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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잠겨도 전력 유지…비젼테크 '제로쇼크' CES 혁신상 2026-01-02 09:47:16
설계됐다. 비젼테크는 미국·유럽 지하 터널·차도·지하철 선로 등 지하 인프라 시장과 해양 플랜트·선박·항만 시장을 두드릴 계획이다. 아울러 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고온다습한 환경의 산업 단지를 갖춘 국가에서 실증 사업을 추진하며 유럽과 중동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목표다. 이호석 비젼테크 대표는...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그날 국가는 없었다…이제 국가가 책임" 2025-10-29 11:08:39
지난 7월16일 세월호·이태원·무안 여객기·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의 희생자 유가족에게 정부를 대표해 공식 사과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정부가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함께 연 첫 공식 추모행사다. 검은 양복 차림의 이 대통령은 "그날, 국가는 없었다"며 "지켜야 했던 생명을 지키지 못했고 막을 수 있던 희생을 막지...
'14명 사망' 오송참사 유족·생존자, 국가·지자체에 손배소 2025-10-28 08:47:16
14명이 숨진 오송지하차도 참사의 희생자 유족과 생존자들이 국가 등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사고가 발생한 지 2년 만이다. 오송참사 유족과 생존자 등 29명은 지난주 참사 관계 기관들을 상대로 사고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소송을 청주지법에 냈다. 대상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국가, 충북도, 청주시,...
국회,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등 비쟁점법안 70여건 처리 2025-10-26 20:52:40
국회도서관법 일부개정안과 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3건에 대해선 의원총회를 거쳐 당론으로 반대 표결했다. 최수진 원내 수석대변인은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기록원법의 경우 제정법인데, 이미 국가기록원이 있는데도 중복으로 만들어 인원수를 늘리고 국가 예산이 더 추가된다....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국회, 민생법안 76건 처리 2025-10-26 18:25:28
한 지방재정법,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조 결과보고서 채택 등 여야 미합의 안건도 올라왔다. 국민의힘은 반대표를 던졌으나 민주당 주도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를 통해 충분히 항의했다며 본회의에서 반대 토론을 하거나 민주당에 항의하진 않았다. 이날 본회의에서...
올해도 국감 불려가는 CEO…건설·통신사까지 전방위 소환 2025-09-25 17:46:39
또 충북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부실시공 책임을 따지겠다며 박세창 금호건설 부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 기업인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다음달 24일 ‘온라인 플랫폼 국내 소비자 정보 보호’ 문제를 묻겠다며 정용진...
내달 국감에 건설사 사주·대표들 대거 증인 출석 예정 2025-09-25 14:42:57
과거 중대재해로 영업정지를 받고 현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나머지 건설사도 올해 중대재해 사고를 냈다. 아울러 금호건설 박세창 부회장은 다음 달 29일 건설 안전 사고와 오송지하차도 참사 부실시공 등의 사유로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국회는 여야 협의를 거쳐 최종 명단을 조만간 확정한다. redflag@yna.co.kr...
오송참사 현장 감리단장, 청주교도소 복역 중 사망 2025-07-31 18:14:21
15일 청주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인근 미호강 제방이 터져 하천수가 지하차도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하차도를 지나던 시내버스 등 차량 17대가 침수됐고 14명이 숨졌다. 수사기관은 당시 미호천교 확장공사를 하던 시공사가 공사 편의를 위해 기존에 있던 제방을 무단으로 철거한 것으로 확인했다. A씨는 징역 4년을...
오송 참사 현장 감리단장, 교도소 복역 중 사망 2025-07-31 12:34:51
집중호우가 쏟아진 2023년 7월 15일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인근 미호강 제방이 터지면서 유입된 하천수로 당시 지하차도를 지나던 시내버스 등 차량 17대가 침수돼 14명이 숨진 사고다. 검찰은 참사와 관련해 충북도·청주시·금강유역환경청 공무원, 경찰관 등 43명을 재판에 넘겼고 현재까지 4명의 형이 확정됐...
지방선거 1년 남았는데…여야 벌써부터 신경전 2025-07-23 17:41:02
2023년 충북 오송 궁평지하차도 사고의 국정조사 추진을 놓고도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사고 당시 일선 지휘 라인 관계자들이 수사를 받지 않았다는 게 민주당이 내세우는 국정조사 이유다. 속내를 들여다보면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선을 막으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