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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필리핀 도착…곧 마르코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시작 2026-03-03 14:12:27
방문 이틀 차인 오는 4일에는 국립묘지인 마닐라 '영웅 묘지'를 방문해 한국전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고 생존 참전용사와 후손들을 만난다. 이 대통령은 이후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기업인을 격려한 뒤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끝으로 3박 4일 간의 동남아시아 순방 일정을 마무리한다. 박수림...
李대통령, 3·1절 기념식서 장동혁 대표와 대화없이 두차례 악수 2026-03-01 12:50:33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주요 기관장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장동혁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 악수를 나눴다. 지난달 12일 예정됐던 청와대 오찬 회동이 당일 무산된 이후 처음 마주한 장 대표와도 입장 시와 퇴장 시 한 번씩 두 차례 악수했으나...
李 대통령, 싱가포르로 출국…AI·원전 등 미래산업 협력 논의 2026-03-01 12:10:37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을 갖고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첨단 산업이나 원전 등 미래 유망산업에 관한 양국 협력 증진과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의 면담, 국빈 만찬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양국 AI 분야 종사자들과 교류·협력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李대통령, 다음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2026-02-27 17:36:56
오찬을 할 예정이다.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을 한다. 이 대통령은 또 양국이 공동으로 여는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미래 AI 리더와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이 자리엔 국내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가 대거 참석한다. 강 대변인은 “양국이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 투자, 인프라 등...
李 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정상회담…원전·조선 협력 논의 2026-02-27 09:11:23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인공지능)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하여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아시아 교통 물류 금융의 허브로 꼽힌다. 양국은 지난해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속보] 李대통령, 3월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AI·원전 논의 2026-02-27 09:05:19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의 정상회담과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의 면담, 국빈 만찬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아울러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인공지능(AI) 분야 경제 교류를 위한 회의인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관련 분야 종사자들과 대화를 나눈다. 강 대변인은 "싱가포르는 역내...
"부동산 자금, 증시 일부 유입...매도자금 보다 대기자금" 2026-02-26 20:00:00
어제(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오찬 간담회에서 비슷한 발언을 했습니다. 부동산 자금이 증시로 넘어오는 게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표현해 주셨었는데 이게 실제로 들어오는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부동산 매도하고 이게 증시로 들어오는지는 정확한 데이터로는 검출이 안 되는 상황이고요. 다만 가능성을 짚어보면...
"활동 최소화" 결정한 공취모…모임은 李 공소 취소까지 유지 2026-02-26 13:22:37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모임 운영위원회 오찬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의 활동 방향이 이처럼 합의됐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공취모는 결성 때 목표로 밝힌 바와 같이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까지 유지한다"며 "다만 독자적 활동은 최소화하고 당의 특별위원회 및 국정조사를 총력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韓·캐나다 국방장관회담…"국방·방산협력 강화 논의" 2026-02-26 07:16:48
장관은 이어서 열린 외교·국방 2+2 업무 오찬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등이 국제사회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과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한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캐나다의 지지를 당부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안 장관은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함께 이날 오후 제2차 한국과 캐나다...
[다산칼럼] 정예 강군 출발점 될 국군사관대학 2026-02-25 17:22:04
군 지휘부와의 오찬에서 신임 장교들의 미래를 생각하다 놓쳤다고 설명했다. 비상계엄의 상처를 수습해야 할 선출 권력이자 군심을 결집해야 할 국군 통수권자의 부담이 작용한 침묵의 시간이었다. 육·해·공군·해병대를 대표해 임관식을 지휘한 정영우 소위(육군사관학교 82기)는 행사장을 떠나는 이 대통령 내외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