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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위고비 바이알 미국 출시 계획 2026-02-12 10:55:24
도우스트타르 노보 노디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자사와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먼저 바이알 제품을 출시한 뒤 다른 시장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보 노디스크는 현재 위고비를 플라스틱 주사 펜과 경구용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 바이알 판매 방식은 경쟁업체인 일라이 릴리에 빼앗긴...
위고비 알약 '복제품' 나온다...제약사 주가 '휘청' 2026-02-06 07:15:55
도우스트타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투자자 행사에서 위고비 알약과 달리 복제품이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이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돈을 낭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힘스앤드허스는 "복합 조제 의약품은 FDA의 안전성, 효과성 또는 품질 승인이나 평가를 받지 않았다"며 "이 제품은 FDA 승인을 받은...
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2026-02-06 02:00:39
도우스트타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투자자 행사에서 위고비 알약과는 달리 복제품이 체내에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돈을 낭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힘스앤드허스는 "복합 조제 의약품은 FDA의 안전성, 효과성 또는 품질 승인이나 평가를 받지 않았다"며...
노보 17%↓ vs 릴리 10%↑…엇갈린 매출 전망에 주가 희비 2026-02-05 11:15:24
우스트타르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매출이 5~13%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장 예상치(-2%)보다 크게 암울한 전망을 내놓은 것이다. 덴마크 제약사인 노보 노디스크가 가장 최근 연간 매출 감소를 경험한 것은 2017년이다. 도우스트타르 CEO는 매출 가이던스 하향의...
AI·비만약·신약 경쟁…JP모건 헬스케어가 던진 신호 2026-01-16 12:01:01
우스트다르 노보 노디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시장 점유율 하락을 언급하며 "알약 제형, 고용량 제품 등을 활용해 경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회사는 미국에서 먹는 제형 위고비를 출시하고 고용량 제형을 내놓는 등 차별화에 힘쓰고 있다. 데이비드 릭스 일라이 일리 CEO도 "더 나은 제품 프로필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위고비·마운자로 안주 없다…비만약 경쟁 본격화 2026-01-14 14:41:49
우스트다르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44회 JPMHC 발표에서 "선발주자라는 이유로 사실상 경쟁 없이 지내던 지난 몇 년과 같은 상황은 이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우스트다르 CEO는 위고비의 단점을 보완한 여러 비만치료제가 개발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장 점유율이 높으면 경쟁이...
빅파마 '살' 찌운다…제약 중심축 '항암'서 '비만'으로 급선회 2025-11-12 17:48:06
도우스트다르 노보노디스크 CEO는 “과거 우리는 파킨슨병 세포치료나 심부전 치료처럼 핵심 역량 밖의 영역에 자원을 분산해왔다”며 “이제는 비핵심 자산을 과감히 정리하고 핵심 영역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 “우리는 비만약 개발에 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벤처캐피털(VC)의 자본...
서울광장에 깜짝 등장한 RCO…아리랑 연주에 환호 쏟아졌다 2025-11-02 16:55:34
바우스트라, 첼리스트 클레망 페네, 플루티스트 줄리 물랑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에르뇌 도흐나니 ‘세레나데’, 모차르트의 플루트 사중주 1번 등을 차례로 연주했다. 긴 호흡을 유지하면서도 서로의 색채, 리듬, 표현 변화 하나하나에 긴밀히 반응하는 앙상블은 찬바람 속에서도 견고했다. 공연 말미엔 한국계...
'위고비만으론 안돼'…노보노디스크, 간질환 치료제 업체 인수 2025-10-10 16:07:32
도우스트다르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이 약물에 대해 "승인받게 된다면 단독으로 또는 위고비와 병용해,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대사 질환 중 하나를 해결하는 핵심 치료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사성 지방간염 환자의 약 40%는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80% 이상은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살 빼는 약' 위고비 제조사도 줄여야 산다…"9천명 감원" 2025-09-11 11:05:56
약 930억 달러(약 129조원)가 증발하기도 했다. 마이크 도우스트다르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특히 비만 (치료제) 시장은 경쟁이 치열해지고 소비자 중심으로 변하면서 진화하고 있다"며 "우리 회사도 진화해야 한다"고 했다. khm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