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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한국 기업 주최하는 시그니처 대회, 자부심 느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19 17:14:06
일반적으로 화요일에 연습 라운드를 하고 수요일에 프로암을 치다. 하지만 이번주 김시우는 화요일에 라운드 대신 휴식을 취하면서 컨디션 관리를 하는 쪽을 택했다. 그는 가볍게 연습 하며 화요일을 보냈고 대회 전날인 수요일 프로암에 참석해 오후 12시 50분 티오프로 코스를 돌아봤다. 1, 2라운드에서 김시우는 세계...
그린 앞 공간이 좁다고요?…'몸의 수평' 하나만 기억하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2026-02-07 08:17:42
동안 라운드와 연습이 부족한 골퍼라면 봄철 필드에서 마주할 상황은 매우 까다롭다. 스윙 감각은 둔해지고, 콘택트는 불안정해지며 작은 변수 하나에도 미스 샷이 연이어 나올 수 있다. 이 때문에 시즌 초 클럽별 비거리가 많게는 한 클럽씩 줄어들기 마련인데, 여기에 한국 골프장의 특성상 엘리베이티드 그린(Elevated...
'31세 루키' 이승택 "세 번째 PGA투어, 더 과감한 플레이 펼치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5:08:40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 개막을 앞두고 연습라운드를 마친 직후였다. 토리 파인스 남코스의 전장은 7765야드, 여간한 장타로는 세컨샷 공략이 쉽지 않다. '꿈의 무대' PGA투어에서 치르는 세번째 대회, 이승택은 "매 경기를 앞두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에 새기고 있다"고 밝혔다....
돌아온 김성현 "토리파인스에서 시그니처대회 출전권 따내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1:14:11
4라운드는 남코스에서만 칯른다. 김성현은 작년 대회 첫날 북코스에서 67타를 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이튿날 남코스에서 강풍의 날씨 속에 84타를 쳐 예선 탈락했다. 이번에도 김성현은 1라운드를 북코스에서 출발한다. 그는 "좋은 기억이 있긴 하지만 지난해와 지금은 제 컨디션도, 코스 컨디션도 다르기에 새롭게...
"김정일 홀인원 11개 친 골프장서 대회 열겠다"는 여행사 2026-01-27 13:52:37
연습 라운드를 치르고 둘째 날 우승자를 가리겠다는 계획이다.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한국과 미국 국적자는 출전이 제한된다. 여행사는 2011∼2016년 평양골프장에서 아마추어 대회를 열었지만 골프장이 리모델링에 들어가면서 중단됐다. 이후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대회를 재개하지 못했다. 올해...
'골프·테니스·러닝' 뜨더니 이번엔…수지 '직각 어깨'에 난리 [트렌드+] 2026-01-22 10:07:26
앉아 있는 직장 생활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거북목·라운드 숄더 등 자세 불균형을 개선하려는 기능적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어 '발레리나 같은 몸매 라인을 만들고 싶어서'(16.9%), '체중 감량을 위해서'(15.2%)가 뒤를 이었다. 40~50대 이상 응답자 비율도 약 38%에 달해 발레 수요가 전...
은퇴까지 고민했던 박지영 "변화 주니 골프가 재밌어졌어요" 2026-01-20 10:13:02
3라운드 도중 그린 앞 벙커 턱에 박힌 볼을 경기위원이 오기 전에 집어 오해를 샀다. 그는 “박힌 볼로 판단해 룰대로 드롭을 했는데, 제가 마치 부정행위를 한 것처럼 중계에 잡히면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며 “골프를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공황장애를 심하게 겪었다”고 돌아봤다. 박현경 이예원 등 친한 동생들의...
"51세 복귀 도전하는 우즈처럼…'롱런 선수' 되겠다" 2026-01-18 16:55:24
연습”배소현은 자신의 ‘대기만성 스토리’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9년째 이시우 코치에게 지도를 받으며 스윙을 완성했고,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몸 관리로 쌓아 올린 결과라는 것이다. 그는 전지훈련지에도 개인 트레이너를 동행해 매일 한 시간씩 체력 훈련을 거르지 않는다. 배소현은...
서른셋 배소현 "우즈처럼…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싶어요” 2026-01-18 09:51:30
다졌다. “거리 늘리려면 120% 힘으로 연습” 배소현은 자신의 ‘대기만성 스토리’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9년째 이시우 코치에게 지도를 받으며 스윙을 완성했고,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몸 관리로 쌓아 올린 결과라는 것이다. 그는 전지훈련지에도 개인 트레이너를 동행해 매일 한 시간씩 체력...
“해 떴다! 나가자”…휴식일도 반납한 프로들의 열정 2026-01-18 09:46:22
샷 리듬을 확인한 뒤 곧바로 코스로 나가 연습 라운드까지 소화했다. 그는 “다음 주 내내 비 예보가 있어 맑은 날 라운드할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다”며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유동적으로 휴식을 취하면 된다”고 말했다. 휴식일에도 경기 감각을 유지하려는 루틴은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물론 휴일을 온전히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