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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조1천413억원, 1.8%…"사실상 역대 최대"(종합) 2026-02-06 16:05:53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에서 창출한 수수료 수익, 유가증권, 외환, 보험 관련 수익 등을 중심으로 고르게 성장했다"고 말했다. 계열사별로 보면, 우리은행의 지난해 순이익은 2조6천66억원으로, 전년보다 14.2% 감소했다. 반면, 우리카드는 1천499억원으로 1.8%, 우리금융캐피탈은 1천487억원으로 5.1% 각각 순이익이 늘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강병욱 교수, ‘스타트업을 포함한 최신 금융시장론’ 출간 2026-02-03 14:09:26
설명하고 단기금융시장, 외환시장, 국제금융시장 등 금융시스템의 핵심 영역을 단계적으로 소개한다. 이어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을 중심으로 기업의 자금조달 방식과 투자자의 자산 운용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채권시장, 집합투자증권시장 및 ETF 시장, 자산유동화시장, 선물·옵션시장, 파생결합증권 및...
하나금융, 사상 첫 '4조 클럽'...주주환원 1.8조 역대 '최대' 2026-01-30 15:19:19
최대치를 달성했다. 외환·자산관리 수수료 증대, 트레이딩 실적 개선,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등이 실적을 견인했다. 4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52%를 나타냈다. 영업이익경비율은 전년 대비 1.9%p 개선된 39.4%를 기록했고, 대손비용률은 0.11%로 집계됐다.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율은 각각 0.35%, 0.32%다. 나머지...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4조29억원 역대 최대…전년 대비 7.1%↑(종합) 2026-01-30 14:51:42
"외환·자산관리 수수료 증대 및 트레이딩 실적 개선,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등으로 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의 지난해 4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52%로 전년 동기(1.46%)보다 높아졌다. 비은행 관계사의 경우 하나카드가 2천177억원, 하나증권이 2천120억원, 하나캐피탈 531억원, 하나자산신탁 248억원,...
[블루밍런치] 윤혜준 "맥킨지에서 암호화폐로…기술과 사람에 끌렸죠" 2026-01-28 15:09:52
설립자가 2017년 세운 벤처캐피탈(VC)이다. 윤 리드는 이지랩스에서 1년 3개월간 심사역으로 일했다. 그는 이지랩스에서 인수합병(M&A)팀을 거쳐 토큰 투자팀에서 일했다. 윤 리드는 "당시 FTX 파산 등 굵직한 사건이 많았다"며 "동시에 큰 일이 주어지고 많은 프로젝트를 만나면서 (암호화폐 산업을) 압축적으로 배울 수...
IMF 적정환율 1,330원인데…해외IB, 내년 1,400원대 '뉴노멀' 2025-12-28 05:45:04
대체로 1,400원대 초중반에 머물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했다. 바클리 캐피탈이 가장 높은 1,490원을 제시했다. 글로벌 IB들도 '1,500원 돌파'에는 다소 거리를 두는 분위기로 보인다. 다만, 주로 11월 하순에서 12월 초 기간에 제시된 이들 IB 전망치는 하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 외환 당국과 국민연금의 적극적 움...
[인사] 신한금융그룹 ; 하나금융그룹 2025-12-23 17:39:22
김준환◇신한캐피탈◎신규선임▷기업금융그룹장 겸 투자금융그룹장 최영규◎연임▷경영기획그룹장 김관명▷준법지원그룹장 전흥열◎본부장▷심사본부장 최기훈▷구조화금융본부장 이우엽▷성장투자본부장 이의빈▷기업금융본부장 채홍직▷디지털전략본부장 노헌덕 ◈하나금융그룹◇하나은행◎승진▷HR지원그룹 강정한▷I...
자전거로 출발한 기아, 글로벌 빅3로…위기마다 '도전 DNA' 빛났다 2025-12-05 17:00:48
적자를 탈출했다. 1997년 외환위기는 더 혹독했다. 분식회계와 무리한 사업 확장이 겹쳐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1998년 현대차에 인수될 때만 해도 “부실 덩어리를 떠안았다”는 우려가 팽배했다. 구원투수로 나선 정 명예회장은 품질 경영을 내세웠다. “품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그의 철학은 현장에서 빛을...
하나금융그룹 출범 20주년…"고객·주주·공동체 성장 앞장" 2025-12-01 17:35:57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하나금융은 지난 20년간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합병, 증권 및 캐피탈 자회사 편입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내 3대 금융그룹으로 거듭났다. 함 회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선배들이 계승해준 ‘하나의 DNA’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을 이끌어가자”고 당부했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대한천일은행에서 1호 금융지주까지…우리금융의 126년 혁신 역사 2025-12-01 06:01:42
우리캐피탈, 경남은행, 광주은행 등이 순차적으로 매각되며 그룹 체계에 큰 변화가 발생했다. 그 결과 우리금융지주는 한때 ‘증권 없는 금융지주’라는 이례적인 형태로 남게 됐고, 그룹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도 전략적 재정비가 불가피한 시기를 맞이했다. 이는 전략적·조직적 후퇴처럼 보였지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