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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가능하다.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 만 9세 미만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도 추가된다. 최대 300만원이다. 장기 가입 부담을 줄이고 정부 기여금 비율을 높인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된다. 기존 청년도약계좌는 만기가 5년이었으나 청년미래적금은 만기가 3년이다. 정부 기여율은 6~12% 수준이다 주식시장 활성화를...
“대학 나와도 10명 중 6명 취업 못한다”…대졸취업률 다시 하락 2025-12-30 14:59:54
70.4%도 평균보다 높았다. 사회계열 69.0%, 예체능계열 66.7%, 자연계열 65.4%, 인문계열 61.1% 모두 평균 수준의 취업률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소재 학교의 취업률이 71.3%로, 비수도권 소재 학교 취업률(67.7%)보다 높았다. 지난해 대학·대학원 졸업자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은 3만6271명이다. 전년(2023년)...
고용 한파에 대졸 취업률 '뚝'...학과별로 봤더니 2025-12-30 07:00:49
기록했는데(70.3%) 이보다 0.8%포인트(p) 낮아졌다. 취업률은 대학원이 82.1%로 가장 높았고, 전문대 72.1%, 일반대 62.8%, 교육대 60.5%였다. 모든 유형의 학교에서 취업률이 줄었는데 일반대 감소 폭이 1.8%p로 가장 컸다. 교육부 관계자는 "전반적인 경기 침체의 영향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의약계열 취업률이...
의대 정원 줄였더니...서울대 자연계 수시 미등록↓ 2025-12-23 09:16:30
추가합격자가 자연계에서 157명, 인문계에서 29명, 예체능 등에서 2명 발생해 총 188명으로 집계됐다고 종로학원이 23일 밝혔다. 자연계에서는 전년 175명에서 157명으로 18명(10.3%) 줄었고 인문계에선 28명에서 29명으로 1명(3.6%) 늘었다. 자연계의 미등록 비율이 감소한 가운데 첨단융합학부에서 29명의 미등록자가...
이화여대, 간호학부 다군으로…음대는 가군으로 이동 2025-12-18 15:57:33
사범대학, 의예과·간호학부·약학부, 스크랜튼대학 뇌·인지과학부,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부 등이 대상이다. 수능 예체능실기전형은 조형예술학부, 디자인학부, 섬유·패션학부, 체육과학부 등에서 226명을 뽑는다. 1단계에서 수능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실기 40%를 합산한다. 1단계...
삼육대학교, 자유전공학부 1년간 전공 탐색 과정 운영 2025-12-18 15:47:18
삼육대학교(입학처장 강경아·사진)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412명을 선발한다. 이 중 63%인 261명을 자율전공학부에서 모집한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는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하며,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약학과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일반학과는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4개 영역을...
영하 60도, 사체로 벽 쌓고 버텼다…엘리트 교수의 '미친 짓'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06 00:10:23
유적 발굴에 참여하며 고고학적 지식을 쌓았고, 대학에서는 법학과 미술을 동시에 전공했습니다. 그림 실력, 법학 지식, 행정력, 정치력을 모두 갖춘 덕분에 그는 1906년 불과 서른두 살의 나이로 러시아 최대 예술 학교(황실 예술 장려 협회)의 학교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1920년 러시아 혁명과 내전으로 인해 미국으로...
벤처기업 대표되더니…구혜선 '이것'으로 새출발 [본캐부캐] 2025-10-26 06:49:56
싶다"면서 카이스트 대학원에 진학한 구혜선은 이곳에서 벤처 창업 소식을 알려왔다. 구혜선에게 "완전 새로운 분야의 도전 아니냐"고 묻자, "따로 떨어져 보이지만 다 연결돼 있다"며 "특허는 성대 졸업 요건을 맞추기 위해 낸 거였는데, 카이스트에 오니 바로 사업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전하며 웃었다. 구혜선이 진학한...
"돈 있어야 재수도 한다"…N수생 4명 중 1명, 고소득층 자녀 2025-10-23 17:57:44
들여 N수를 했더라도 "희망 대학에 입학하지 못했다"는 응답은 전체의 68.1%, "희망한 전공이 아니다"는 응답도 47.9%에 달했다. 한편 2024학년도 대학에 입학한 N수생 중 23.4%는 올해 또다시 수능을 치를 예정이라고 답했다. 자연계열(29.4%)이 가장 많았고, 예체능(25.4%), 공학(25.3%), 의약학(12.3%) 순이었다. 이들...
"'N수' 아무나 못하네"…사교육비 보니 '헉' 2025-10-23 16:44:31
결과 '희망 대학에 입학하지 못했다'는 응답이 68.1%로, 절반 이상이 목표 미달을 경험했으며 '희망 전공을 선택하지 못했다'는 응답도 47.9%에 달했다. 또 2024학년도 기준 N수생의 23.4%는 여전히 '2025학년도 대입을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 수능 재응시를 희망한 학생은 자연계열(29.4%)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