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 못해"…이재용 장남 좌우명 '화제' 2025-12-07 07:54:53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 때의 모습이다. 이와 함께 이 회장이 핫팩을 뜯는 모습과 이씨에게 덕담을 건네는 장면 등도 공유됐다. 이씨는 지난해 9월 미국 시민권을 포기한 뒤 학사사관후보생 139기로 입대했다. 그는 동기들의 추천을 받아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키 큰 놈' 이야기 2025-12-01 18:20:42
자동으로 부여되는 것이 있다. 교육훈련으로 연병장에 모일 때 ‘기준’이 된다. 당시 향도로 불렸다. 다시 말해 가장 키 큰 병사를 기점으로 오와 열이 맞춰진다. 가로줄 제일 우측, 세로줄 가장 앞쪽에 선 병사가 ‘기준’이 된다. 전방의 12월은 상상 이상으로 춥다. 왜 고생인지는 독자들의 상상에 맡긴다. '큰 키...
"필승" 이재용 회장 장남 지호씨 해군 소위 임관 [HK영상] 2025-11-28 18:29:58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회장의 어머니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과 동생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해군은 이날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식과 임관식을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필승! 해군 소위 임관 신고합니다"…이재용 회장 "수고했다" 2025-11-28 18:09:09
명예관장이 연병장으로 내려갔다. 이 회장의 장남 이 소위는 지난 9월 15일 해군사관학교에 들어가 11주간 교육 훈련 과정을 마치고 이날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 이 회장은 아들의 어깨를 치며 “수고했다”고 격려했다. 이 회장은 “본인이 (군대에) 간다고 했고 아들이 스스로 선택해 입대한 것”이라며 “훈련 과정을...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 거행… 황기철 전 총장 "필승의 전통 이어가길" 2025-11-28 17:16:52
28일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대한민국 해군의 미래를 짊어질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OCS) 수료 및 임관식이 엄수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임 장교들의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해군·해병대 장교로 거듭난 이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임관식에는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참석해...
이재용 장남 해군 소위 임관…삼성家 '총출동' 2025-11-28 17:12:24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도 참석해 이 소위의 임관 모습을 지켜봤다. 모친인 임세령 대상 부회장은 삼성가와 떨어져 앉아 아들의 임관을...
"수고했어" 활짝 웃은 이재용…이지호 날렵해진 모습 눈길 2025-11-28 16:10:25
이 사장 등과 연병장으로 내려와 계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지호씨는 이 회장을 마주 보고 우렁차게 "필승! 소위 임관을 명 받았습니다"라며 경례했다. 홍 관장은 이 회장과 함께 정복 소매에 계급장을 달아줬다. 이 회장은 지호씨에게 "수고했다"고 말하며 어깨를 두드렸다. 이 회장이 자리로 복귀한...
이재용 장남 임관식에 삼성家 '총출동'…母 임세령도 왔다 2025-11-28 15:16:11
해군은 28일 오후 2시 경남 창원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지호 소위를 비롯해 해군 75명(여군 18명 포함), 해병대 14명(여군 3명 포함) 등 신임 장교 89명이 임관했다. 소위로 임관한 그는 앞으로 통역장교로 근무한...
'해군 입대' 이재용 장남, 부친 앞 소위 계급장 단다 2025-11-28 10:21:31
임관식은 이날 오후 2시 경남 창원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다. 이지호 소위를 포함해 해군 75명(여군 18명 포함), 해병대 14명(여군 3명 포함) 등 신임 장교 89명이 탄생한다. 행사에는 임관자 가족과 지휘관 등 약 1천300명이 참석하며, 이재용 회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입교식...
'정의선 매직' 올라탄 현대차…美타임 기업 평가서 도요타 제쳤다 2025-10-20 18:06:37
직원들은 연병장에 모인 군인처럼 체조를 했다. ‘군대 문화’는 현대차를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수식어였다. 이랬던 현대차가 달라진 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등장한 2019년부터다. 그해 3월 복장 자율화를 도입해 ‘넥타이 부대’를 없애더니, 10월에는 10대 그룹 중 최초로 정기공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