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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옵니다. 준비된 사람에게, 결국 기회는 오더라고요. #직업불만족(族) 편집자주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취업했지만 매일 퇴사를 고민하는 30대 청년, 안정적인 직장을 관두고 제2의 삶을 개척한 40대 가장,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70대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게시판] 파리바게뜨, 손흥민 LAFC 개막전 관람 이벤트 2026-01-09 08:16:37
손흥민 소속팀 LAFC의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VIP 티켓과 선수 사인 유니폼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인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과 파바앱, 해피오더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말 LAFC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서울=연합뉴스)...
항공산업 ‘슈퍼사이클’ 시대, 부품업계의 새로운 기회 [삼일 이슈 프리즘] 2026-01-07 09:24:46
운반선, 컨테이너선, 탱커를 중심으로 글로벌 오더북(수주 잔량)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규제 강화와 대체연료 선박 수요는 신규 발주를 촉진했고, 주요 조선소의 건조 슬롯은 2027~2028년 인도분까지 사실상 만원 상태다. 항공과 조선 모두 교체 사이클, 규제 압력, 공급 능력...
"뜨고 싶은 사장님 모이세요"…티오더, 흑백요리사 장호준 셰프와 협업 2026-01-05 16:39:14
오더는 장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자영업자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뜨고 싶은 사장님을 찾아라’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먼저 ‘뜨고 싶은 사연’ 응모에 참여한 사장님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티오더 상담 신청이 접수되며, 응모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금리가 새해 증시의 아킬레스건…10~20% 조정 가능성도” 2026-01-05 09:54:40
있다. 이런 환경에서는 엔화가 추가로 약세나 강세가 오더라도 엔 캐리 청산이 대거 발생해 시장을 흔들 가능성은 낮다. 오히려 2026년 시장에서 더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트럼프 변수’다.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유리한 환경을 만들려면 물가를 낮추는 것이 필수인데, 지금 미국 물가의 핵심은 생필품 가격...
중기부-소진공, '스마트상점사업' 참가 기술 공급기업 모집 2026-01-05 08:14:01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 무인판매기 등 스마트 기술을 보급해 매장 운영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기부와 소진공은 올해 기술 공급 기업을 약 130곳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기술 부문 중 배리어프리(barrier-free)의 지원 한도를 기존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상향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편의점에 뜬 말 탈 쓴 춘식이"…GS25, 새해 맞이 협업 상품 7종 출시 2025-12-31 10:04:35
또 주류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프리미엄 사케 '준마이 다이긴죠 승리마', '2026 병오년 적토마 고구마 소츄 8종' 등을 최대 34% 할인 판매한다. 조현정 GS리테일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고객들이 새해 분위기를 즐기면서도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GS25, '춘식이 상품'·한정판 주류 출시…"붉은 말의 해 축하" 2025-12-31 08:54:00
말의 해 원통 패키지 와인'(1만4천900원)을 선보인다. 또 주류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프리미엄 사케 '준마이 다이긴죠 승리마', '2026 병오년 적토마 고구마 소츄 8종' 등을 최대 34%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 이달의 와인·위스키·하이볼 등 46종을 네이버페이나 토스페이로 결제...
로저스 쿠팡 대표 "자체 조사 아닌 국정원 명령 따른 것" 2025-12-30 15:06:31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정확히 오더라는 말을 썼나'라는 질의에 로저스 임시 대표는 "그 기관은 저희가 협력해야 한다고 말을 했고, 한국 법에 따라서 사실 협조 요청은 구속력이 있고 지시에 따라야 된다라고 이해했다"고 답했다. '오더는 없었나'라는 추가 질의에 로저스 임시 대표는 "명령이었다. 지시...
30여년간 뉴욕 지하철 상징 '노란 승차권' 내년부턴 못산다 2025-12-29 11:13:33
'로 앤 오더' 같이 뉴욕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들이 메트로카드를 장식했다. 지하철역을 지날 때 메트로카드를 정확한 각도와 속도로 긁는 법은 관광객과 구분 짓는 뉴요커들의 자부심이 되기도 했다고 AP는 전했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