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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떠난 버크셔 현금 530조원…순익 25% '뒷걸음' 2026-02-28 23:50:41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60년 만에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 뒤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3,733억 달러, 약 530조 원의 현금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는 현지시간 28일 오전 공개된 2025 회계연도 연례보고서(10-K)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 변화와 미 연준의...
워런 버핏, '5100억' 마지막 베팅한 곳이…'최고가' 터졌다 2026-02-19 14:50:08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로서 마지막으로 투자한 기업이 뉴욕타임스(NYT)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버크셔해서웨이는 지난해 4분기 NYT 주식 약 507만주를 신규 매수했다. 지난해 말 기준 지분 가치는 약 3억5170만달러(약 5100억원)에 달한다. 해당...
은퇴 전 버핏의 마지막 선택…아마존·애플 팔고 매수한 종목 2026-02-18 16:02:29
벅셔해서웨이가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회장의 최고경영자(CEO) 퇴임 직전 아마존과 애플 주식을 각각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 뉴욕타임스(NYT) 주식은 신규 매입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벅셔해서웨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025년 4분기 보유주식 현황 보고서를...
마이크론 4배 늘린 월가 큰손…버핏은 애플 또 축소 [글로벌마켓 A/S] 2026-02-18 10:14:24
블룸에너지 등이 신규 편입 종목에 포함됐다. 한편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경영자로서 마지막 의사결정을 내린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난해 4분기 공시에서는 애플 지분을 4.3% 추가로 덜고 보유 현금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워런 버핏은 2024년 상반기에 보유하고 있던 애플 지분의 3분의 2를 대거 처분한 데 이...
버핏은 AI 시대를 놓쳤나…가치투자 60년의 교훈 2026-01-20 11:35:17
레터였다. 하지만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버핏의 유언장과 같은 레터였다. 버핏은 벅셔해서웨이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977년부터 주주레터를 보내고, 이를 공개해 왔다. 그중 지난 다섯 해(2021~2025년)에 걸친 버핏의 주주서한은, 그의 60년 투자 여정의 ‘마지막 장(章)’으로서 단순한 투자...
[에디터스 노트] 버핏은 AI 시대에 길을 잃었나 2026-01-05 09:54:22
[에디터스 노트] ‘오마하의 현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 온 워런 버핏 회장이 지난 연말 최고경영자(CEO)에서 물러나며 공식 무대에서 퇴장했습니다. 1965년 경영난에 빠진 섬유 회사 벅셔해서웨이를 인수해 투자 회사로 탈바꿈하진 꼭 60년 만입니다. 이 기간 벅셔해서웨이 주가는 5만6000배 뛰어...
경영일선서 물러난 '투자의 귀재'…주가 '약세' 2026-01-03 07:11:49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버핏은 '가치투자' 철학을 고수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1월 1일 후계자로 지명된 에이블 부회장에게 CEO 직책을 넘겼다. 다만, 버크셔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한다. 버핏은 작년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투자 전설' 워런 버핏 떠난다…벅셔 해서웨이 '60년' 마침표 [종목+] 2026-01-02 08:21:57
완전한 은퇴는 아니다. 95세인 버핏은 앞으로도 오마하 본사에 출근하며 회사 운영을 지켜볼 계획이다. 다만 그는 향후 경영 판단에서 한발 물러나 “조용히 지켜보는 역할”에 머물겠다고 밝혔다. 신임 CEO는 그렉 에이블이다. 에이블은 2018년부터 비보험 부문 부회장을 맡아왔으며, 2000년 미드아메리칸 에너지 인수 ...
누적 수익률 610만%…역사로 남았다 2026-01-01 13:06:08
회장직만 유지한다. 그는 앞으로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위치한 본사에 출근하며 에이블 부회장의 경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때 회사에 합류,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지냈다. 버핏은...
전설적 투자자 버핏, 60년만에 은퇴…누적 수익률 '610만%' 2026-01-01 12:54:41
‘오마하(버크셔 소재지)의 현인’으로 남게 됐다. 회장직은 유지하는 만큼 버핏은 당분간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부회장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버핏이 CEO로 재직한 마지막 날 버크셔 A주 주가는 전장보다 0.1% 하락한 75만4800달러, B주는 0.2% 내린 502.65달러로 각각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1965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