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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후계자 물망' 푸틴 최측근, 크렘린 요직서 면직 2026-02-05 18:19:04
이바노프는 러시아 제1부총리, 국방장관, 국가안보회의 서기 등을 역임했다. 또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상임위원직을 유지해왔다. 그는 1990년대 소련 정보기관인 국가보안국(KGB) 근무할 때 처음 푸틴 대통령과 연을 맺었다. 푸틴 대통령은 자서전에서 자신이 신뢰하는 인물 중 하나로 이바노프를 꼽았다. 2008년 대선에서...
미얀마 '반쪽' 총선서 친군부 정당 압승…민간정부 준비 2026-02-05 15:31:04
나잉 민 칸트 연구원은 로이터에 "연방자문위원회의 권한은 매우 광범위해 국가 안보의 모든 핵심 요소와 입법 과정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라면서 "행정부·입법부·사법부 위에서 최고 권위를 행사하는 '초강력 기구'를 탄생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국에서도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8년 2월 퇴임 직후...
中 지도부, 장유샤 숙청 속 '공산주의 전사' 故 랴오시룽 애도 2026-01-30 08:55:47
지도부가 원로 장성 랴오시룽(廖錫龍)을 '공산주의 전사'로 부각하면서 별세를 애도하고 나서 주목된다. 30일 중화권 매체들은 랴오시룽의 사망 소식을 알리면서 이 같은 중국 권부의 동정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랴오시룽은 지난 23일 새벽 85세를 일기로 숨졌으며, 29일 베이징 바바오산 혁명묘지에 안장됐다....
노재헌 주중대사, 故 이해찬 前총리 베이징분향소 조문 2026-01-27 18:27:02
"이해찬 선생은 한국의 원로 정치인으로 여러 차례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해 중한 관계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25일 오후 숨을 거뒀다. 베이징 분향소는...
이해찬 전 총리 장례위 구성…상임 장례위원장에 김민석 총리 2026-01-26 21:05:56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장례에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는다. 26일 민주평통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 공동 장례위원장으로 위촉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민주평통은 또 "공동 장례위원장으로 각 정당 대표와 각계...
시진핑, 4연임 등 종신집권 포석?…軍실세 전격 제거 파장에 이목 2026-01-26 19:16:14
그 배경과 파장에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 부주석은 제복군인 중 최고위직으로 시 주석의 측근이자 군부 내 '실세'로 통해왔으나 지난해 제기된 '시 주석 실각설'에서 시 주석과 대립하는 세력의 중심인물 격으로 지목돼왔다. 그런 점에서 이번 군 최고위급 숙청은 시 주석이 내년 당대회에서...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2026-01-25 17:49:35
회의원과 주요 공직을 두루 거친 정치계 원로"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오랜 세월 통일문제에 전념하고 활동해온 인사로서 원숙한 자문을 통해 대통령의 대북·통일 정책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했다. 여야 정치인들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中 연초 '反부패 칼바람'…시진핑, 군서열 2위 숙청 2026-01-25 17:36:53
시 주석이 집권 1기인 2014년 전군정치공작회의를 통해 재확립한 원칙으로, 군 지휘권과 국방 문제 결정권을 시 주석에게 한층 집중하겠다는 의미다. 장 부주석은 시 주석 집권 이후 반부패 숙청으로 낙마한 군부 인사 중 최고위직이다. 그는 중국 권력 중심인 24인으로 구성된 당 중앙정치국원이자 시 주석을 보좌해 병력...
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2026-01-24 21:09:17
인맥인 산시방(陜西幇)이자 태자당(太子黨·혁명 원로 자제 그룹)을 대표하는 인물로 2017년 중앙군사위 부주석에 올랐고 2022년에는 시 주석의 3연임 확정과 함께 제1부주석이 됐다. 그의 부친 장쭝쉰(張宗遜) 상장이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習仲勳) 전 부총리의 산시성 고향 친구이자 혁명전쟁 시기 전우로, 장 부주석과...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2026-01-24 18:54:47
군부 내 산시방(산시성 인맥)이자 태자당(혁명 원로 자제 그룹)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시 주석의 군부 최측근으로 꼽혀왔다. 장 부주석의 부친 장쭝쉰 상장은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 전 부총리의 산시성 고향 친구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수년간 거세진 군부 숙청 바람 속에 시 주석과 장 부주석 간의 불화설이 계속 됐다...