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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02 10:10:45
계층은 매우 양호한 반면, 하위 계층은 신용 연체율 상승에서 보듯 압박받고 있다. 경제 전체는 겉보기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내부 격차는 커지고 있다. 이는 AI 테마와 과도하게 긴축적인 정책이 결합한 결과다.” ▶원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 투자자들은 미국 자산에 집중해야 하나. “미국은 여전...
이익 줄고 차환 리스크…카드사 '산 넘어 산' 2026-01-01 16:29:15
연체율(1개월 이상 연체)은 1.45%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0.04%포인트 높아졌다. 같은 기간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도 전년 동기 대비 0.06%포인트 오른 1.31%에 달했다. ◇사옥 매각 검토 등 허리띠 졸라코너에 몰린 카드사들은 사실상 비상 경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10년 만에 순이익 기준 카드업계 왕좌에서...
지방 부동산 경기 위축…은행 건설업 대출 연체율 1%대 고공행진 2026-01-01 05:57:00
연체율은 작년 2분기 10.38%까지 치솟았다가 3분기에 9.93%로 소폭 내렸다. 비은행 부동산업 연체율도 작년 3분기 7.18%로 1분기(7.91%)와 2분기(7.57%)보다 소폭 내렸지만 전년 동기(6.61%)에 비해선 높다. 한은은 지난달 금융안정보고서에서 "비수도권의 주택시장 부진은 이들 지역 금융기관의 경영 건전성을 저하시키는...
총자산 157조 신협 수장은 누구 2025-12-31 16:15:09
정상화하기 위한 공약도 쏟아졌다. 신협 연체율은 2024년 말 6.03%에서 2025년 6월 말 8.36%까지 치솟았다. 송 이사장은 부실채권(NPL) 정리 자회사인 ‘KCU NPL 대부’를 대부업체에서 자산관리회사로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대부업체는 법상 총자산이 자기자본의 10배를 초과할 수 없어 NPL 매입에 한계가 있어서다. 고...
어니스트AI, 144억 원 투자 유치 성공 2025-12-31 12:59:55
동시에 잡았다. 취급액이 급증하는 상황에서도 업계 최저 수준의 연체율을 유지하며, '초고속 성장'과 '초건전성'이라는 상반된 목표를 기술력으로 달성해냈다. ▼ 기술력도 '국가대표급' 인정… 2026년 퀀텀 점프 예고 어니스트AI는 사업적 성과뿐만 아니라 기술적 성취에서도 올해 정점을 찍었...
[신년사] 저축은행중앙회장 "서민금융 활성화하고 해킹 금융사기 예방" 2025-12-31 10:09:13
강화 솔루션을 구축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차세대 통합금융정보시스템(IFIS) 구축과 정보보호솔루션 고도화로 IT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올해 이룬 업계 성과로는 "연체율이 1년 9개월 만에 6%대로 안정화했고 흑자 전환이라는 결실을 맺어 시장의 우려를 상당 부분 불식시켰다"고 자평했다. ykbae@yna.co.kr...
상반기 대부업 연체율 12.1%로 작년말 수준…대출잔액은 늘어 2025-12-30 12:00:02
내려온 이후 비슷한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담보대출 연체율은 16.1%, 신용대출 연체율은 8.4%로 각각 0.1%포인트(p) 증가했다.같은 기간 평균 대출금리는 13.9%로 작년 말과 유사했다. 신용대출 금리는 법정 최고금리 인하 이후 2022년 말 14.7%에서 2024년 말 13.9%까지 하락했으나, 올해 상반기 14.0%로 소폭 올랐다....
소비쿠폰 힘? 자영업자 폐업 1만여개 '뚝'…반짝 효과 넘어설까 2025-12-29 05:53:01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연체율은 2.07%로 11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부 교수는 "소비쿠폰 지급으로 단기적으로 매출이 개선된 자영업자들이 있었지만, 정책 효과가 소진된 이후에도 매출 흐름이 유지될지는 불확실하다"며 "폐업자 감소 역시 구조적 회복이라기보다 정부 지원에 기대 영업을...
10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8%…중기·신용대출 부실 확대 2025-12-26 15:52:32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하고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은 0.85%로, 전월말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 연체율(0.29%)은 0.02%포인트 올랐다. 금감원은 "개인사업자 등 취약 부문과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건설, 지방 부동산을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분석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10월 은행 연체율 7년 만에 최고치...기업 · 가계 모두↑ 2025-12-26 11:00:30
올해 10월 은행 연체율이 전월보다 올랐다. 정리된 연체 채권이 줄었고, 신규 연체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0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58%다. 전월말 대비 0.07%P 상승했다. 이는 전년 동월보다 0.10%P 오른 수준이다. 2018년 10월 0.58%를 기록한 이후, 7년 만에 가장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