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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상품 소개·가입 권유…보험사, AX '시동' 2026-02-19 17:20:16
AI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외부 인사를 잇달아 영입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오너 3세인 신중하 상무가 그룹 전체의 AX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일각에선 60만여 명에 달하는 설계사 인력과 보험사 영업 조직의 반발이 AX를 늦추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AI가 설계사 인력을 당장 대체하기보다는...
"한전기술, 중장기 원전 모멘텀 유효…목표가↑"-교보 2026-02-19 08:34:59
증가한 2055억원, 영업이익은 15.6% 감소한 226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에 부합했으나 소형모듈원전(SMR) 기술개발 과제 관련 회계 변경(영업외수익→매출)으로 인한 매출(159억원) 제외 시 추정치를 5% 밑돈다. 영업이익도 전망치를 충족하지 못했다. 신한울 3·4호기에 대한 인력...
빅테크 "연봉 3.8억+주식 보상"…HBM 인재 사수 나선 삼성·SK 2026-02-18 17:29:29
한다. 빅테크의 인력 빼가기에 고스란히 노출된 삼성과 SK는 긴장 상태다. SK가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배정하고, 삼성도 목표를 초과 달성한 엔지니어 등에게 추가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고액 연봉과 주식 보상을 내건 빅테크의 유혹을 100% 방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당장...
공급망에 발목 잡힌 항공사…여객 늘었지만 수익은 '글쎄' 2026-02-18 16:12:12
증가가 항공사의 영업이익으로 곧장 이어지지는 않았다. 신규 항공기 인도 시점이 늦어지면서 낡은 항공기 정비와 연료비 등으로 110억달러(약 16조원)를 썼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예정대로 신규 항공기를 넘겨받으면 안 써도 될 돈이다. 신형 항공기가 늦게 들어오면 항공사는 유지비가 많이 드는 노후 비행기를...
[단독] "기본 연봉 3.8억"…미국 '한국 인재 빼가기' 시작됐다 2026-02-18 10:30:01
등 빅테크 인력 빼가기의 타깃이 된 HBM 공급사는 긴장 상태다. 이를 우려한 한국 기업도 최근 엔지니어 보상 확대에 적극적이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배정했고, 삼성전자도 최근 메모리사업부 등 목표 이상의 실적을 거둔 사업부 소속 엔지니어에 ‘추가 보상’을 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게...
'위생에 빈부격차 있어선 안돼'…50년 락스 회사의 '착한 고집'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2-17 13:16:19
될 것”이라며 “제조를 전담한 기존 인력은 품질관리나 R&D 등으로 업무 분야를 바꾸는 등 기술 혁신과 고용이 상생하는 방안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지난해 독일 업무용 소프트웨어업체 SAP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3개월 만에 구축하면서 다른 클로락스 지사에서 주목하는 성공 사례를...
의료 AI 작년 '최대 매출'…상장사 첫 연간 흑자 2026-02-16 15:11:00
재무 전략을 통해 연말 현금영업이익(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40~50% 증가하고, 비용은 인력 15% 감축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20% 감소할 것으로 루닛은 예상하고 있다. 작년 영업손실이 49억원으로 전년보다 60.8%(76억원) 급감한 뷰노도 흑자 전환 가능성이 엿보인다. 의료...
LG전자,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인재 채용…AI인프라 공략 속도 2026-02-16 06:30:01
인력을 확충해 사업 기회를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채용 포털 'LG 커리어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엔지니어링과 국내외 영업, 냉각수 분배 장치(CDU) 선행 개발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엔지니어링 전문가는 데이터센터 특화 공기냉각 설루션 기획과 개발을 맡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수행기업] 개인 맞춤형 출입 시스템 ‘MUːN’을 개발한 기업 ‘원인터내셔널’ 2026-02-13 23:08:09
수출 등 영업 전반을 담당하는 직원이 2명,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연구 인력으로 7명, 경영지원 1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있다. “이렇게 구성한 팀을 통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의 강화 및 내재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추가로, 파트너 변리사 한명이 회사 지분을 취득 후 특허포트폴리오 관리 및 기술보호에...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HR 3년차의 고민 2026-02-13 17:00:06
③ 주력 사업의 기획직무다. 사업의 특성이 영업이라면 영업기획, 제조라면 생산기획 직무를 2년 정도 수행하고, 머물거나 타 직무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인사 3년차로서 조직과 인력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활용하여 주력 사업의 중요 부서에서 근무한 경험이 향후 다른 업무를 수행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