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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고속도로 뚫고 마곡 복합개발…낙후된 서남권 '혁신산업 거점' 조성 2026-03-05 17:29:16
생활·여가 중심지로 활용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같은 내용의 ‘서남권 대개조 2.0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를 위한 4대 추진 전략은 사통팔달 교통체계 확립, 첨단산업 거점 조성, 신속한 주택 공급, 녹지 축 연계 확산으로 정하고 교통·산업·주거·녹지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먼저...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남권 대개조 2.0 기자설명회 2026-03-05 15:07:43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남권 대개조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서남권 대개조 2.0은 과거 소비와 제조 산업의 중심지였으나 현재는 노후화된 구로, 금천, 영등포 등 서울 서남권 지역을 미래 첨단 산업의 거점이자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탈바꿈하는 도시 대전환...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2.0' 본격화…총 7조3000억 투입 2026-03-05 10:00:03
중심지로의 역할도 강화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같은 내용의 '서남권 대개조 2.0’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발표했다. 기존 1.0 사업으로 산업·주거 기반을 다졌다면 2.0은 속도와 가시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남부순환선, 강남순환로와 연결 서남권 대개조 2.0은 △사통팔달 교통체계 확립...
[데스크 칼럼] '정책대결' 기대되는 서울시장 선거 2026-03-04 17:12:07
성동구청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의힘에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윤희숙 전 의원이 처음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당 경선에서 최종 후보가 가려지겠지만 현재로선 ‘오세훈 vs 정원오’, 검증된 행정가 간 대결로 압축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현역 프리미엄이 있는 오 시장은 3연임(통산 5선)에 도전한다. ‘디자...
"선거·재판 선고 일정 일치"…오세훈, '명태균 의혹' 첫 재판서 특검 직격 2026-03-04 14:30:27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공판에 출석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오 시장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1심 판결이 나오도록 맞춰진 특검의 기소 시점에 대해 "무심히 넘기기엔 너무나 의심이 간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4일 정치자금법...
오세훈, '명태균 의혹' 첫재판 출석…"선거, 재판기간 일치해" 2026-03-04 12:52:40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정치브로커 명태균이 진행한 여론조사와 관련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재판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영세 업체에 서울시장 여론조사를 맡길 이유가 없고, 지인이 관여한 것은...
[포토] 위례선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2026-02-27 22:07:28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에서 트램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8만5천호 신속착공 발표회 2026-02-26 18:43:51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8만5천호 신속착공 발표회'에서 조합장들로부터 탄원서를 전달받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강남3구 정비사업, 3년내 1.7만가구 착공 2026-02-26 17:23:42
제한을 받는 사업장이 42곳에서 159곳으로 급증했다. 서울시가 신규 규제 대상 117곳을 전수조사한 결과 조합원 분담금 부담(50%), 주거 이전 제약(26%) 같은 고충 사례를 확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장의 현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전향적인 규제 완화를 지속 건의하는 동시에 시 차원의 이주비...
"압구정 아파트, 20억 깎았는데도 안팔려"…속타는 집주인 2026-02-26 17:22:56
오세훈 서울시장은 “8만5000가구의 차질 없는 착공으로 주거 안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102주만에 깨진 '강남불패'…압구정·반포 호가 10억 넘게 '뚝' "다주택자 매물 확실히 늘었다"“압구정 신현대 전용면적 108㎡ 호가가 최근 5억원가량 하락했습니다. 다주택자 매물이 확실히 늘었어요. 7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