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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반입 안됩니다"…검역본부, 설 명절 대비 국경검역 강화 2026-02-05 15:21:35
반입이 많았던 국가와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하는 국가로부터 들어오는 국제 항공, 여객선 등을 위험노선으로 선정하고, 검역 전용 엑스레이 우선 검색과 검역탐지견 투입 횟수를 늘릴 예정이다. 또 해외직구 등 온라인 판매사이트 내 불법 농축산물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검역본부는 설 명절 대비 국경검역...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15일부터 의무보험 가입해야" 2026-02-03 11:00:03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15일부터 의무보험 가입해야" 농식품부·해수부 지방정부 실무자 대상 설명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어업인은 오는 15일부터 임금체불 보증보험과 농어업인 안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외국인...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방한객 3천만명, 2028년으로 앞당긴다" 2026-02-02 13:00:00
확대를 위해 시장별 맞춤형 전략으로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여행) 마케팅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핵심시장인 중화권과 일본에 대해서는 지역·소도시 관광 등을 중심으로 하는 'n차 재방문 수요' 확대에 집중하고, 동남아·중동 등 성장시장에 대해서는 K-컬처 연계 상품을 통해 방한 수요를 적극...
HD현대중, 외국인 근로자에 최대 1억원 전세자금 대출 지원 2026-02-01 19:13:21
기조에 발맞춰, 외국인 근로자 배우자와 자녀 등 본국 가족 초청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체류 여건이 원활히 마련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에서 장기간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우수...
전방위 규제에…건설사, 올해가 ESG 시험대 2026-02-01 16:42:30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외국인 근로자와 소통하기 위한 ‘통역 앱’ 운영에 들어간 게 대표적이다. 현대건설은 위험작업 최소화를 위해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했고, 삼성물산은 법정 기준의 두 배에 달하는 안전관리 예산을 집행했다. 탄소저감 시멘트, 모듈러 등 친환경 기술·공법 활용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가축분뇨 질식 사고 막는다…교육 영상 배포·농장주 책임 강화 2026-02-01 12:00:14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외국인용 다국어 안전교육 영상을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오폐수처리시설, 정화조, 가축분뇨 처리시설 등에서 발생한 46건의 질식 사고로 39명이 숨졌다. 지난 1월에는 제주도의 한 농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분뇨에서 발생한 가스로 질식해 의식을 잃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인위적 유입 가능성 확인…농장 방역 미흡 2026-02-01 11:00:01
돼지농장을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종사자의 축산물, 물품 등에 대한 환경 검사를 다음 달까지 완료하고 방역대 농장 등 위험 농장의 방역 실태를 점검한다. 중수본은 "강원과 경기 지역에 이어 전남까지 전국적으로 산발적 발생이 이어지는 엄중한 상황임을 모든 축산관계자가 인식하고 추가 발생이 없도록...
음성 제조공장 화재, 진화율 90%지만…붕괴 우려 '난항' 2026-01-31 12:29:34
수색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중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은 소방 당국이 잔해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불에 탄 시신을 음성 금왕장례식장으로 옮겼고,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신원 확인을 의뢰했다. 소방 당국은 나머지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해 특수대응단 등...
노동규제에 고환율·관세 덮쳐…'5重苦'에 질식한 K중기 2026-01-30 17:51:00
1000억원대인 전기·전자업종 B사는 외국인 근로자 한 명이 작업 중 사망하자 대표이사는 1년 넘게 수사를 받고 수백명의 직원들도 실직 위기에 빠졌다. 오너 경영이 흔들리자 50억원 넘게 나던 영업이익이 급감해 회사가 문닫을 지경에 이르렀다. B사 대표는 “고용노동부와 경찰에 수십차례 불려나가 수사 받다보니...
중소기업 2곳 중 1곳 "외국인근로자 이직 풀어주면 '인력난' 심화" 2026-01-28 14:00:51
중 절반에 가까운 기업이 정부의 외국인근로자 사업장 변경제도 개편과 관련해 '현행 제도를 유지해야한다(초기 3년간 변경 제한)'는 입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노동부가 외국인근로자의 이직을 자유롭게 풀어주는 사업장 변경제도를 완화하려고 하자 기업계 차원에서 대응을 위해 긴급 조사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