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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팀 무릎 꿇게 하더니"…장항준, 갑질(?) 폭로 터졌다 2026-02-19 10:10:57
짓고 있어 얼핏 보면 엄중한 질책 장면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는 스태프와 함께 연출한 사진인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거장 답다", "또 같이 일하고 싶을 듯", "다음 영화 언제하냐. 스태프로 참여하고 싶다", "김은희 작가 카드로 결제한 거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
제작사가 잘못했는데…박정민 '공연 5분 전 취소' 사과 [전문] 2026-02-11 16:14:47
덕분에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오르는 무대라서 많이 떨리고 매 순간 두렵지만 관객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는 걸 느끼고요. 그럼에도 원치 않은 경험을 하게 해드려서 면목이 없습니다. 앞으로 남은 회차 배우와 모든 스태프가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윤아, 연기력·흥행 모두 증명한 '2026 비저너리' 주인공 2026-02-11 14:42:33
운을 떼며 '폭군의 셰프' 제작진과 스태프, 동료 배우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음식이라는 소재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선택하게 된 작품이었는데 이 작품을 통해 음식이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 K-컬처와 K-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는 전 세계 모든...
이소라 콘서트 야광봉 팔던 청년, 공연 연출가로…함윤호 감독의 '뚝심' [김수영의 크레딧&] 2026-02-06 19:10:01
했다. 그리고 이듬해 연출기획팀 보조 스태프로 합류했다. 함 감독은 "야광봉을 팔다가 그다음 해에는 대기실 문을 두드리고 스탠바이 시키는 크루를 한 거다. 이소라 씨의 팬이라서 일부러 이쪽 일을 한 것도 있다"면서 "스탠바이 콜을 할 때마다 문을 열고 인사를 하면서 칭찬을 해드렸다. 감히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송승환 "여러개 낚싯대 던져 놓은 삶, 번아웃 없었죠" [본캐부캐] 2026-01-30 19:26:01
됐습니다." 제작자로서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를 챙겨야 했던 중압감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신의 연기에 집중하는 지금이 그는 행복하다고 했다. "드라마는 한 컷 찍고 끊어지지만, 연극은 감정이 쭉 이어지잖아요. 관객에게 감동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저 스스로 느끼는 카타르시스가 큽니다. 매일 커튼콜 때 박수를 받는...
주부 액션 히어로 엄정화 컴백…'오케이 마담2' 올 여름 개봉 2026-01-27 10:08:47
여자 배우로서는 처음으로 코미디 시리즈 영화의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1편에 이어, 후속편에서도 온몸을 던진 액션 연기로 극을 이끌었다. 엄정화는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프로페셔널한 스태프들 덕분에 만족스러운 장면들이 많이 담겼다"며 "관객들이 극장에서 웃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아...
장항준 "제가 아주 기여한 것 같아요"…'왕과 사는 남자'로 인생작 경신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23 12:31:48
"한국 영화가 힘든 시기고, 유해진과 '다른 사람 몫까지 해서 일으켜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개인의 영달도 좋지만 다들 어려워서 영화계에 붐을 일으키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딸에게도 이야기 했는데 아빠 직업은 언제든 '유작'일지 모르고 하는 것이라고 했다. 어떤 사람은 데뷔작이 유작이...
김혜윤 7년 무명 고백…"욕설 듣고 동상으로 손톱 빠지기도" 2026-01-15 10:06:10
막막했던 무명 시절을 전했다. 김혜윤은 "추울 때 스태프들이 난로를 주는데 스스로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괜찮아요'가 입에 습관적으로 붙었다. 고등학생 때 손가락이 동상에 걸렸다. 그날부터 손이 부어 손톱이 빠지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하루에 영화 1편 보기, 하루에 1시간 운동하기 등...
"시원 인성·이글 정민·열정 해준"…류승완의 정수 모인 '휴민트' 2026-01-12 12:35:39
현지 스태프들도 감독님이 직접 액션 시범을 보이는 걸 보고 놀랐을 것"이라며 "그걸 보니 배우로서 더 몸을 사릴 수 없었다"고 했다. 조 과장의 액션에 대해서는 "품위 있게 보이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그런 액션을 어디서 팔면 사서 하고 싶을 정도"라고 웃으며 말했다.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故 안성기 영정 든 정우성 눈물…"韓 영화의 정신, 철인 같던 분" 2026-01-09 10:38:57
영화 '무사'(2001)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중국에서 약 다섯 달간 함께 촬영하며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선배님은 늘 사람들의 이름을 불러주셨다. 한국 스태프는 물론 현지 스태프들까지도 안성기의 미소로 다독이셨다. 그 온화함의 깊이는 감히 가늠하기 어렵다"고 했다. 정우성은 고인에 대해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