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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 내일 캄보디아로 출국한다 2025-10-14 16:00:57
캄보디아를 방문한 것은 11개월여 만이다.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지난해 11월 직접 캄보디아 현지에 방문해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를 만나고 돌아왔다. 현재 캄보디아 내에서 사건 사고를 담당하는 경찰 인력은 주재관 1명, 협력관 2명 등 3명에 불과하다. 당초 경찰 주재관 1명만 있었으나 한국인 대상 범죄가 늘면서...
韓, 올해만 4300억 ODA 지원하는데…캄보디아는 '배짱 외교' 일관 2025-07-30 18:02:16
투입된다. 작년 11월 경찰 수사를 총괄한 우종수 당시 국가수사본부장까지 나서 협력을 도모했지만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같은 해 11월 우 본부장은 캄보디아를 방문해 보이스피싱·리딩방 등이 운영되는 범죄 단지를 둘러봤다. 또 캄보디아 경찰청 부청장과 만나 수사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그 이후에도 별다...
새 경찰청장 직무대리 유재성·국수본부장 박성주 2025-06-29 17:54:42
현재까지 청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유재성 치안감은 다양한 분야에서, 박성주 치안감은 수사 분야에서 각각 전문성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국가수사본부장의 경우 지난 2월 말 우종수 전 본부장이 임기 만료로 퇴임한 후 넉 달째 공석이었다. 유 치안감은 충남 부여 출생, 박 치안감은 전남 보성...
'尹 수사' 경찰 특수단, 201일 만에 해산…특검에 사건 인계 2025-06-26 10:53:34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당시 특수단은 우종수 당시 국가수사본부장이 ‘가보지 않은 길’이라고 평가했던 것처럼 수사를 개척해나가야 했다. 윤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까지 체포에 나서는 등 경찰 조직이 자칫 내란 가담 의혹으로 번질 수 있던 상황에서 수뇌부를 신속히 체포하며 조...
[단독] '120억 사기 부부' 돌연 석방…"뇌물 주고 나왔다" 2025-06-17 07:25:35
떠오른 동남아 국가다. 우종수 전 국가수사본부장은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해 캄보디아 경찰청 디 비체 부청장과 고위급 회의를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선 현지에서 벌어지는 사기 범죄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 사기 등에 대한 대책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우 전 본부장이 현지를 방문한 지...
경찰, 특수단 인원 120명→72명 줄여…軍수사 마무리 국면 2025-03-31 13:53:35
본부장 퇴임 전에 결정됐다”고 전했다.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이 떠나는 시점에 맞춰 개편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특별수사단장을 맡은 우 본부장은 2년 임기를 마치고 지난 28일 퇴임했다. 당분간 특수단장은 백동흠 국수본 안보수사국장이 맡는다. 현재까지 특수단에서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피의자로 입건한 사람...
떠나는 우종수 국수본부장 "힘차게 페달 밟아 달라"…당분간 수장 공석 2025-03-28 10:52:06
우종수 제2대 국가수사본부장이 2년 임기를 마치고 28일 퇴임했다. 후임자 인선 없이 임기를 마무리 해 당분간 수장 공백을 이어가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우 본부장은 이날 퇴임사를 통해 “수사경찰 구성원 모두는 편안한 승용차가 아닌 멈추면 쓰러지고 마는 ‘두발 자전거’를 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속보] '尹 체포 방해' 경호차장·본부장 영장실질심사 21일 진행 2025-03-19 10:23:43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단장 우종수)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영장심의위원회에서 경찰의 구속영장이 적정했다는 결정이 내려진 지 11일 만이다. 경찰은 서울서부지검에 김 차장과 이 본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각각 세 차례, 두 차례 신청했으나 반려됐고, 영장심의위를 신청했다. 특히 경찰은...
경찰, 오늘 경무관·총경 전보 인사 하나…계엄 특별수사단 향방은? 2025-03-07 11:03:35
7명이다. 특수단장인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오는 28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보복성 인사 조치가 나오게 될 경우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특수단이 주도하는 경호처 수사는 막 탄력을 받은 상태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고등검찰청 영장심의위원회는 지난 6일 대통령경호처 김성훈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검찰, '계엄가담' 707단장 등 군·경 지휘부 기소…"계속 수사" [종합] 2025-02-28 16:01:15
우종수 국수본부장에게도 전화로 이런 내용을 보고했다는 게 검찰 판단이다. 또 영등포경찰서 형사 10명 명단을 방첩사 측에 전달했고, 방첩사 요청에 따라 서울청 경찰 인력 104명을 편성해 그중 81명을 사무실에 대기시켰다는 게 검찰 조사 결과다. 박 본부장은 여 전 사령관으로부터 체포조 운용을 위한 수사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