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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시민 57% “오세훈 못한다” 2026-01-02 07:14:14
앞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서울 시민들의 부정적 평가가 높지만, 이재명 정부에 대한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가 시장에 선출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일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이 뉴스1 의뢰로 지난해 12월 26~27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확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가 끝난 후 기자들을 만나 “이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야 할 때가 왔다”며 “그동안 당 대표께서 기다려 달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해가 바뀐 만큼 심기일전해서 적어도 계엄을 합리화하거나 옹호하는...
정원오·박주민, 오세훈과 양자대결서 '오차범위 내 접전' 2026-01-01 16:13:15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오세훈 서울 시장과의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JTBC가 메타보이스에 의뢰해 작년 12월 29~30일 서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양자 대결에서 정 구청장과 오 시장의 지지율은 각각 39%와 38%로...
'李 공개칭찬'…서울시장 출마 거론 정원오 "도전할 시간" 2026-01-01 14:40:05
마음속에만 품어두었던 꿈과 소망이 있다면 올해는 한 번쯤 용기를 내 보셔도 좋겠다”며 “망설임을 지나 한 발을 내딛는 순간, 이미 새로운 길은 시작되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 구청장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현 시장과 맞붙을 것으로 예상되는 여당 후보 가운데 지지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체급을 키워 차기...
오세훈 VS 정원오…서울시장 박빙 2026-01-01 10:27:28
29%였다. 반면 40대에선 오세훈 28%, 정원오 49%, 50대에선 오세훈 21%, 정원오 55%였다. 민주당 후보로 정 구청장이 아닌 박주민 의원이 나설 경우에는 오차범위 밖에서 오 시장이 앞섰다. 오세훈 40%, 박주민 31%였다. 국민의힘 후보가 나경원 의원일 경우에는 나경원 31%, 정원오 38%로 정 구청장이 앞섰다. 나 의원과...
與, 호남·경기 축으로 '동진'…野, 방어선 구축에 방점 2025-12-31 16:37:39
본다”고 말했다. 서울은 오세훈 시장이 4선을 지낸 만큼 수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내부 시각이다. 강원 역시 보수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대전·충남 행정 통합은 양당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변수다. 민주당은 대전·충남 행정 통합이 성사되고 이 대통령이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면 탈환이 가능하다고 보고...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임에 도전한다. 5선 중진인 나경원 의원의 출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신동욱 조은희 조정훈 의원도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민주당에서는 김영배 박주민 박홍근 서영교 전현희 의원, 박용진 홍익표 전 의원 등 무게감 있는 정치인들이 시장에 도전할 뜻을 내비쳤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이혜훈, 강남 보수층에 어필할 카드…최대 피해자는 오세훈" 2025-12-30 14:34:08
본 게 오세훈 서울시장 같다"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8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보수 진영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다. 이후 여당 내에서는 이 대통령의 통합 의지라는 호평이 주를 이뤘으나, 국민의힘은 물론 범여권의 반발도 끊이질 않았다. 곽상언 민주당 의원은 "대통령의 인사권...
정원오 40.1% vs 오세훈 37.5%…가상대결 '접전' [조원씨앤아이] 2025-12-30 10:42:40
1.8% 등이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9.7%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였다. 이어 나경원 의원이 19.4%로 2위였고, 한동훈 전 대표 10.2%, 권영세 의원 3.9% 등으로 집계됐다. 여야 후보 적합도에서 각각 1위를 한 정 구청장과 오 시장 간의 가상 대결을 실시한 결과 정 구청장 40.1%,...
"기세 매섭네"…李대통령 칭찬에 치고 나가는 정원오 구청장 2025-12-30 10:23:44
지지도를 기록했다. 정원오 49.0%, 오세훈 37.2%, 없다 8.8%, 잘 모름 4.9%였다. 다른 민주당 후보 역시 오 시장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보였다. 박주민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해졌을 때 후보군 중 가장 큰 지지도 격차(13.0%포인트)를 보였다. 박주민 48.2%, 오세훈 35.2%, 없다 10.6%, 모름 6.0%였다.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