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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에도 생산 5년만에 '최소 증가'...건설업 추락 2026-01-30 14:20:44
등 확장재정정책에 힘입어 소비는 4년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전산업생산은 전년보다 0.5% 상승했다. 지난해 산업생산 증가율은 코로나19 팬데믹의 타격을 받은 2020년 -1.1%를 기록한 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작년 1∼11월 출생아 23만4천명, 6.2%↑…18년만에 최고 증가율 2026-01-28 12:00:05
커졌다. 국회예산정책처의 지난해 합계출산율 전망치는 0.80명이다. 출생의 선행지표 격인 결혼 증가세도 유지됐다. 작년 11월 혼인 건수는 1만9천79건으로 전년 동월보다 498건(2.7%) 증가했다. 혼인 건수는 2024년 4월(24.6%) 이후 20개월 연속 증가세다. 지난해 1∼11월 누적으로는 1년 전보다 1만4천950건(7.5%) 늘어난...
"2033년 1360조"…'스페이스X'가 쏘아올린 韓우주항공 [미다스의 손] 2026-01-09 17:01:55
산업은 결국 정부 정책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 따라서 정권 기조가 변화하거나, 관련 예산이 축소되는 부분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 정부에서는 방산과 우주 산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중기적으로는 하방 경직성이 낮다고 있습니다."
[사설] 조세부담률 높이려면 '넓은 세원, 낮은 세율' 원칙 정립해야 2025-12-25 17:33:59
탓으로 돌리고 있다. 하지만 국회예산정책처가 내년 법인세율 복원으로 늘어날 세수를 연간 3조7000억원 정도로 추산한 것을 보면 그런 주장은 터무니없는 정치 공세다. 조세 정책의 기본은 모두가 세금을 내야 한다는 국민개세주의에 따라 ‘넓은 세원, 낮은 세율’ 원칙이 적용돼야 하지만, 우리는 반대다. 전체 세수 중...
내년 가계대출 빙하기 지속…이억원 "철저히 총량관리" 2025-12-21 17:32:20
국회예산정책처가 전망한 올해 명목 GDP 증가율은 4%다. 금융권에서는 올해 말 대출 한파가 내년엔 더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부의 깐깐한 총량 관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금리마저 거듭 오르고 있어서다. 19일 기준 5년 만기 은행채 금리는 평균 연 3.51%로 올해 최저치를 기록한 지난 8월 14일(연 2.799%) 이후...
내년에도 가계대출 '빗장'…실수요자 어쩌나 2025-12-21 11:31:02
예산정책처가 전망한 내년 명목 GDP 성장률은 4.0%로, 한은의 내년 실질 GDP 성장률 예상치(1.8%)의 약 두 배 수준이다. 2% 이상의 전반적 물가 상승률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들은 2026년 가계대출 증가율을 4%의 절반인 2% 수준으로 억제하겠다고 정부에 약속한 셈이다. 연말 은행권의 '셧다운' 여파로...
내년 은행 가계대출 빙하기…명목성장률 절반 2% 증가 목표 제시 2025-12-21 05:45:01
이내' 관리를 당부하며 목표를 은행권과 조율해왔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전망한 내년 명목 GDP 성장률은 4.0%로, 한은의 내년 실질 GDP 성장률 예상치(1.8%)의 약 두 배 수준이다. 2% 이상의 전반적 물가 상승률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들은 2026년 가계대출 증가율을 4%의 절반인 2% 수준으로 억제하겠다고...
[사설] 중증·희소 질환 비보장 많은데…탈모는 우선순위 아니다 2025-12-17 17:34:06
4월 국회 예산정책처가 2026년으로 예상한 건보 재정수지 적자 시점이 올해로 당겨질 수 있다는 얘기다. 탈모 치료에 건보를 적용하면 재정 부담이 어림잡아도 1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온다. 1000만 명에 이르는 국내 탈모 인구의 30%만 치료받아도 그렇다고 한다. 건보 재정의 구조적 적자는 가만히 둬도 확대될...
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 2025-12-03 17:18:06
정책기조에 정밀하게 맞춘‘맞춤형 예산 대응’을 바탕으로, 국비 확보 과정에서 뒤처지거나 소외되지 않는 전략적 방어와 동시에 성장 분야의 공격적 발굴을 병행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올해 초부터 경상북도가 가동한 시군 공동 협력 체계인‘지방정부협력회의’는 이러한 성과의 출발점이 되었다. 도는 시군과...
법인·교육세 합의 결렬…상속세는 내년 논의 2025-11-28 17:46:16
배우자 공제한도를 높이는 등의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편은 이번 회기에서 다루지 않고 장기 과제로 넘기기로 했다. 정부·여당이 부자 감세 논란과 세수 감소를 우려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이종욱 민주당 의원의 공제한도 개편안을 토대로 추계해본 결과 5년간 세수 감소분이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