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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지지자에 옥중편지 "죄 많은 제게 사랑을…기도하며 버텨" 2026-02-12 07:57:09
"영치금과 함께 보내주시는 짧은 메시지와 편지, 기도글들을 읽으며,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그림이나 사진 등을 구치소 벽에 붙여두고 큰 위안으로 삼고 계신다"고 전했다. 또 어지러움증 등 건강상의 이유로 답장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지지자들의 이름을 공책에 일일이 적어 기억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이어 "신경...
김건희 "영치금과 함께 보내준 글·그림, 구치소 벽에…큰 위안" 2026-02-02 16:25:05
여사님을 접견할 때마다, 여사님께선 편지와 영치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고 계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유 변호사는 "여사님께선 영치금과 함께 보내주시는 짧은 메시지와 기도글, 그림과 사진 등을 보며 이를 구치소 벽에 붙여두고 큰 위안을 삼고 있다"며 "보내준 분들의 이름을 공책에 적...
'무차별 살인' 최원종 부모엔 "배상 책임無"…유족들 '분통' 2026-01-21 11:43:33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가해자의 영치금을 압류하는 것이나 이는 피해회복 수단으로서 극히 제한적이고 실제 피해자들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지극히 일부에 불과할 것"이라며 "또 반복적으로 압류 및 추심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데 이 모든 절차는 피해자들에게 피해회복은 커녕 또 다른 부담과 고통으로 작용할 수밖에...
尹, 재구속 100여일 만에 영치금 6.5억 받아…대통령 연봉 2.5배 2025-11-09 10:11:59
180차례에 걸쳐 출금했다. 교정시설 수용자의 영치금 보유 한도는 400만원이다. 한도를 넘어가면 석방할 때 지급하거나 필요할 경우 신청하면 개인 계좌로 이체받을 수도 있다. 윤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8월12일 남부구치소에 수감되고 두 달 동안 약 2250만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김 여사는 이 중...
윤석열 전 대통령, 재구속 100여일 만에 영치금 6.5억 2025-11-09 10:08:11
출금했다. 교정시설 수용자의 영치금 보유 한도는 400만원이다. 한도를 넘어가면 석방할 때 지급하거나 필요할 경우 신청하면 개인 계좌로 이체받을 수도 있다. 윤 전 대통령이 받은 영치금은 올해 대통령 연봉의 2.5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2025년 공무원 보수·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대통령의...
尹, 영치금 6억5천만원…대통령 연봉 2.5배 2025-11-09 08:41:24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보관금 제도가 개인 기부금 모금 용도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박은정 의원은 "수용자 편의를 위해 도입된 영치금 제도가 사실상 '윤어게인'의 정치자금 모금 창구로 변질했다"며 "본래 영치금 제도의 취지에 벗어난 운영을 근절하기 위해 영치금 한도액 설정 등 제도...
尹 변호인 김계리 "건빵·컵라면은 인권 침해"…與 "영치금 써라" 2025-10-01 13:22:31
있다. 그래서 영치금을 넣어주는 것"이라며 "이것이 어떻게 보석이 허용돼야 하는 사유냐"고 반문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 전 대통령과 변호인 측이 수감 중 인권침해를 받고 있다는 궤변을 반복하고 있다"며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 한 내란 혐의로 구속되어 구치소에...
'계몽해주셔서 감사'…尹 3억 영치금, 어디에 썼나 봤더니 2025-09-02 14:30:06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 영치금 입금 내역에는 '계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등 지지자들의 응원 메시지 뿐 아니라 '깜빵 수고' 등 조롱 메시지도 섞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계리 변호사는 영치금 계좌 번호를 공개하면서 100만원을 입금했다고 인증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성폭행 가해자 이른 출소…피해자 3개월간 몰랐다 2025-08-16 18:36:34
B씨가 수감된 교도소에 연락해 일정 금액의 영치금을 매번 압류했다. 그런데 지난 4월, A씨가 평소처럼 영치금을 압류하기 위해 교도소에 전화했을 당시 담당자에게 "B씨가 다른 교도소로 이감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B씨의 재산을 압류하기 위해 그가 이감된 교정시설을 알아야 했지만, 교정 당국은 개인정보라 알려줄...
경찰, '서부지법 난동' 관련해 전광훈에 '횡령' 혐의 추가 2025-08-11 16:41:31
난동사건의 피의자인 유튜버들에게 영치금을 지급한 걸 횡령으로 본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민주주의 보루인 법원을 침투하고 학생운동도 아니고 영치금을 넣어줬다는 것은 교회 목적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전 목사가 신앙심을 이용한 가스라이팅과 금전 지원의 방법으로 ‘특임전도사’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