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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드디어 왔구나"…게이머들 난리난 까닭 [트렌드+] 2026-01-17 17:49:25
수요를 입증했다. 게임사가 직접 선보인 클래식 타이틀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국내 온라인 게임의 시조새 격인 넥슨 '바람의나라 클래식'은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접속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했다. 특히 넥슨은 최근 자사 IP를 외부 창작자에게 개방하는 'IP 오픈 라이선스 프로젝트(REPLAY)'를...
[게임위드인] 아크 레이더스는 한국 게임일까…흐려지는 게임 국적 2026-01-17 11:00:00
스웨덴 사람들이 스웨덴에서 만들었는데"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를 보다 보면 지금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취지의 글이다. 넥슨의 해외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가 개발·서비스하는 '아크 레이더스'는 지난 10월 발매 후 전 세계 판매량 1천240만장을 돌파했고, 최고 동시 접속자 96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세계...
난리 난 엔씨종토방…"서버 터졌다" 린저씨까지 총출동 [종목+] 2026-01-14 22:00:01
이은 국내 게임사 시총 2위다.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 등 큰손 투자자가 엔씨소프트를 집중 매수했다. 올해 들어 이날까지 기관 투자자는 엔씨소프트를 804억원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도 32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온라인 주식 커뮤니티에 모여 "오르기 전에 팔았는데, 너무 아쉽다", "엔씨 올라서 배...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다"…반토막 난 주식에 개미 '피눈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6-01-13 22:00:01
육박했다. 한때 엔씨소프트를 제치고 국내 게임사 시가총액 3위 자리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 시가총액은 1조9605억원에 불과하다. 엔씨소프트(5조3106억원)와 격차는 3조3501억원에 달한다. 게임사 시가총액 순위도 3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다. 상장 후 주가가 추락한 탓에 투자자 손실도 크게 불었다....
메달·상금·국가대항전…올해 e스포츠 판 커진다 2026-01-13 07:30:00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종목으로 들어갔으나 넥슨의 'FC 온라인'은 일본 게임사 코나미의 'e풋볼'로 대체됐다. 또 스트리트 파이터·철권·킹 오브 파이터 3개 게임은 하나의 격투 게임 세부 종목으로 묶여 팀 단위로 대전하게 되고, '그란 투리스모 7'이나 '뿌요뿌요 챔피언'처럼 일본...
"30년 성장 공식 깨졌다"…K게임 시총 4兆 증발 2026-01-12 16:42:14
게임사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하향 조정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신작 성과의 불확실성이 커진 데다 주력 지식재산권(IP)의 매출 둔화가 구조화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더 큰 문제는 산업 기반인 이용자 저변이 빠르게 약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게임...
앤유, 대만 게임사와 MMORPG '벨라토레스' 퍼블리싱 계약 2026-01-12 10:27:11
게임사와 MMORPG '벨라토레스' 퍼블리싱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게임 개발사 앤유는 대만 게임 기업 감마니아와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벨라토레스'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감마니아는 설립 30년을 맞이한 대만을 대표하는 게임...
K-게임 글로벌 진출 확대…"리니지M 中 출시 속도" [2026 경제성장전략] 2026-01-09 15:09:47
온라인 게임의 이용자 수 증가와 함께 리니지M의 중국 출시가 보다 앞당겨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게임 업계 관계자는 "이번 경제성장전략에서 발표된 게임 등 문화 산업 육성 계획은 국내 게임사들이 중국 시장에서 다시 활로를 찾을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중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을 아우르는 경쟁력...
"이제 밤새면서 하는 건 피곤해요"…1년 만에 주가 '와르르' 2026-01-08 15:31:05
분석이 나온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주요 게임사들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하향 조정하며 “신작 성과의 불확실성이 커진 데다 기존 주력 IP의 매출 둔화가 구조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하반기 이후 대형 게임사 상당수가 실적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하거나 신작 출시 일정을 연기하면서, 투자자들...
'다크앤다커 분쟁' 대법원행…넥슨·아이언메이스 쌍방 상고(종합) 2025-12-26 10:27:30
= 온라인 게임 '다크 앤 다커' 저작권을 놓고 벌어진 넥슨과 신생 게임사 아이언메이스의 법정 공방이 결국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법원에 아이언메이스를 상대로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고법 민사5부는 지난 4일 넥슨코리아가 아이언메이스 및 대표 최모씨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