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토] '꽁꽁' 얼어붙은 새해 첫 출근길 2026-01-02 14:11:48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르포] 영하추위속 뉴요커 수만명, 새 시장 맘다니 축하 '열기' 2026-01-02 10:14:54
외투와 털모자, 목도리 등으로 중무장했다. 맘다니 이름이 적힌 털모자와 목도리도 많이 보였다. 코끝이 빨개질 정도로 추웠지만 대부분 표정만큼은 즐거워 보였다. 행사 시작 전부터 들뜬 분위기로 여기저기서 환호성을 지르는 이들도 있었다. 군중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이들도 있었고, 지인에게 현장을 실시간으로...
휴먼아시아, 국내 취약 가정 작아진 아동복 나눔 캠페인 ‘천사가 천사에게’ 전개 2025-12-31 14:13:13
외투) ▲ 운동화(110~260 사이즈) ▲ 식료품 ▲새 이불 등이다. 현재 국내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에 달하지만, 복지 제도 내에서 아동 의류에 대한 직접 지원은 매우 제한적이다. 특히 성장 속도가 빠른 아동의 특성상 매년 새 옷과 신발을 마련해야하는 부담은 취약 가정에 큰 어려움으로 작용한다. 사계절이...
노홍철도 큰일 날 뻔…'해맞이 등산' 이건 무조건 챙기라는데 [건강!톡] 2025-12-31 08:08:00
수 있다. 두꺼운 외투를 입더라도 손끝이나 귀, 코 등은 차가운 공기와 직접 맞닿기 때문에 혈관 수축과 피부 손상에 따른 동상, 동창 등이 생길 수 있어 보온 유지가 관건이다. 동상과 동창은 모두 차가워진 신체 부위의 온도를 높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장갑이나 양말은 여분을 준비해 젖었다면 빠르게 교체해 줘야...
트럼프 안보팀, '과잉 노출' 논란…"쇼맨십이 리스크로" 비판 2025-12-29 11:00:13
요원이 현장에서 착용하는 바람막이 외투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나타나는 데 대해 내부 불만이 적지 않다면서 "국장이라면 정장을 입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폭스뉴스 진행자 출신인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도 성조기 문양 포켓 스퀘어와 양말 등 눈에 띄는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나타나고 있다. 국방부는 헤그세스 장관이...
"올겨울 가장 춥다"…전국 '냉동고 한파' 2025-12-26 08:46:57
두꺼운 외투가 필수다.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강추위 날씨가 이어지겠다. 올겨울 첫 한파경보도 경기북부와 강원도, 충북 제천시, 경북북동산지 등에 내려졌다. 이날 오전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7∼4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수원 -3도,...
스타일러, 가벼운 셔츠도 두꺼운 외투도 걸어두면 새옷처럼…강력한 살균·탈취·탈진 2025-12-25 18:24:39
코스로, 두꺼운 외투는 강한 무빙행어 모션으로 집중 관리한다. 건조 시간도 옷 무게에 맞게 알아서 설정한다. LG전자는 스타일러 출시 이후 △빌트인 고압 스티머 △다이내믹 무빙행어 △듀얼 트루스팀 등 다양한 기능을 개발, 적용하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3벌형과 5벌형으로 라인업을...
첨단 제조업·서부지역 투자 우대…中, 외투 장려 목록 발표 2025-12-24 18:12:58
우대…中, 외투 장려 목록 발표 (서울=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중국이 첨단 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우대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적으로는 중서부와 동북 지역에 투자하는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 세제 혜택도 확대한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상무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외국인 투자...
근로복지공단, ‘첫겨울’ 맞은 외국인 이웃에게 겨울외투 1,276벌 전달 2025-12-24 14:29:52
겨울외투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까지 누적 2,563벌의 겨울외투를 외국인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한국에서 첫 겨울을 맞는 외국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이웃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김주하 "전 남편 폭행에 고막 터지고 뇌출혈"…숨겨온 아픔 고백 2025-12-21 10:35:10
모임에 갔는데, 김주하가 오리털 외투를 입고 간 것을 두고 '네가 날 무시해?'라며 아주 심한 폭행을 했다"며 "그래서 그날 응급실에 갔고, 제가 응급실 의사와 통화했던 기억이 난다"고 증언했다. 이혼을 결심하기 직전에는 생명의 위협도 있었다고 했다. 오은영은 "전 남편이 김주하의 목을 조른 적도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