤 방사성 불순물 제거와 고열...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산업의 연료는 전기다. 따라서 AI 산업 탄소배출의 핵심은 전력 생산 과정인 ‘스코프 2(간접배출량)’에 집중된다. 탄소중립 목표를 지닌 기업들은 RE100 선언이나 전력구매계약(PPA) 등을 통해 이를 해결하려 하지만, 재생에너지 공급 부족으로 한계에 부딪힌다. 결국 해법은 ‘같은 효율을 내면서 전기를 덜 쓰는 것’,...
버추얼 트윈, 기업 지속가능성 높인다 2026-01-02 06:00:01
통해 설계와 생산 과정의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연료 효율 테스트나 추진 시스템 검증 등을 가상환경에서 선제적으로 수행함으로써 탄소배출 저감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버추얼 트윈이 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방식은 명확하다. 환경(Environment) 측면에서는 시제품 제작 감소, 에너지 사용 절감, 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