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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2026-01-16 07:31:58
내 괴롭힘 등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서에 출두해 6시간가량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두해 이날 새벽 2시까지 약 6시간가량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고소인 조사였다....
'폭로전' 박나래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해외로 2026-01-15 21:01:12
조사를 진행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인 14일 오후 박나래를 불러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이들 가운데 1명을 먼저 불러 조사했다. 이 매니저는 현재 미국에...
서울서 음주운전자 잡고 보니…'현직 경찰관'이었다 2026-01-15 13:40:02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용산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용산구 모처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몬 혐의를 받는다. 용산경찰서는 이 사건을 계기로 전날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공지를 올렸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박나래 前 매니저 "난 美 영주권자, 경찰조사 다 받았다" 2026-01-14 11:00:38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이들은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1억원 상당의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박나래는 같은달 5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고, 2주 후인 20일엔 업무상 횡령 혐의로 이들을 추가 고소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오송역 폭파' 예고글 작성한 30대 남성, 김포에서 검거 2026-01-08 12:40:36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지난 6일 오전 4시 24분께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CTX가 뭐임? 내가 아는 건 이건데'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작성했다. CTX는 오송을 지나는 충청광역급행철도의 영어 약자인 동시에 영화 '쉬리'에...
'만취' 20대 女, 벤츠 몰고 철길로 질주…열차와 충돌 '아찔' 2026-01-05 11:40:06
서울 용산구 서빙고에서 음주운전 승용차가 경의중앙선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전철 승객 31명이 대피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5분께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1주차장에서 서빙고 북부 건널목 철로로 빠질 때까지 음주...
'접근금지' 브라질女, BTS 정국 집 또 '기웃' 2026-01-05 06:15:24
4일 오후 100m 이내 접근금지 조치를 어기고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에 찾아가 접근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이날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브라질 여성 A씨를 입건했다. 보안요원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의 스토킹법 위반 혐의를 인지해 추가...
BTS 정국 집 찾아가 난동 피운 女…지난달 '접근금지'까지 2026-01-04 20:05:47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로 접근해 우편물을 던지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달에도 두 차례 정국의 집을 찾아가 정국 측이 접근금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박나래 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법원, 전 매니저들 손 들어줬다 2025-12-30 08:32:12
대기를 강요받았다는 주장이 나오며 여론은 급격히 악화됐다. 박나래는 맞고소로 대응하고 있다.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내세워 "지난해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며 지난 6일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지난 20일에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장을 접수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매니저·보좌진 탓'…개혁신당 "박나래·김병기 닮은꼴" 주장 2025-12-26 15:50:35
이어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 씨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하는 한편,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