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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박근혜 대구 사저 가압류…10억원 청구 인용 2026-02-05 07:25:30
것"이라며 "박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받은 지지자들의 편지와 답장을 묶어서 펴낸 책의 인세 등으로 일부 변제하고 남은 부분도 변제 계획이 세워져 있으며 가족들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김세의는 가세연 유튜브 방송에서 "박 전 대통령이 입주 후 한 달 만에 15억원을 보내기에 '나머지 10억원도 곧...
"털끝도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되자…나나 반응 2026-01-04 13:55:21
침입자 A씨가 옥중에서 지인을 통해 여러 통의 편지를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진 직후 공개됐다.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은 A씨가 총 5장의 편지를 보내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취지로 주장을 펼쳤다고 전했다. A씨는 편지에서 범행 당시 흉기를 사전에 준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나 집에...
尹 옥중편지 두고…박지원 "건진법사는 부처님 선물이냐" 2025-11-30 15:34:14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에게 보낸 옥중 편지를 두고 “윤석열, 옥중편지에서 전한길을 하나님이 보낸 선물이라 했다면 건진법사는 부처님이 보낸 선물이냐”라고 비판했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말한 뒤 “아무리 정신 나간 자라도 기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을 모독하면...
尹 "전한길, 하나님 선물" 옥중 편지에…與 "국민께 반성문부터" 2025-11-29 13:26:33
전 대통령의 옥중 편지에 "국민께 반성문부터 쓰라"고 비판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9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 편지는 12·3 불법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사과와 반성은커녕 국민을 분열시키려는 극우 선동"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백 대변인은 "내란수괴인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극우 선동이 아니라 국민께 용서를...
"전한길은 하나님이 한국에 보낸 선물"…윤석열 옥중 편지보니 2025-11-28 13:27:57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극우 유튜버인 전한길씨에게 자필 편지를 보냈다. 전씨는 28일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편지를 공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편지를 통해 "전 선생님은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 생각한다"며 "그래서 전 선생님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달라고 하나님...
김건희, 옥중 추석 메시지…"응원 덕분에 버텼다" 2025-10-05 08:11:13
김건희 여사가 추석을 앞두고 옥중에서 지지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지난 2일 김 여사를 접견하고 그가 전한 말을 페이스북에 전했다. 유 변호사에 따르면 김 여사는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편지와 응원이 아니었다면 이 긴 어두운 터널을...
김건희 "응원 덕에 어두운 터널 버텨"…옥중 추석 인사 2025-10-04 13:51:31
보내세요"라며 옥중 명절 인사를 전했다. 김건희 씨 법률대리인 유정화 변호사는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일 김건희 여사님의 접견 중 말씀을 전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유 변호사에 따르면 김건희 씨는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 편지와 응원이 아니었다면 이 긴 어두운 터널에서 버티지 못했을 거라...
김호중 "모두 제 잘못"…송영길에 띄운 옥중 편지 2025-10-03 17:34:31
3일 페이스북에 김호중의 옥중 편지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울구치소에서 같은 동에 수감됐던 인연이 있다. 김호중은 "모든 것이 제 잘못"이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곳에서 삶의 겸손을 더 배우고 다윗처럼 같은 실수로 넘어지지 않도록 깎고 또 깎겠다"고 했다. 송영길 대표는 최근 여주 소망교도소로...
이언주 "조국혁신당, 2030 비하에 성비위까지…감당 어렵다" 2025-09-09 16:35:19
막말이 쏟아지고 있다. 조 전 대표는 옥중에서 당내 성추행과 관련해 피해자 측이 보낸 자필 편지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사면 후에도 지역 민심을 청취하는 일정을 강행하다 강미정 대변인이 탈당하자 "나라도 빨리 만났어야 했다"며 뒤늦은 후회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조국혁신당 성추행 논란 일파만파…李 지지자들도 "선 긋자" [정치 인사이드] 2025-09-06 06:59:01
있는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는 "당원들이 편지 쓰고, 피켓 시위도 하고 문서로도 전했지만, 침묵이라니 실망이다"라며 "역시 조국혁신당이랑 선 긋고 가야 하는 게 맞다", "괜히 묶여서 싸잡아 비난 듣는 것 짜증 난다", "여기저기 방송 출연할 시간에 내부 문제부터 처리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등의 댓글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