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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평가는 목표 수립부터 시작된다 2026-01-21 17:14:20
성과 창출이 잘될 수 없다. 평가를 담당하고, 강의를 하면서 목표에 의한 점검과 피드백의 과정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과정 관리의 실천 아닐까?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우분투칼럼] 약탈된 아프리카 문화유산 반환…한국 '문화 ODA'로 연대 2026-01-20 07:00:03
※외부 필진 기고는 연합뉴스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김광수 교수 현 한국외대 아프리카연구소장, 남아프리카공화국 노스웨스트대 박사, 저서 '서아프리카 역사 이해' 등 45권 집필, 한국연구재단·한국국제협력단(KOICA)·문체부·외교부 등 각종 기관의 강의·연구자로 활동. afrikaans@hufs.ac.kr...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학생으로 돌아갈 용기, 평생학습 2026-01-19 17:35:37
좋습니다. 관심 있던 분야의 유튜브 강의를 찾아보거나, 도서관의 인문학 강좌를 신청해 보십시오. 배우는 순간, 우리는 늙지 않습니다. 성장할 뿐입니다. 가장 지혜로운 은퇴 준비는 통장의 잔고를 채우는 것만큼이나, 머리와 가슴에 새로운 지식을 채우는 일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퍼스널이미지브랜딩랩 & PSPA...
[르포] 한옥형 건물 12개동 품은 전북대…한옥 전문인력양성·수출의 산실 2026-01-19 11:00:10
외부에서 볼 때 위치마다 다 다르게 보이거든요. 저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해 이쪽으로 발길을 돌릴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죠." 태권브이건축사사무소 임채엽 건축사는 지난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연화정도서관의 설계 포인트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덕진호와 덕진연못,...
AI중심대학 10곳 뽑는다…대학당 연 30억, 최대 8년 지원 2026-01-18 13:37:46
지원금 등을 제공하고 외부 AI 경진대회 참여 지원도 늘린다. 대학 인프라는 지역사회에 개방해 초·중등 AI 캠프, 재직자 대상 기술 세미나, 소외계층을 위한 AI 봉사단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이 개발한 강의 콘텐츠는 온라인 플랫폼 ‘우리의 AI 러닝’을 통해 무료로 공개할 계획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공소장 보니…"현직교사에 4억 송금도" 2026-01-15 08:10:35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식의 경우 2020년 12월 강의용 교재 제작 업체 소속 D에게 수업에 사용할 영어 문항을 현직 교사에게 받아줄 것을 지시했다. 이에 D는 업체를 설립해 현직 교사 2명에게 영어 문항을 제작해주는 대가로 총 67회에 걸쳐 약 8351만원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탁금지법상 사립학교 교원은 직무와...
"국가연구소 재도전…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만들겠다" 2026-01-04 17:24:38
대상을 비전임 교원으로까지 확대해 외부 전문가도 학내 연구소·센터 등에 공동 소속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허 총장은 “강의를 맡지 않는 비전임 교원도 공동연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통로를 마련했다”며 “산·학·연 연계 연구를 활성화할 기반이 갖춰졌다”고 말했다. 교수들의 연구 시간을 확보하기...
'일타강사' 현우진 "수능 문제 거래? 사실 아니다" 반박 [공식] 2025-12-31 16:31:41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현우진은 "문항공모, 외부업체를 포함한 다양한 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였을 뿐"이라며 "교사라는 이유로 프리미엄을 지급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이어 "문항을 제공한 교사들은 이미 시중에서 교재 집필 이력이 활발한 인물들이었고, 오롯이 문항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평가해 구매했다"고 강조했다....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를 냈고, 그 무렵 숙명여대 겸임교수 자리를 내려놓으면서 외부 강연을 많이 다니게 됐어요. 기업이나 지자체에서 만난 담당자분들이 대부분 40~50대였는데, 강연 뒤에 함께 식사하거나 대화를 나누면 거의 한 목소리로 이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2030이 너무 어렵다', '말을 어떻게 걸어야 할지 모르겠다'...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 외부 필진 기고는 연합뉴스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김광수 교수 현 한국외대 아프리카연구소장, 남아프리카공화국 노스웨스트대 박사, 저서 '서아프리카 역사 이해' 등 45권 집필, 한국연구재단·한국국제협력단(KOICA)·문체부·외교부 등 각종 기관의 강의·연구자로 활동. afrikaans@huf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