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양데이터 키우는 부산, 유럽으로 영토확장 2026-01-14 18:04:11
선박의 실존 여부와 실제 위치를 확인하거나, 용선 계약 관련 리스크 관리 용도로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이 영향으로 맵시의 지난해 매출에서 데이터 분야는 30%를 넘어섰다. 김지수 맵시 대표는 “최종 목표는 피지컬 AI 기반의 선박 원격 제어”라며 “이 기술에 더해 북극항로 개척, 선박의 리스크 관리 등 데이터의...
與 의원 68명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국제평화 위협" [전문] 2026-01-06 14:32:47
용선·이용우·이인영·이재관·이재강·이재정·이주희·이해식·이훈기·임미애·임오경·임호선·장경태·전진숙·정태호·조계원·진성준·최민희·한준호·황정아 의원(가나다순)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마비" 2026-01-05 09:03:18
파트너인 셰브런이 용선한 유조선들을 포함해 원유 수출이 전면 중단될 경우 최근 몇주 동안 저장 탱크와 해상 저장용 선박까지 빠르게 포화 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유전에서 감산을 더욱 서두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소식통들과 PDVSA 내부 문서를 인용해 로이터는 전했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베네수 항구에 '유령 유조선' 2척…트럼프 위협에도 선적 강행 2025-12-13 13:34:36
사진에는 초대형 유조선 두척과 석유 기업 셰브론이 용선하는 아프라막스급 유조선 1척 등 총 3척의 유조선이 촬영됐다. 이 가운데 미국 재무부로부터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허가를 받은 기업은 셰브론 뿐이다. 이들 유조선의 모습은 미국이 베네수엘라 연안에서 원유를 수송하던 유조선 '스키퍼'를 억류한 지 이...
현대글로비스, 미국 입항수수료發 할증 통보…분담률 탄력 검토 2025-11-02 06:00:02
있게 된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2분기 기준 자사선 35척, 용선 61척 등 총 96척의 자동차 운반선을 운영하며 연간 미국에 160∼170회 입항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순톤수 1만9천322t급 선박 기준으로 5회 입항 시 약 64억원이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간 수수료 규모는 최대 2천억원 수준일 것으로 업계는 추정한다. ...
美입항수수료에 해운업계 촉각…'車운반선' 글로비스는 직격탄 2025-10-14 17:07:01
현대글로비스는 자사선 35척, 용선 61척 등 총 96척의 자동차 운반선을 운영하는 가운데 연간 미국에 입항하는 항차(航次)는 160∼170회로 전해졌다. 순톤수 1만9천322t급 선박 기준으로 5회 입항 시 약 64억원이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소 수백억원의 추가 비용이 불가피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인구 17만 소도시에 3273개 기관 집적…'해양 생태계' 구축 2025-10-12 17:35:33
해운사 코스타마레 등을 비롯해 선박 관리회사, 용선 중개사 등 974개 해운기업이 밀집해 있다. 해양 관련 공공기관, 연구소, 해사법률사무소, 해운 전문 금융회사도 몰려 있다. 이곳에선 선박 기자재 공급, 선박 수리, 해사법률서비스, 해상 보험·중개, 선박 매각 등 해운사업과 관련한 모든 서비스가 제공된다. 세계에서...
글로벌 호재에 韓 LNG선 반등하나…공급 과잉 우려도 2025-10-01 06:00:02
용선료 상승과 미용선 선박 감소가 기대되고 이는 신조 시장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중공업도 "LNG선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에 따라 비FTA(자유무역협정) 국가에 대한 수출 승인이 재개되고 신규 FID가 증가해 발주 물량이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만 최근의 호재성...
태평양전쟁 때 미크로네시아 침몰 日군용선 기름 유출 2025-09-30 19:19:27
日군용선 기름 유출 현지 주정부, 긴급사태 선언…美日 당국에 지원 요청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서태평양의 작은 연방국인 미크로네시아의 추크주(州) 앞바다에 침몰해있던 옛 일본 군 수송선에서 기름이 유출돼 현지 주정부가 긴급사태를 선언했다고 교도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추크주는 기름 유출 확대와 오염...
와인·미식·축제… 홍콩, 아시아의 '메가 이벤트 허브'로 떠오른다 2025-09-26 16:05:03
행사, 홍콩 설 축제, 국제 용선 경주 등이다. 특히 10월 23~26일 센트럴 하버프론트에서 열리는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올해 행사는 '리믹스·세계 최고의 맛'을 주제로, 전 세계의 다채로운 미식과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그랜드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